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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한 짝사랑 상세페이지

로맨스 e북 현대물

오만한 짝사랑

구매단권판매가3,000
전권정가6,000
판매가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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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만한 짝사랑 1권

    오만한 짝사랑 1권

    • 글자수 약 10만 자

    3,000

  • 오만한 짝사랑 2권 (완결)

    오만한 짝사랑 2권 (완결)

    • 글자수 약 10.5만 자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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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오만한 짝사랑> 일명 ‘용의 눈동자’가 사라졌다.
경매에서 낙찰 받은 용의 눈동자를 맡긴 대리인 부부는 사고로 실종.
부부의 큰딸, 서문형은 태진을 찾아와 봉투를 내던졌다.

“이것저것 다 정리해 봤지만 10억이 모자라요, 취직해서 갚겠습니다.”
“어느 세월에. 20년? 30년? 그걸 내가 기다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해?”

그의 단호한 말에 마지막 희망을 잃은 듯 문형의 얼굴이 새하얗게 질렸다.

“치매 노인이 있어. 1년에 1억. 10년 채우면 이자 붙지 않고 계약 종료.”
“하겠습니다.”
“못 버티고 나가면 그 10억, 내 식대로 받지.”
“대신 조건이 있어요.”

태진은 조건을 붙이는 그녀가 기막혀 코웃음 칠 수밖에 없었다.

“갚으러 온 주제에 조건? 배짱 하나는 마음에 드네. 뭔데?”
“제대로 된 계약서를 써 주세요.”
“계약서?”
“안전 이별 청구권이요.”



저자 소개

령후

령후로 열심히 활동 중.
게으름 때문에 여전히 제자리에서 머무르고 있는 사람.
그럼에도 아직 꿈 많은 사람.
만화를 좋아하고,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
강아지 래미와 평생 같이 사는 게 꿈인 사람.

목차

-1권
프롤로그
1. 계약의 시작
2. 베일 속의 남자
3. 또 다른 제안

-2권
4. 감정의 변화
5. 견디는 방법
6. 깊이
7. 흩어져
8.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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