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블레이드 저택 상세페이지

블레이드 저택

  • 관심 165
페브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300 ~ 3,500원
전권
정가
13,400원
판매가
13,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3.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5.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175435
UCI
-
소장하기
  • 0 0원

  • 블레이드 저택 4권 (완결)
    블레이드 저택 4권 (완결)
    • 등록일 2025.03.06
    • 글자수 약 9.1만 자
    • 3,300

  • 블레이드 저택 3권
    블레이드 저택 3권
    • 등록일 2025.03.06
    • 글자수 약 11.6만 자
    • 3,500

  • 블레이드 저택 2권
    블레이드 저택 2권
    • 등록일 2025.03.06
    • 글자수 약 10.6만 자
    • 3,300

  • 블레이드 저택 1권
    블레이드 저택 1권
    • 등록일 2025.03.11
    • 글자수 약 10만 자
    • 3,3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현대물

* 작품 키워드: 오만공, 집착공, 후회공, 미남미인수, 도망수, 애증, 피폐, 서브공있음

* 공: 스캇 블레이드, 25세.
영국 테머슨 출생으로 상류층의 특권을 타고났다. 눈부신 금발의 소유자이며 강한 포쉬 억양을 쓴다.
몇 세대에 걸쳐 부를 영위해 온 노스게일 홀 저택의 장남으로, 장차 아버지의 뒤를 이어 제9대 테머슨 후작이 될 예정이다.
모든 것을 다 가졌으나 바꿀 수 없는 운명은 그를 불완전한 신사로 성장시켰다. 오만하고 때로는 방탕하며, 유일한 낙은 홀로 경비행기를 조종하는 것이다.

* 수: 이안 셔먼, 25세.
미국 애리조나 출생으로 흑발이다. 눈에 띄는 잘생긴 외모를 가진 이성애자다.
어린 시절의 사건으로 교도소에 다녀온 후, 우울과 트라우마에 시달린다. 그에게 소망이 있다면 단지 예전처럼 평범한 삶을 사는 것이다.

* 이럴 때 보세요:
- 맹목적인 집착을 보이는 귀족과 그저 평범한 삶을 원했던 정원사의 지독한 애증 서사를 보고 싶을 때.
- 지난한 혐관 서사가 끝끝내 둘만의 세상으로 수렴하는 이야기를 읽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셔먼, 너…… 하고 싶잖아. 아니야?”
아니라고 소리쳐야 하는데, 나는 부정하지 못했다.
스캇 블레이드가 약통에서 하얀색 알약 하나를 꺼내 그의 혀 위에 놓았다. 빌어먹게도 그 동작이 매혹적이라는 생각을 했다.
“무서우면, 내 얼굴을 봐.”
“…….”
“난 미아를 닮았어.”
블레이드 저택

작품 정보

* 본 작품에는 강압적이거나 폭력적인 성적 묘사 및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감상 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후작공X정원사수(현대물)

“걔가 6년이나 감옥에 있었다고 했지?”

스캇은 담배 연기를 뿜어내며 새로 온 정원사에 대한 음습하고 지저분한 상상에 사로잡혔다.

“모르긴 몰라도 뒤가 걸레짝이 되도록 따였을 거야.”

* * *

돌이킬 수 없는 사건으로 범죄자로 낙인찍힌 이안 셔먼.
그에게 허락된 마지막 기회는 유서 깊은 블레이드 가문의 정원사로 고용되어 영국으로 떠나는 것뿐이었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 안간힘을 쓰는 그에게, 후작가의 고명딸 미아 블레이드가 다가온다.

그러나 그런 이안을 눈여겨보는 이는 한 명 더 있다.
바로 공군사관학교 학기를 마치고 방학을 맞아 집으로 돌아온 미아의 이란성 쌍둥이 오빠, 스캇 블레이드.
삶이 무료한 쌍둥이 남매는 이안을 먼저 차지하는 사람이 미래의 후작이 되기로 내기를 시작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스캇은 자신을 거부하는 정원사에게 점점 더 깊이 빠져들고, 결국 흥미를 넘어선 집착적인 관심을 드러낸다.

한편, 오로지 평범한 삶을 원할 뿐인 이안은 스캇과의 관계가 복잡해질수록 불안에 떨기 시작하는데…….

작가 프로필

퀴토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quitohighland@gmail.com

리뷰

4.6

구매자 별점
13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나 이런거 좋아하네 진짜 너무 재밌다

    dak***
    2026.05.08
  • 1권 읽고 재밌어서 2권도 구매했어요!!!

    goo***
    2026.05.03
  • 외전!!!외전이 필요해요!!!! 더더더 알콩달콩한 모습 보여주세요!! 아~~문체도 깔끔하고, 아주 잘 읽었습니다!! 외전좀주십쇼!!!

