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11.02 출간
- EPUB
- 평균 1.5MB
- 앱
- 웹
- PC뷰어
- PAPER
BL 가이드
* 작품 키워드 : #서양풍 #판타지 #궁정물 #차원이동/영혼바뀜 #강공 #황제공 #연하공 #능력공 #미인공 #광공 #후회공 #능욕공 #절륜공 #집착공 #수의존공 #미남수 #연상수 #도망수 #자낮수 #떡대수 #얼빠수 #임신수 #기사수 #갑을관계 #왕족/귀족 #오해/착각 #평생 몸에 갇혀있고 싶공 #황제인척 해야 살 수
* 공 : 칼리스토 프레드릭 (25세/184cm/80kg)
프레드릭 제국의 황제. 프레드릭 제국의 황제. 자신의 기사였던 알렉스에게 집착하며, 그를 가지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어느 날 알렉스와 영혼이 바뀌면서 그를 온전히 가질 수 있다는 생각에 다시금 계략을 꾸민다.
* 수 : 알렉스 (27세/181cm/85kg)
충직한 기사. 황제를 존경하고 경외했지만, 일련의 사건으로 곁을 떠난다. 결국 도망친 자신을 쫓아 온 칼리스토와 재회하여 궁으로 돌아가지만, 황제와 몸이 뒤바뀌면서 그와 똑같이 연기해야만 원래 몸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절망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영혼이 바뀐 두 사람의 서로를 향한 사랑과 집착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내 심장에 내 스스로 검을 꽂아 넣을 것이다.”
작품 소개
그는 자신에게 집착하는 황제와 첫날밤을 보낸 후 수도를 떠나게 된다.
제국을 위해, 그리고 황제를 위해 그가 할 수 있는 건 도망뿐이었다.
한 달 만에 서쪽 마을에서 잡힌 그에게 황제 칼리스토는 속삭였다.
“알렉스, 네가 할 일은 밤마다 나를 위해서 다리를 벌리는 것이다.”
돌아온 그의 몸에 채워진 족쇄.
하지만 진정 알렉스를 붙잡은 것은 족쇄가 아닌 황제인 칼리스토와 바뀌어 버린 몸이었다.
혼란스러워진 알렉스는 원래 몸으로 돌아가기 위해 황제가 협력해 주길 바라지만,
어쩐지 황제는 돌아갈 마음이 없어 보이는데...
***
정신없이 얼굴을 만지며 기뻐하는 모습이 미친 사람 같았다.
정작 칼리스토의 껍데기를 뒤집어쓴 알렉스는 말과 행동 모두 멈춰 전시된 조각처럼 보였다.
‘절대 남들이 알면 안 된다.’
단 한 명이라도 알게 되면 이렇게 평생 살아야 한다.
‘절대 그럴 수는 없어. 무슨 짓을 해서라도 돌려놔야 해.’
입술을 물고 떨어지지 않으려는 칼리스토를 억지로 떼어 냈다.
여기까지가 그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다.
“…발목을 채워라.”
작가 프로필
리뷰
4.2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아 뭔가 지루합니다
duc***2026.08.26세상에....!!!!!! 이 자까님 것을 또 샀어!!!!! 내 머리는 장식인거야!!!! 그림이 너무 맘에 들어 덜컥 구매하고 지금에서야 읽으려다 알았네...ㅜㅜㅜㅜ
mik***2023.07.053.5 정도인데… 표지 때문에 4점 드립니다 진짜!!!!!! 읽을 거 없을때 킬링타임 용으로 딱이에요
han***2022.12.04리뷰가 너무 극과극을 달려서 고민했는데 각오하고 봤더니 좀 덜하네요 그냥 뇌를 비우고 보면될것같고 생각보다 극심한 수준은 아니었어요 씬은 그냥평범?생각보다 또라이공이란 생각이안들었어요 다른벨에 비하면 이정도는?싶었네요 수성격도 나름 순박강직해서 괜찮았고 살짝 끝에서 더 있어야하는 결말?외전이 있어어 마무리를 하심 더 나을것같다?극악리뷰에 쫄아 마음을 다 잡고 봐서 그런가 별점4개드립니다
yel***2022.11.18키워드만 좋고.. 나머지는 다 별로
ehe***2022.11.12영혼 바뀌는 설정이 좋아서 읽게 되었는데 ㅠㅠ 생각보다 내용이 좀 어수선한 느낌이라 그런지 읽으면서 중간중간 딴짓하며 보게되었네요 ㅠㅠ 그래도 표지는 꽤 이쁘고 카워드도 마음에 들어서 별점 높게 드리고 갑니다
jan***2022.11.12이렇게 재미없게 쓰기도 힘들 것 같습니다... 시간과 지갑은 소중합니다..
all***2022.11.12영혼바뀌는 소재 그걸 이용하는 공 아주 좋네요
fic***2022.11.11아무리 이북 출간하는데 돈이 안 들어서 아무나 출간한다지만 이건 아닌 것 같네요..양심 무엇인가요? 이러니 벨소가 점점 질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필력이라고 할 것도 없어서 그냥 내용 전달이 안됩니다.. 솔직히 성인이 썼다고 믿기 힘들 만큼 참담한 글이에요. 그래도 표지가 이뻐서 다행이군요 저는 표지 이쁜걸로 위안하렵니다. 표지땜에 별한개 더해요....
gfj***2022.11.08이런 리뷰 잘 안쓰는데 공익을 위해 남김 흡입력은 ㅈ도 없는데 글쓴분 혼자 빠져서 쓴글같아요 내용은 어수선하고 무슨 얘기인지 전혀 안들어오고요 그냥 모든게 수준미달입니다 진짜 리뷰가 주작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mud***2022.11.06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