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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한 지하철 상세페이지

파렴치한 지하철

  • 관심 452
총 5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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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
전권
정가
5,000원
판매가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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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2.09.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604395
UCI
-
소장하기
  • 0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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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렴치한 지하철 5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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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자수 약 1.2만 자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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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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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2.11.25
    • 글자수 약 1.7만 자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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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렴치한 지하철 1
    • 등록일 2023.03.08
    • 글자수 약 1.2만 자
    •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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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한 지하철

작품 소개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및 욕설, 특정 비하 단어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파렴치한 지하철1>
#여장 #치한 #공공장소 #강압플
여장을 즐기는 은밀한 취미가 있는 혜성. 평소처럼 여장을 한 채 만원 지하철에 탑승한다. 하지만 그곳에서 뜻밖의 존재를 만나게 되는데….
*
‘뭐지?’
지하철을 타고 나서부터 줄곧 느껴졌던 불편한 감각. 바로 뒤편에 바싹 붙어온 남자의 하반신이 엉덩이골 사이에 문질러지는 듯했다. 단순히 사람에 밀려 아랫도리가 닿아온다기에는 비벼오는 성기가 점점 크기를 더하는 것이 느껴졌다.
‘이거 설마….’
무언가 해 볼 새도 없이 남자의 손이 순식간에 속옷 안쪽을 파고들었다. 바짝 얼어붙은 혜성이 다리를 조이자 파고들었던 남자의 손이 단단히 고정됐다.
“뭐야 씨발.”
순간 지독히도 낮고 음습한 욕지거리가 혜성의 귓가에 파고들었다. 남자는 놀란 듯 손을 움찔 떨었다. 이어 손끝에 걸리는 혜성의 성기가 믿기지 않는다는 듯 여러 번 조물거렸다.
“꼬추 새끼네?”

<파렴치한 지하철2>
#야외플 #기구플 #다인플 #4P
일전 지하철에서 만났던 남자에게 약점을 잡힌 혜성. 그의 지시로 다시금 심야 열차에 오르게 되는데….
*
“안 본 사이에 더 예뻐졌네.”
“흐읏….”
“그동안 오빠 안 보고 싶었어?”
아랫배가 저릿할 만치 짙고 낮은 음성이었다. 어느덧 코앞으로 걸어 온 남자는 혜성의 앞에서 거대한 인영을 드리웠다. 진땀을 흘리던 혜성이 시선을 올리자 시선이 얽혔다. 먹잇감을 노리는 맹수처럼 쏟아져 내린 앞머리 사이로 반듯한 이목구비와 매서운 눈매가 빛을 발했다.
“오늘은 오빠 친구들이랑 할 거야.”
물론, 그의 뒤편에는 예고한 대로 친구들도 함께였다.

<파렴치한 지하철3>
#피어싱샵 #모브플 #원홀투스틱 #3P
가까스로 한준성의 손아귀에서 도망친 혜성은 명함 속의 가게를 찾아 나선다.
하지만, 그곳에서 예상 밖의 인물을 만나 수모를 당하게 되는데…….
*
“예쁜아. 너 자지 두 개 받아먹은 적이 있냐.”
남자는 제 몸통 위에 엎어진 혜성의 입술을 쭉쭉 빨며 물어왔다.
“없…없서여…….”
“그래, 없다는 거지?”
혜성이 눈물을 흘려대며 도리질하자 남자는 호탕한 웃음소리를 내며 살집 오른 혜성의 엉덩이를 손자국이 날 정도로 세게 쥐었다.
“그럼, 형들이 오늘 첫 경험 제대로 시켜줄게.”

<파렴치한 지하철4>
#수면간 #영상플 #강압플 #장내배뇨
도주 실패 이후, 다시금 그에게 잡혀 온 혜성.
화가 난 한준성은 수면제를 먹고 잠든 혜성을 희롱하기 시작하는데….
*
“뒷구멍 돌려 먹었다고 그새 걸레 다 됐네.”
갈비뼈가 훤히 드러나는 새하얀 나신 위로 전염병이라도 난 것처럼, 울긋불긋 그날의 흔적들이 아로새겨져 있었다. 예민한 곳을 건드리자, 안쪽에서 데워진 미끌미끌한 연고가 주르륵 흘러내려 한준성의 손목을 타고 흘렀다.
“혜성아. 오빠가 여기 까매질 때까지 쑤셔 줄게.”
“…….”
“아니면, 안에 오줌 싸 줄까? 밖에서 붙어먹다 왔으니까 소독해야지.”
한준성이 늘어진 혜성의 귓가에 음담패설을 지껄였다. 하나 진정제에 절어 깊은 잠에 빠진 혜성은 꿈속을 부양하는 중이었다.

<파렴치한 지하철5>
#푸드플 #통제 #감금 #약물복용
감금된 채 24시간 감시당하는 삶을 살게 된 혜성.
한준성은 식사 거부를 하는 혜성에게 파렴치한 요구를 하는데….
*
“오늘은 여기로 먹어 보자.”
“뭐, 뭐 하는….”
“윗입이랑 다르게 아랫입은 밥 달라고 난리네. 응?”
들쑤셔져 예민한 내벽 안쪽으로 밀려 들어오는 차갑고 물렁물렁한 것에는 오돌토돌한 작은 돌기가 달린 듯했다. 무엇이냐 물을 새도 없이 테이블 위를 굴러다니는 과일들이 눈에 들어왔다.
“구멍 벌렁거리는 거 봐. 입맛에 맞나 봐?”
혜성은 그제야 제게 욱여넣어지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차렸다.

작가 프로필

배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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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4

구매자 별점
38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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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aw***
    2026.01.2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ear***
    2026.01.22
  • 1권은 맛있었는데 별 생각없이 볼 뽕빨물인줄 알았는데 스토리 생겨날수록 피폐 느낌이 더 커지면서 아늑한 쓰레기통 느낌이 사라졌음

    bor***
    2026.01.2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qws***
    2026.01.16
  • 시바 파국이다...아는맛으로...쓰레기공이 수한테 감기는거 좋아하는데ㅠ 물론 후회따위없어야함ㅋ 근데 뽕빨로 if버전 보면 이런느낌일까싶습니다....숙연해지는구만

    som***
    2026.01.08
  • 안꼴린다.. 돈아깝다..

    ksh***
    2026.01.04
  • 5C2M-3AQ4-N4Q7-2539-D6SM SJYL-ZL9R-A86M-YLHQ-3GU2 1,2권 코드입니다 쓰실 분 쓰세용

    skp***
    2026.01.03
  • 귀한 소재에 결말도 취향이긴 한데 ㅠㅠ 이프 외전 주세요

    lil***
    2025.12.30
  • 돈아까워요.....

    son***
    2025.12.30
  • 음...???? 이게 무슨 맛이지... 재밌지도 야하지도 않아요...

    mpm***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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