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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진짜 구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이렇게 싫은 수는 진짜 오랜만이네요. 성장하는 캐인 줄 알고 도련님수인 거 알고도 집은건데. 2권까지 산 것도 후회합니다. 시간낭비 낭낭하게 했어요. 세상이 수에게 너무 유합니다. 수가 아빠한테 맞아요ㅠㅠ어쩌라고? 맞든지 말든지...수는 자립할 수 있는데 자립을 안 하고 아빠 그늘 아래에서 사는거에요. 왜냐면 그게 편하고 좋으니까요. 수는 남에게 의탁하는 것밖에 몰라서요. 남들이 다 해주는 것만 먹고 자라서, 스스로 뭔가 하려는 게 없어요. 얘가 할 줄 아는 건 쇼핑하고, 돈 처바른 호화숙소 찍어서 SNS에 올리고 남들 찬양 듣는 것 뿐이고 그게 가장 수가 사랑하는 거에요. 인간적으로 정이 안갑니다. 1권 후반까지 진전이 없으면 없는 걸로 쳐야지. 3권까진데 1권 후반까지 정신을 못 차려요. 가장 싫은 건 편의점에 가서 수가 1시간 넘게 쇼핑을 하며 이거 저거 고른다 했다가 안 고른다 했다가 변덕으로 경호하는 공을 미치게 만들었던건데. 그 직후 총 든 강도 2인조가 와요. 공은 수 지켜야 하니까 수에게 조용히 나가자고 하는데 수가 "강도 든 사람들 도와줘요~" 해서 (웃긴게 수는 자기가 강도를 막을 능력도 없는데, 공이 자기 경호원이니까 공은 다 할 수 있다 생각해서 저런거라는게. 아니 공도 목숨 하난데...)공이 거절했는데 수가 도망가다말고 되돌아와서 다시 강도 든 사람들 도와달라 고집 부리니까 공이 도와준다고 했어요. 그리고 일 잘못되면 먼저 운전해서 도망가라 하는데 수의 대답이 가관입니다. "나혼자 어떻게 도망쳐요?" 그건 당신 없이 난 못가요ㅠ그게 아니라 당신 없이 내가 어떻게 목숨 부지하고 살아남나요? 그거거든요. 그럴거면 애초에 남 도우라고 공을 떠밀지 말았어여죠. 공이 자긴 불사조가 아니라서 총 맞으면 죽는 사람이라고 대놓고 말하니까 그제야 수가 체감을 해요. 아 공은 불사신이 아니야 죽을수도 있어ㅜ! 아니 이걸 공이 말해줘야 압니까 저 이소설 수 미자인 줄 오해할 뻔했어요 미자여도 생각이 이렇게 어리지 않습니다. 미자라고 오해할 뻔했다는 부분은 미자에 대한 모독이니 철회할게요. 미자여도 똑똑하게 생각 박힌 어린애들이 얼마나 많은데..그리고 공이 강도들을 잘 처리하고 수에게 돌아왔을 때 수가 한말은 또 가관이에요. "이렇게 잘 할 줄 알면서 왜 처음에 도와달란 내 말 거절했냐" 라는 웃음 섞인 타박입니다. 그거야 공은 너를 지켜야하니까 거절한거잖아 이 멍충이바보마미잘해삼보다못한아메바 같은 놈아. 수가 벌레 무서워서 벌레 보면 "아악!! 벌레 벌레!! 아악!!" 난리부르스를 떨거든요. 그거야 그렇다 치자...근데...가장 짜증나는 건 수가 아빠한테 호통을 듣고서야 자기가 난리를 치는 걸 안거에요. 이건 알아서 터득해야 하는 게 아닙니까? [발췌 벌레를 무서워하는 게 죄는 아니지만, 유난이라는 것쯤은 알고 있었다. ‘호들갑 떨지 마라! 다 큰 사내새끼가 벌레 하나 가지고…. 쪽팔린 줄 알아야지.’ 루카는 그때 처음으로 알았다. 제가 벌레를 무서워한다는 걸, 다른 사람들은 이해해 주지 못한다는 것을. 