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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탭 밤(tip tap, bam) 상세페이지

팁탭 밤(tip tap, bam)

  • 관심 3,544
페브 출판
총 5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10%↓
2,970 ~ 3,420원
전권
정가
18,500원
판매가
10%↓
16,650원
혜택 기간 : 2025.11.25(화) 00:00 ~ 2027.8.7(토)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5.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5.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177644
UCI
-
소장하기
  • 0 0원

  • 팁탭 밤(tip tap, bam) (외전)
    팁탭 밤(tip tap, bam) (외전)
    • 등록일 2025.11.25
    • 글자수 약 10.8만 자
    • 2,970(10%)3,300

  • 팁탭 밤(tip tap, bam) 4권 (완결)
    팁탭 밤(tip tap, bam) 4권 (완결)
    • 등록일 2025.05.09
    • 글자수 약 13.9만 자
    • 3,420(10%)3,800

  • 팁탭 밤(tip tap, bam) 3권
    팁탭 밤(tip tap, bam) 3권
    • 등록일 2025.05.09
    • 글자수 약 12.1만 자
    • 3,420(10%)3,800

  • 팁탭 밤(tip tap, bam) 2권
    팁탭 밤(tip tap, bam) 2권
    • 등록일 2025.05.09
    • 글자수 약 13.5만 자
    • 3,420(10%)3,800

  • 팁탭 밤(tip tap, bam) 1권
    팁탭 밤(tip tap, bam) 1권
    • 등록일 2025.05.09
    • 글자수 약 11.2만 자
    • 3,420(1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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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BL

* 작품 키워드: 현대물, 구원물, 할리킹, 동거/배우자, 나이차이, 미남공, 재벌공, 강공, 능글공, 집착공, 계략공, 존댓말공, 다정공, 미인수, 병약수, 다정수, 상처수, 순진수, 단정수, 소심수

* 공: 신원준(34)
정장, 넥타이, 시계, 구두가 잘 어울리는 성숙한 분위기의 장신 미남.
국내 대규모 기업집단 '가온' 창립주의 손자이자 가온이 인수한 '강일 병원'에 새로 부임한 총괄팀장.
강일 병원과 그 병원의 실세인 장기 이식 센터 센터장 권상민의 뒤를 캐며 권상민이 애지중지하는 장남이자 게이인 권주환에게 접근하던 중, 그들이 숨겨 놓은 막내아들 권수안을 찾아낸다.
형인 권주환의 먹잇감이나 다름없는 권수안에게 흥미로움을 느껴, 그에게 무조건 친절할 것을 약속한다.

* 수: 권수안(24)
단정하고 말끔한 분위기와 마른 몸, 예쁘장한 얼굴을 가진 인물.
강일병원 장기이식센터의 센터장 권상민의 막내아들이자, 18살 차이가 나는 아픈 형을 둔 늦둥이.
14살 때부터 저택에 고립되어 없는 사람처럼 살아왔다. 사회성이 부족하지만, 호기심은 많다.
수년간의 과도한 채혈을 하고 있어 만성 빈혈 증세를 보이곤 하며, 정신적 트라우마로 인해 겁을 먹으면 호흡 장애를 겪는다.
형의 손님인 신원준이 제 방을 몰래 찾아오면서부터 그에 대한 호기심과 욕심을 키워 간다.

* 이럴 때 보세요:
1) 저택에 갇혀 살아온 병약미인수를 발견하고, 다정하게 꾀어내는 계략공이 보고 싶을 때.
2) 통제공이 미인수에게 스스로 목줄을 쥐여 주게 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다음에는… 나를 보러 왔으면 좋겠어요.”
“권주환 선생이 아니라?”
“네. 형 손님으로 왔다가 이렇게 오는 거 말고… 제 손님으로….”
팁탭 밤(tip tap, bam)

작품 소개

* 본 이야기에 등장하는 지명, 단체, 집단,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한 허구이며 현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평택에 조성된 고립무원 같은 숲속 저택에 갇혀 사는 권수안.
그는 희소병을 타고난 형을 위해 태어난 존재로, 세상과 단절된 채 오로지 형에게 피를 내어 주며 외떨어진 삶을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인가 저택으로 낯선 발걸음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한다.
일정하면서도 거침없는 발걸음 소리의 주인공은 최근 들어 형을 찾아오는 손님으로,
방에 갇혀 사는 권수안에겐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존재이기도 하다.