    dar***
    2026.05.02
  • 오랜만에 단숨에 다 본 소설이에요. 캐붕이나 이런 얘기가 리뷰에 있던데 제 기준 캐붕없고요. 그리고 공이 후회하는것도 적다고 하시는 분 있는데 저는 후회 충분히 했다고 봅니다. 완성도있는 치정소설이었어요

    ipb***
    2026.05.02
  • 진짜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1권무로 시작했다가 밤새서 전권 다 읽었어요. 수가 자기 주제를 알아서 좋았어요. 이런 소재 정말 좋아하는데 이런 소재 특성이 공은 치명치명 열매 처먹은 클리셰 복붙 캐릭터가 많고 수는 남성성이라곤 1도 없는, 할 줄 아는 거라고는 말한마디에 상처받고 찡찡대는 것뿐인 멍청한 캐릭터가 정말 많았거든요. 여성향 100%의 신데렐라 스토리.. 정말 지뢰라서 항상 긴장하면서 보는데 블레이드 저택 보면서 매순간 와... 오ㅓ.... 하면서 봤습니다. 성격들이 제 취향이에요ㅠ 공은 분명 수한테 끌리고 수를 좋아하게 되었으면서도 자기 마음 외면 + 본인 하던 습관 못고치고 함부로 대하기 + 관심끌려고 나쁜말 해대고 수는 제가 볼땐 공한테 처음부터 끌린 것 같은데 교도소에서의 끔찍한 기억으로 남자가 자기에게 보이는 호감에 공포를 느낌 + 본인 주제를 알아서 애초부터 기대를 하지 않음 이게 너무 좋았어요. 그 와중에 공의 행동에 상처받는데 그게 막 여자들 서운해하는 그런 느낌이 아니라 상처는 받되 현실을 받아들이고 스스로 감내하려 하는 모습이 짜릿하고 좋았습니다. 또 피지컬적으론 상대도 안 되는 공하고 싸우려고 덤벼든다거나 자길 여자취급해서 배려? 하는 느낌이 들면 기분 나빠하는 것도 남자다워서 너무 좋았어요. 수가 다정하고 수더분하긴 하지만 분명 남자답고 이성애자 티 풀풀 나는 남자입니다 ㅎㅎ 진짜 좋아요. 그리고 분명 수가 이성애자로 살아오고 여자들이랑 데이트도 많이 해온 것 같은데 자기한테 관심 가지는 여자들 있을 때 안 빼고 동해하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어요. 저는 헤테로 수 좋아하는데 말만 헤테로지 여자 기피하거나 여자랑 키스해도 안 서거나 이런거 보면 너무 현실을 모르는 여성향 같아서 실망스럽고 작품의 격이 떨어져 보이더라구요. 공을 좋아하는 것과는 별개로 남자의 본능은 본능인데 이 소설은 여러모로 현실적이어서 불편함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이런 소설 벨판에 정말 귀해요ㅠ 사실 마음 같아서는 여자들이랑 마구 자고 다니고 미아랑도 여러번 해서 미아 임신시키고 공 눈 돌아버려서 수 마구 폭행하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거기까진 가지 않네요. 또 하나 맘에 든 건 수도 그렇지만 주변 인물들도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그런 고민이나 진로 결정에 대한 언급이 종종 나오는데 인물을 입체적으로 묘사한 것 같아 인물들의 서사에 더 몰입이 잘 되었어요! 수가 징징대지 않은 것도 취향이었어요. 교도소에서의 악몽도 사실 다른 소설이었으면 보기 짜증날 정도로 징글징글하게 트라우마로 써먹었을 것 같은데 멘탈 쿠크다스 수 극혐해서 이런 수는 귀하네요. 4권 짜리가 길다고 느껴질 수도 있는데 읽다보면 다 너무 짧게만 언급돼서 4권이 짧게 느껴집니다ㅠ 전쟁 얘기도 공의 집안내력 얘기도 공 엄마 얘기도 루카스와 스캇의 삼각관계 갈등도 더 길고 풍부하게 나왔으면 좋겠는데 얕게만 언급되어서 그 부분이 참 아쉬웠네요. 특히 루카스의 서사... 아쉽네요ㅠ 문체가 담담하고 과하지 않아서 서사가 조금 더 언급됐어도 힘들지 않고 술술 읽혔을 것 같거든요. 가끔 장르소설 보면 문체가 질척이다 못해 작가의 감정선까지 담겨서 보기 버거운 것들이 있거든요. 전 그래서 이렇게 건조하고 담백하게 서술하는 소설들이 좋더라구요. 아무튼 블레이드 저택은 공수 관계 하나에만 치중해서 지지고 볶고 울고 징징대다가 관계회복으로 끝나는 그런 좁은 소설이 아니라 트라우마를 가진 인물과 잘못된 시작으로 삐걱이는 관계, 진로와 가족과의 이별, 동물과 식물, 어쩔 수 없이 노동을 하고 있지만 그 속에서 자기 미래를 탐색해가는 현실적인 인물들과 완벽하지 않고 어디 하나 부족한 등장인물들, 미래에 분명히 예정된 안타까운 이별, 그걸 딛고 일어나는 연인, 전쟁과 고통 등등을 짧게 담고 있는 소설입니다. 폭탄을 단 어린아이의 서사는 보지 않아도 알 것 같아 너무 안타까웠어요. 리뷰수가 적은게 의아하고 아쉽네요. 불호 키워드가 많은 소설이지만 그만큼 애절함을 담고 있어서 심한 불호가 아니라면 많이들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dlf***
    2026.05.02
  • 전개가 막장임 트라우마가 있는 수인데 어떻게 이 여자 저 여자 이 남자 저 남자 다 가능인지..

    chu***
    2026.05.02
  • 재밌어서 일권읽고 전권구매

    coo***
    2026.05.01
  • 공은 쓰레기고 수는 불쌍하고 근데 재밌음. 수가 진짜 이성애자같아서 너무좋았음.

    jj1***
    2026.04.16
  • 끝까지 잘 읽었어요

    ayu***
    2026.04.02
  • 1권은 재밌는데 2권부터 갑자기… 캐붕된 거 같은 느낌이에요. 독자는 멀리두고 급발진하는 느낌…. 공 말하는 것도 싸가지 없어서 도저히 못 읽겠어요ㅠㅠ

    wen***
    2026.03.29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