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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달 로맨스 상세페이지

건달 로맨스

  • 관심 103
소장
전자책 정가
1,800원
판매가
1,800원
출간 정보
  • 2024.12.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4.7만 자
  •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173097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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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첫사랑 #애증 #계약 #원나잇 #나이차이 #미인공 #능욕공 #능글공 #짝사랑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재벌공 #절륜공 #미남수 #애아빠수 #외강내유수 #무심수 #재벌수 #조폭수 #연상수 #굴림수 #조직/암흑가 #달달물 #3인칭시점

* 공: 장태헌 (32) 187cm
재벌 3세. 개차반 같은 성격을 지닌 화려한 인상의 미인. 쾌락에 무너진 고우진을 우연히 목격하고 첫눈에 반한다. 제게 무관심한 그를 손에 넣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돌진하는 순애보.

* 수: 고우진 (39) 184cm
열아홉 살 아들이 있는 조폭 기업 사장. 남자답고 차갑게 생긴 미남. 폭력과 억압 속에서 자라 자극에 무딘 편인 줄 알았으나 장태헌에게 강제로 당한 섹스에서 기묘한 해방감을 느끼고 중독된다.

* 이럴 때 보세요: 무심한 냉미남수와 질척하게 엮이고 싶어 지랄발광하는 성격 더러운 능글미인공의 순정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눈 똑바로 떠.”
“아, 으흑, 끅……!”
“어떤 새끼한테, 하아, 박히는지, 똑바로 봐야지.”
건달 로맨스

작품 소개

1년 전, 술에 취해 장태헌과 섹스하게 된 고우진은 기업의 사활이 걸린 계약에서 그를 다시 조우한다.

장태헌의 방해로 계약이 어그러질 위기에 처한 고우진은 궁지에 몰린 채 직접 그를 만나러 간다. 그는 모든 일을 제자리도 되돌리는 대신 섹스를 요구하고, 장태헌이 짜놓은 판에 휘말린 고우진은 점점 그에게 휘말리게 되는데…….

“대체 나한테 이러는 이유가 뭐야.”

그냥 말이 안 통하는 새끼였다. 사람이 말을 처해도 듣지도 않는데 더 이상 무얼 하겠는가. 고우진은 제 억울함을 푸는 대신 계속 궁금했던 것을 묻기로 했다.

“이유? 음……. 글쎄, 딱히 이유는 없는데. 그냥 네 뒷구멍 맛을 못 잊어서?”

***

“흐으, 아……!”
“아, 다 들어갔다. 이제, 잘 받아먹네?”

마음이 급해 손가락 네 개를 넣고 몇 번 흔들고 쑤셔 주다가 단박에 자지를 끼웠다.

고우진은 짜증 내고 싫어하는 티를 내면서도 정작 밀어내지는 않는다. 오히려 강압적으로 구는 것에 순종했다. 살살 달랠 땐 더 말을 잘 들었다.

고우진……. 씨발, 고우진.

“아니다. 미리 준비해 와서 그런가?”

잠시 장태헌의 눈동자에 희열이 스쳤다. 흥분이 최고조로 치솟았다. 간질간질한 가슴께를 쥐어뜯어도 환상통처럼 감각이 선명하게 남았다.

정신이 붕 뜨는, 기이한 감각은 고양감의 일종이었다. 벽을 짚고 제게 엉덩이를 내민 고우진을 보는 것도, 그의 몸을 제 것처럼 만지는 것도, 상상 이상으로 만족스러웠다.

“내 자지가 그렇게 먹고 싶었어?”
“헛, 소리…… 흐윽!”

제가 내놓은 길에 꼭 들어맞는 내벽이 느껴지자, 목 안쪽이 간질간질했다.

“응, 아읏, 흐으! 아……!”

철퍽철퍽 물 위를 손바닥으로 치는 듯한 야한 소리가 고우진의 구멍에서 흘러나왔다.

“난 씨발, 존나게 생각나던데, 네 구멍.”

리뷰

4.8

구매자 별점
6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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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이었네…. 좋다…

    lov***
    2026.05.14
  • 작가님 더 주세요 외전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배부른데 더 먹고 싶어여

    dxx***
    2026.04.12
  • 외전 필요해요. 아들과는 사이가 다시 괜찮아지는지도 궁금...

    seo***
    2026.03.19
  • 분명 잘 쓴 글이긴 한데 짧은 분량에 아들과의 불화까지 담으려고 하니 마치 바람 빠진 풍선 느낌이에요...집안 분위기로 인해 아들과 불화가 생겼다면 그걸 해소하는 과정도 보여줘야하는데, 그 부분이 전혀 없어서 이럴거면 이 설정을 왜 가져온거지?란 의문만 남았네요 분량을 차라리 늘려서 각 인물들 사이의 관계성을 더 보여줬다면 훨씬 완성도 있었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개인적으로 아쉬운 작품입니다

    ang***
    2026.03.17
  • 어이쿠 한결이 아버님 보약 든든히 드셔야겠어요♡

    por***
    2026.03.15
  • 직업만 건달이고 아주 스윗

    nh1***
    2025.11.17
  • 이거 순애야 제발 장편으로 주세요

    jan***
    2025.11.16
  • 자 이제 프롤로그 끝났고 본편은 언제 나오나요?

    cor***
    2025.10.09
  • 외전이 필요해요 ㅠ

    mhc***
    2025.09.03
  • 굿 아주 좋구만요... 훌훌.. 더 길어도 재밌었을거 같아요 외전 나올려나..

    vpv***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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