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4.05.2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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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6만 자
- 0.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606351
UCI
-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다정공 #집착공 #능욕공 #미인공 #강공 #순진수 #적극수 #미인수 #단정수 #얼빠수 #소꿉친구 #친구>연인 #동거/배우자 #고수위 #하드코어
* 공: 하성택. 22살.
사실혼 관계인 애인 지한에 대한 소유욕이 강한 편이다. 그는 언제나처럼 말 못 할 음습한 욕망을 품던 중, 지한에게 여성기가 생겼음을 알게 된다.
* 수: 유지한. 22살.
어느 날 갑자기 남성의 몸으로 여성기를 갖게 되었다. 놀란 지한은 소꿉친구이자 동거 중인 애인 성택에게 울며 겨자 먹기로 제 상태에 대해 고백한다.
* 이럴 때 보세요: 오랜 시간 다정한 말로 집착하다 못해 속내를 가감 없이 드러내는 음침한 미인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귀여운데 뭐가 징그러워. 자기는 후장도 예쁘다니까.”
* 작품 키워드: #다정공 #집착공 #능욕공 #미인공 #강공 #순진수 #적극수 #미인수 #단정수 #얼빠수 #소꿉친구 #친구>연인 #동거/배우자 #고수위 #하드코어
* 공: 하성택. 22살.
사실혼 관계인 애인 지한에 대한 소유욕이 강한 편이다. 그는 언제나처럼 말 못 할 음습한 욕망을 품던 중, 지한에게 여성기가 생겼음을 알게 된다.
* 수: 유지한. 22살.
어느 날 갑자기 남성의 몸으로 여성기를 갖게 되었다. 놀란 지한은 소꿉친구이자 동거 중인 애인 성택에게 울며 겨자 먹기로 제 상태에 대해 고백한다.
* 이럴 때 보세요: 오랜 시간 다정한 말로 집착하다 못해 속내를 가감 없이 드러내는 음침한 미인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귀여운데 뭐가 징그러워. 자기는 후장도 예쁘다니까.”
XX가 이상해요 여보!
작품 소개
*자보드립, 임신드립, 양성구유 주의
※본 작품은 자보드립 및 양성구유 설정이 등장하오니, 작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0,000명 중 1명꼴로 자궁이 달린 채 태어나는 남자들이 있는 세계. 남성의 고환 자리에 여성의 생식기가 생긴 채 태어나는 그들은 별종, 특이종, 더해서는 진화된 개체라고 불린다. 그리고 그들은 대체로 선천적이지만 간혹 후천적인 케이스도 있다. 또한 흔한 건 아니지만 임신까지 가능해진 사례도 왕왕 발견된다.
유지한은 어느 날 갑자기 그런 개체 중 하나가 되었다. 자던 중 여성기와 자궁이 후천적으로 생긴 것이다. 지한은 생소한 변화에 놀랐고, 한편으로는 두려웠다. 자궁을 가진 개체들이 유구하게 비싼 값이 매겨져 어둠의 경로로 사고 팔린다는 뉴스를 한두 번 본 게 아닌 탓에, 울면서 오랜 소꿉친구이자 평생을 함께한 남편 하성택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
“지한아.”
다리를 오므리고 싶어도 성택이 오금을 꽉 잡고 놓아주질 않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다. 지한이 눈동자만 바르르 굴리다 문득 들린 목소리에 화들짝 놀랐다. 너무 낮아 제법 음산하게 느껴지는 목소리였다. 한참을 침묵하던 성택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
“…왜, 왜.”
“보지랑 자궁 생기면 임신, 할 수 있지 않아?”
“뭐?”
“아, 아니. 그러니까.”
지한은 뭘 잘못 들은 줄 알았다. 평소에는 한없이 다정한 남편인데도, 관계를 할 때만큼은 좀 거칠어지는 편이었던 성택은 유독 배가 부풀 때까지 정액을 채워주는 걸 좋아했다. 그리고 서로 쉬쉬했지만, 사실은 그 욕망의 기저가 어디서부터 시작된 건지 지한도 얼추 알았다.
“좀 자세히 봐도 돼?”
※본 작품은 자보드립 및 양성구유 설정이 등장하오니, 작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0,000명 중 1명꼴로 자궁이 달린 채 태어나는 남자들이 있는 세계. 남성의 고환 자리에 여성의 생식기가 생긴 채 태어나는 그들은 별종, 특이종, 더해서는 진화된 개체라고 불린다. 그리고 그들은 대체로 선천적이지만 간혹 후천적인 케이스도 있다. 또한 흔한 건 아니지만 임신까지 가능해진 사례도 왕왕 발견된다.
유지한은 어느 날 갑자기 그런 개체 중 하나가 되었다. 자던 중 여성기와 자궁이 후천적으로 생긴 것이다. 지한은 생소한 변화에 놀랐고, 한편으로는 두려웠다. 자궁을 가진 개체들이 유구하게 비싼 값이 매겨져 어둠의 경로로 사고 팔린다는 뉴스를 한두 번 본 게 아닌 탓에, 울면서 오랜 소꿉친구이자 평생을 함께한 남편 하성택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
“지한아.”
다리를 오므리고 싶어도 성택이 오금을 꽉 잡고 놓아주질 않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다. 지한이 눈동자만 바르르 굴리다 문득 들린 목소리에 화들짝 놀랐다. 너무 낮아 제법 음산하게 느껴지는 목소리였다. 한참을 침묵하던 성택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
“…왜, 왜.”
“보지랑 자궁 생기면 임신, 할 수 있지 않아?”
“뭐?”
“아, 아니. 그러니까.”
지한은 뭘 잘못 들은 줄 알았다. 평소에는 한없이 다정한 남편인데도, 관계를 할 때만큼은 좀 거칠어지는 편이었던 성택은 유독 배가 부풀 때까지 정액을 채워주는 걸 좋아했다. 그리고 서로 쉬쉬했지만, 사실은 그 욕망의 기저가 어디서부터 시작된 건지 지한도 얼추 알았다.
“좀 자세히 봐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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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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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ㄴㅁ짧아요 ㅜㅜㅜ제발 더
soa***2026.09.27단언컨대 짧은 단편중에 이게 나에게는 미우미우고샤넬이고 루이비통이고에르메스임 ...... 글자 하나하나 아껴서 봐야함 ㅜㅜ 진짜 너무 최고 ㅠ
hee***2026.09.04내용이없음요.. 소개글나오고끝남..
dia***2025.12.10개짧아 뭐에요 더 줘
pp6***2025.04.08재미없어요.....
ari***2025.02.09일단 취향은 아니었어ㅜ
******2025.01.27안그런 소재에 달달한 스토리네요ㅎㅎ
pkh***2025.01.11박수치고 갑니다 짝짝짝
tet***2024.12.21너무 짧아요.. 너무해
yhj***2024.11.29와,,, 이거 제발 외전에서 다룰게 너무 많은데 외전 플리즈,,
ate***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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