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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런거 좋아하네 진짜 너무 재밌다
1권 읽고 재밌어서 2권도 구매했어요!!!
외전!!!외전이 필요해요!!!! 더더더 알콩달콩한 모습 보여주세요!! 아~~문체도 깔끔하고, 아주 잘 읽었습니다!! 외전좀주십쇼!!!
오랜만에 단숨에 다 본 소설이에요. 캐붕이나 이런 얘기가 리뷰에 있던데 제 기준 캐붕없고요. 그리고 공이 후회하는것도 적다고 하시는 분 있는데 저는 후회 충분히 했다고 봅니다. 완성도있는 치정소설이었어요
진짜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1권무로 시작했다가 밤새서 전권 다 읽었어요. 수가 자기 주제를 알아서 좋았어요. 이런 소재 정말 좋아하는데 이런 소재 특성이 공은 치명치명 열매 처먹은 클리셰 복붙 캐릭터가 많고 수는 남성성이라곤 1도 없는, 할 줄 아는 거라고는 말한마디에 상처받고 찡찡대는 것뿐인 멍청한 캐릭터가 정말 많았거든요. 여성향 100%의 신데렐라 스토리.. 정말 지뢰라서 항상 긴장하면서 보는데 블레이드 저택 보면서 매순간 와... 오ㅓ.... 하면서 봤습니다. 성격들이 제 취향이에요ㅠ 공은 분명 수한테 끌리고 수를 좋아하게 되었으면서도 자기 마음 외면 + 본인 하던 습관 못고치고 함부로 대하기 + 관심끌려고 나쁜말 해대고 수는 제가 볼땐 공한테 처음부터 끌린 것 같은데 교도소에서의 끔찍한 기억으로 남자가 자기에게 보이는 호감에 공포를 느낌 + 본인 주제를 알아서 애초부터 기대를 하지 않음 이게 너무 좋았어요. 그 와중에 공의 행동에 상처받는데 그게 막 여자들 서운해하는 그런 느낌이 아니라 상처는 받되 현실을 받아들이고 스스로 감내하려 하는 모습이 짜릿하고 좋았습니다. 또 피지컬적으론 상대도 안 되는 공하고 싸우려고 덤벼든다거나 자길 여자취급해서 배려? 하는 느낌이 들면 기분 나빠하는 것도 남자다워서 너무 좋았어요. 수가 다정하고 수더분하긴 하지만 분명 남자답고 이성애자 티 풀풀 나는 남자입니다 ㅎㅎ 진짜 좋아요. 그리고 분명 수가 이성애자로 살아오고 여자들이랑 데이트도 많이 해온 것 같은데 자기한테 관심 가지는 여자들 있을 때 안 빼고 동해하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어요. 저는 헤테로 수 좋아하는데 말만 헤테로지 여자 기피하거나 여자랑 키스해도 안 서거나 이런거 보면 너무 현실을 모르는 여성향 같아서 실망스럽고 작품의 격이 떨어져 보이더라구요. 공을 좋아하는 것과는 별개로 남자의 본능은 본능인데 이 소설은 여러모로 현실적이어서 불편함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이런 소설 벨판에 정말 귀해요ㅠ 사실 마음 같아서는 여자들이랑 마구 자고 다니고 미아랑도 여러번 해서 미아 임신시키고 공 눈 돌아버려서 수 마구 폭행하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거기까진 가지 않네요. 또 하나 맘에 든 건 수도 그렇지만 주변 인물들도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그런 고민이나 진로 결정에 대한 언급이 종종 나오는데 인물을 입체적으로 묘사한 것 같아 인물들의 서사에 더 몰입이 잘 되었어요! 수가 징징대지 않은 것도 취향이었어요. 교도소에서의 악몽도 사실 다른 소설이었으면 보기 짜증날 정도로 징글징글하게 트라우마로 써먹었을 것 같은데 멘탈 쿠크다스 수 극혐해서 이런 수는 귀하네요. 4권 짜리가 길다고 느껴질 수도 있는데 읽다보면 다 너무 짧게만 언급돼서 4권이 짧게 느껴집니다ㅠ 전쟁 얘기도 공의 집안내력 얘기도 공 엄마 얘기도 루카스와 스캇의 삼각관계 갈등도 더 길고 풍부하게 나왔으면 좋겠는데 얕게만 언급되어서 그 부분이 참 아쉬웠네요. 특히 루카스의 서사... 아쉽네요ㅠ 문체가 담담하고 과하지 않아서 서사가 조금 더 언급됐어도 힘들지 않고 술술 읽혔을 것 같거든요. 가끔 장르소설 보면 문체가 질척이다 못해 작가의 감정선까지 담겨서 보기 버거운 것들이 있거든요. 전 그래서 이렇게 건조하고 담백하게 서술하는 소설들이 좋더라구요. 아무튼 블레이드 저택은 공수 관계 하나에만 치중해서 지지고 볶고 울고 징징대다가 관계회복으로 끝나는 그런 좁은 소설이 아니라 트라우마를 가진 인물과 잘못된 시작으로 삐걱이는 관계, 진로와 가족과의 이별, 동물과 식물, 어쩔 수 없이 노동을 하고 있지만 그 속에서 자기 미래를 탐색해가는 현실적인 인물들과 완벽하지 않고 어디 하나 부족한 등장인물들, 미래에 분명히 예정된 안타까운 이별, 그걸 딛고 일어나는 연인, 전쟁과 고통 등등을 짧게 담고 있는 소설입니다. 폭탄을 단 어린아이의 서사는 보지 않아도 알 것 같아 너무 안타까웠어요. 리뷰수가 적은게 의아하고 아쉽네요. 불호 키워드가 많은 소설이지만 그만큼 애절함을 담고 있어서 심한 불호가 아니라면 많이들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전개가 막장임 트라우마가 있는 수인데 어떻게 이 여자 저 여자 이 남자 저 남자 다 가능인지..
재밌어서 일권읽고 전권구매
공은 쓰레기고 수는 불쌍하고 근데 재밌음. 수가 진짜 이성애자같아서 너무좋았음.
끝까지 잘 읽었어요
1권은 재밌는데 2권부터 갑자기… 캐붕된 거 같은 느낌이에요. 독자는 멀리두고 급발진하는 느낌…. 공 말하는 것도 싸가지 없어서 도저히 못 읽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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