여태까지 저를 대신해 벌레를 잡아 준 건 그들이 자신을 이해해 줘서가 아니라 고용인이라서 해 준 것뿐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 것도 그때였다.] 아니...남들이 sns에서 호화삼매경만 보고 싶어한다고 하늘 사진은 안 올리는 양반이 어떻게 고용인들이 벌레 무서워하는 자길 이해해서 벌레 잡이를 해줬단 꽃밭같은 생각을 합니까? 이건 설정이 뭔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순수와 바보를 혼동한 것 같아요.. 금치산자보다 더하고 애완동물 같은 저 유아적 사고방식에 도저히 정이 안 들고 품어주고 싶지도 않고 그냥 공이 애완동물 열심히 뒤치닥거리 하는데 그 애완동물 귀엽지도 않고 20살 넘은 남자새낀데 남자같지도 않고 그냥 애완동물 같아서 하차합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 수 몇 명은 너무 좋았는데, 공도 매력적이고요. 이 작품은 공의 인내가 대단하다~이런 감탄만 들고 수는 인간적으로 경멸감이 심하게 드니까 스트레스 받으니 나간겁니다...작가님의 다른 작품만 다시 봐야겠어요 얘 말고요. 아니 벌레 무서워하는 파트 다시 읽으니 더 가관이네. 오해가 풀리기 전까지...ㅋㅋㅋ'다른 사람들이 '벌레를 무서워하는 나를 이해해서' 벌레잡아준것이다'라고 이해하는데 야 사람들 벌레 안 좋아하고 무서워하는 인간들 한가득이야 이 멍충아. 다들 돈때문에 이 악물고 잡은 고용인도 있을거다 이놈이 니만 벌레 무서워하냐? 나도 무서워한다!!! 니만 유난이야 신체 멀쩡하고 심신미약 아닌 멀쩡한 사내새끼가 강심장 좀 가져라 어휴 무섭든 말든 네가 한발작이면 바로 벌레 끔살이다 더 악조건에서 사는 여자도 있는데 개유난이야 Tㅆ/ 아니 벌레 무서워하든 말든 상관은 없는데...아니 하는 사고방식이 진짜 깨달음조차 하찮아서...안 궁금함..
수가 정신적으로 성장은 하는데 외전까지 민폐짓하는 행동은 변치않음 공이 진짜 ㄹㅈㄷ 헌신공...
엄...작가님 작품은 다 재미있게 읽었는데ㅋㅋ이건 안맞는거 같아요 ㅠ 상처있는 엄청난 민폐수여서 그런지 묘하게 답답해요ㅜ 공은 다정스윗하다 갑자기 감정 직진이라 이해 안됐구요.. 크리스랑 이안 나온거 너무 반가워서 재탕하러 가야겠네요ㅋㅋ
이런 명작이 여기 숨어있다니..작가님 너무 "글"을 잘 쓰세요!!!이제 팬 할랍니다
구출 재밌게 읽어서 아묻따 결제했는데 구성이나 스토리전개가 구출하고 비슷하고 반복되는느낌이들어 조금 지루했어요
액션 로맨스 영화 왜 보나? 노해린 작가 소설보면 되는데 정말 구출도 그랬지만 읽는 내내 저 생각을 했다니까요! 작가님이 그려내는 액션 속에서 피어나는 로맨스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해요ㅠㅠㅠ 마커스 넘 멋지고 루카는 귀여움 까칠한 거 마커스가 다 받아주니까 난 걍 즐기기만 하면 되고 넘 좋음ㅠ
듬직공에 하악질수 ㅠㅠ 귀여워요 재밌어요!!!!!
작가님 작품들 소재나 키워드는 죄다 제 취향이랑 100% 일치하는데 뭔가 이상하게 잘 안읽혀요… 더군다나 주인공들은 초장부터 이미 >너희는 서로에게 감길거야< 를 전제로 행동하는 느낌이 확 와닿아요ㅠㅠ,,
전작도 그렇고 가볍게 호로록 읽을만해요! 아방한 셀럽수 귀여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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