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2.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2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074940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아고물 #달달물 #나이차이 #쌍방구원 #힐링물 #아저씨공 #무뚝뚝공 #직진공 #다정공 #미남공 #사랑꾼공 #조폭공 #헌신공 #절륜공 #순정공 #고딩수 #댕댕수 #햇살수 #병약수 #미인수 #다정수 #허당수 #명랑수 #순진수 #적극수
* 공 : 고태범
어느 날 옆집에 이사 온 수상하고 잘생긴 이웃, 이상하게 옆집 소년에게 헌신적인 모습을 보인다.
* 수 : 권서하
아파서 늘 집에서만 지내던 소년. 이사 온 남자가 말도 안 되게 잘해 주지만, 사람에게 목마른 소년은 그저 달갑기만 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며 옆집 남자가 가진 비밀을 알게 되는데….
* 이럴 때 보세요 : 이상하게 잘해 주는 수상한 이웃의 헌신적인 애정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그럼 아저씨는 전부 저를 위해서 그렇게 하신 거예요? 제가 좋아서?”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아고물 #달달물 #나이차이 #쌍방구원 #힐링물 #아저씨공 #무뚝뚝공 #직진공 #다정공 #미남공 #사랑꾼공 #조폭공 #헌신공 #절륜공 #순정공 #고딩수 #댕댕수 #햇살수 #병약수 #미인수 #다정수 #허당수 #명랑수 #순진수 #적극수
* 공 : 고태범
어느 날 옆집에 이사 온 수상하고 잘생긴 이웃, 이상하게 옆집 소년에게 헌신적인 모습을 보인다.
* 수 : 권서하
아파서 늘 집에서만 지내던 소년. 이사 온 남자가 말도 안 되게 잘해 주지만, 사람에게 목마른 소년은 그저 달갑기만 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며 옆집 남자가 가진 비밀을 알게 되는데….
* 이럴 때 보세요 : 이상하게 잘해 주는 수상한 이웃의 헌신적인 애정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그럼 아저씨는 전부 저를 위해서 그렇게 하신 거예요? 제가 좋아서?”
리프라이즈
작품 소개
#아고물 #아저씨공 #무뚝뚝공 #햇살수 #댕댕수
어느 날 이사 온 옆집 남자.
큰 키, 잘생긴 얼굴, 좋아 보이는 몸.
대체 이 시골에는 무슨 이유로 내려온 걸까, 잘해 주는 것도, 다정하게 굴어 주는 것도 좋다. 그런데 왜 자꾸 꿈에 나오는 거야?
***
“저 궁금한 거 있어요.”
“뭔데.”
“처음에 저 봤을 때요. 모르는 사람 집에 함부로 들어가지 말라고 했잖아요.”
“음.”
“지금은 그런 말씀 안 하시네요?”
장난기가 듬뿍 묻어나는 목소리에 태범은 침음을 흘리며 들고 있던 펜을 내려놓았다. 서하는 아예 몸을 돌려 양손으로 턱을 괴고 씩 웃었다.
“지금은….”
“지금은?”
“…모르는 사람이 아니니까.”
원했던 대답이다. 서하는 씰룩거리는 입술을 애써 누르며 눈을 반짝였다.
태범은 그 시선이 부담스러운지 슬그머니 서류로 눈을 돌렸다. 하지만 소년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모르는 사람이 아니면 뭔데요”
“이웃이지.”
“그때도 이웃이었는데!”
이웃이긴 했다.
비록 이사 온 당일이었지만.
어느 날 이사 온 옆집 남자.
큰 키, 잘생긴 얼굴, 좋아 보이는 몸.
대체 이 시골에는 무슨 이유로 내려온 걸까, 잘해 주는 것도, 다정하게 굴어 주는 것도 좋다. 그런데 왜 자꾸 꿈에 나오는 거야?
***
“저 궁금한 거 있어요.”
“뭔데.”
“처음에 저 봤을 때요. 모르는 사람 집에 함부로 들어가지 말라고 했잖아요.”
“음.”
“지금은 그런 말씀 안 하시네요?”
장난기가 듬뿍 묻어나는 목소리에 태범은 침음을 흘리며 들고 있던 펜을 내려놓았다. 서하는 아예 몸을 돌려 양손으로 턱을 괴고 씩 웃었다.
“지금은….”
“지금은?”
“…모르는 사람이 아니니까.”
원했던 대답이다. 서하는 씰룩거리는 입술을 애써 누르며 눈을 반짝였다.
태범은 그 시선이 부담스러운지 슬그머니 서류로 눈을 돌렸다. 하지만 소년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모르는 사람이 아니면 뭔데요”
“이웃이지.”
“그때도 이웃이었는데!”
이웃이긴 했다.
비록 이사 온 당일이었지만.
리뷰
4.5
구매자 별점
15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아고물은 언제나 옳다!
hye***2026.06.29전 생각보다 좋았어요 ^^ 잘 읽었습니다
dam***2026.06.26초반 집중 못했는데 갈수록 재밌어요 특히 회귀스토리를 비밀로하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숨기며 내용질질 끌지않고 둘이 대화하며 스토리풀며 나아가서 짜증나지 않아요
zai***2026.02.06“당신은 좋겠네… 든든한 사위 생겼잖아.” “말이 되는 소리를 해, 여보….” 서하 엄마아부지 힘내시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씬은 적으나 맛도리 아고물이었다네요~ 공 말투가 너무 딱딱하게 느껴지는 거 빼고는 재밌게 봤습니다^_^
mov***2026.01.28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hjs***2026.01.12라레님의 아고물을 조아해요 .. *
dms***2025.12.2619금 딱지는 외전만 붙여두세요. 외전에서도 초반,후반에만 하고 그 안에 안합니다... 그래도 스토리는 좋았으니 별점 4점드립니다.. 나머지 1점은 섻씬이 없는데 19를 붙인 날 속인게 괘씸해요..흐어유ㅠ
6nq***2025.12.23생각보다 잼있게 읽었어요. 독특한 설정도 좋았고 세권이 딱 좋네요!
win***2025.11.17결혼식에 나 좀 초대해줘라 얘들아 제발
dea***2025.08.29-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fle***2024.12.27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