그렇게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가 ‘형의 손님’으로 방문하는 날들이 이어지고,

톡톡.
남자는 언젠가부터 저택에서 유령 취급당하는 권수안의 존재를 인식한 듯 ‘소리’를 신호로 남기기 시작한다.
지루하기만 하던 일상에 아주 별것 아닌 흥밋거리가 생긴 기분이었다.

그 후 권수안은 남자와 서로 ‘소리’를 주고받게 되고,
급기야 그는 권수안이 갇힌 방문을 열고 들이닥치는데….

***

남자는 짙은 어둠과 흐릿한 시야로도 가려지지 않을 만큼 매우 잘생긴 얼굴의 소유자였고, 그 웃음조차 비현실적이었다.

“어딜 가나 막내가 제일 예쁘긴 하지.”

남자는 낮은 목소리로 그렇게 속닥였다. 권수안이 방문 너머로 훔쳐 듣던 그 목소리였다.

“근데 넌 유난하네.”

리뷰

4.7

구매자 별점
2,94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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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밌게 봤습니다..

    voi***
    2026.07.16
  • 3권 거의 다 읽어감(아직까진 별점3.5)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너무 둘만나옴 뭔가... 너무 재밌어서 텐션이 올라가는 타입의 소설은 아님 그냥 꾸준한.. 계속 비슷한 그런 분위기... + 외전까지 다읽음 끝까지 그냥 꾸준한 분위기인데(아쉽긴함 근데요 작가님 근엄베이비 캠퍼스생활 보여주세요!!! 질투대폭발하는 원준씨 이거 너무 재밌을 것 같은데!!

    sou***
    2026.07.13
  • 구구절절 서술이 너어어무 많아서 질릴정도 비슷한 서술 계속 반복해서 나오는거 보면서 육성으로 에이씨가 그냥 나왔음 외전은 안볼래요

    kv0***
    2026.07.10
  • 마음따뜻해지는 이야기네용

    dat***
    2026.07.10
  • 러디칙스가 재미있어서 작가님 믿고 구매했습니다

    lov***
    2026.07.07
  • 구원할리킹 사랑합니다 ㅎㅎ재밌어요

    wat***
    2026.07.06
  • 수가 매력적이여야 끝까지 읽는 편인데 귀요우이 ㅠㅠ

    fhg***
    2026.07.06
  • (1권까지만 읽고 쓴 감상) 아 공 왜이렇게 괘씸하지... 수한테 첨에 관심갖는 이유도 이해 안 가고 애기애기 그러면서 인공호흡 핑계로 만난지 얼마 안돼서 계속 키갈하는것도 짜증남 안그래도 개비랑 형한테 통제감금 당하고 살던 애한테 취급 머선일 ?? (30대한테 20대는 애기맞는거ㅇㅈ 근데 누가 애기한테 이러냐 샤갈~) 아 그리고ㅋㅋㅋ 내가 얘에 대해서 모르는 게 있다니 불쾌했다.. 충분히 알아봤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가진 정보가 이렇게 허술하다니... <여기 좀 웃겼음ㅋ ㅋㅋ 통제성향 있으면 기분 나쁜 거는 이해는 하는데ㅋㅋㅋ 겨우 생기부 하나 떼보고 이런다고??ㅋㅋㅋ 아무튼 초반에 하차해서 잘은 모르지만 공이 막 글케 어른스럽진 않았던 것 같음.. 그리고 말투가 넘 작위적임 ㅈㄴ 흔한리디광공....존대말 반말 넘나드는데 설레지도않고 걍 왜 저러냐 싶음.. 그리고 수를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쥐락펴락하는 자세가 맘에 들지않습니다 제가 좀 더 어렸으면 좋다 하고 읽었을지도요.. 수는 딱히 할 얘기가 없음 어릴 때부터 갇혀 지냈으니 나이에 비해 어리고 사회성 떨어지게 행동하는건 납득... 근데 매력을 느끼게 하려면 그 이상의 뭔가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음 책 많이 읽어서 의학지식 많이 아는 부분은 좀 오? 싶긴 했네여 암튼 뒷권도 사두긴 했는데 별로.. 스토리가 걍 눈에 뻔히 보이고 공수도 어디서 많이 본 느낌이었어서 하차합니다

    whd***
    2026.07.05
  • 에..... 1권 다 봤는데 그 후는 궁금하지 않은...

    dbs***
    2026.06.27
  • 전작 재밌게 봤는데 팁탭 밤도 재밌어요.

    han***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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