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5.08.1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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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1만 자
- 2.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5170872
UCI
-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찐근, 형제근친, 하드코어, 집착공, 순정공, 미인수, 유혹수
* 공: 신윤채
퇴폐적인 외모로 향락주의자 같은 분위기를 가진 냉미남. 사실은 누구보다도 성실하고 모범적이다. 그런 성격 때문에 친동생을 사랑하는 자신의 마음을 본능적으로 부정한다. 새벽에게 욕망한다는 죄책감 때문에 심각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여러 번 자살 기도한 적 있다. 자신의 감정은 사랑이 아니라 끔찍한 욕망이라고 정의하지만, 동시에 도저히 사랑하는 마음을 멈출 수 없다.
* 수: 신새벽
흑백 대비가 매우 뚜렷한 얼굴. 도드라진 눈물점, 그리고 처진 눈매에 나른한 인상을 가진 미인. 외모는 무척 청순하고 순해 보이지만, 선천적으로 감정이 무디고 매우 무정하다. 행동이 독특하고 종잡을 수 없는 성격. 친형인 윤채를 사랑하지만 타고나길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 형을 사랑하는 데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 윤채를 사랑하면서도 단순한 재미로 윤채를 괴롭히는 취미가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가져서는 안 되는 마음 때문에 미쳐 가는 공과 제정신 아닌 수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나, 힉, 혀, 형이랑 사랑하려고 태어났어……. 형도, 그, 그렇지?”
* 작품 키워드: 찐근, 형제근친, 하드코어, 집착공, 순정공, 미인수, 유혹수
* 공: 신윤채
퇴폐적인 외모로 향락주의자 같은 분위기를 가진 냉미남. 사실은 누구보다도 성실하고 모범적이다. 그런 성격 때문에 친동생을 사랑하는 자신의 마음을 본능적으로 부정한다. 새벽에게 욕망한다는 죄책감 때문에 심각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여러 번 자살 기도한 적 있다. 자신의 감정은 사랑이 아니라 끔찍한 욕망이라고 정의하지만, 동시에 도저히 사랑하는 마음을 멈출 수 없다.
* 수: 신새벽
흑백 대비가 매우 뚜렷한 얼굴. 도드라진 눈물점, 그리고 처진 눈매에 나른한 인상을 가진 미인. 외모는 무척 청순하고 순해 보이지만, 선천적으로 감정이 무디고 매우 무정하다. 행동이 독특하고 종잡을 수 없는 성격. 친형인 윤채를 사랑하지만 타고나길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 형을 사랑하는 데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 윤채를 사랑하면서도 단순한 재미로 윤채를 괴롭히는 취미가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가져서는 안 되는 마음 때문에 미쳐 가는 공과 제정신 아닌 수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나, 힉, 혀, 형이랑 사랑하려고 태어났어……. 형도, 그, 그렇지?”
, 없는 이름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호불호 강한 고수위 플레이, 자해 및 자살 시도 등 민감한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단의관계 #형제찐근 #배뇨 #고수위 #동정공 #동정수 #수를너무사랑해서죽고싶은공 #우울증공 #자해공 #무자각공 #싸패성향수 #정신나간집착수 #자해수
“후회해?”
이상한 질문이라고 윤채는 생각했다. 같은 피를 타고난 형제끼리 몸을 섞었다. 어쩔 수 없이, 동생을 위험에 빠트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였다고 자위하면서.
이 행위에 후회한다거나, 후회하지 않는단 선택지가 존재할 수 있을까?
[미리보기]
“나랑, 왜 이런 게, 하고 싶어? 어?”
차라리 미치는 게 나을 것 같았다. 이가 득득 갈릴 정도로 사랑했다. 보고 있노라면 차라리 동생을 죽이고 자신도 죽고 싶은 심한 충동을 느꼈다. 악몽 속에서 윤채는 늘 새벽의 목을 졸랐다.
“왜, 씨발, 형이랑 이런 게 하고 싶어?”
교근이 불거졌다. 노력을 알아주지 않아도 괜찮았다. 그들은 모른 척 살아갈 수도 있었다. 어쩌면 윤채는 어느 날 손쉽게 체념했을지도 몰랐다.
그러면 새벽이 누구를 만나든, 그저 처음부터 형으로서만 살아갔던 것처럼 다정하고 든든한 가족의 역할을 해낼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새벽이 사랑을 고백했고 자신이 모든 걸 망쳤다.
“하으, 사랑해, 서.”
정신없이 흔들리던 새벽이 겨우 눈꺼풀을 들었다. 쏟아지는 오르가슴이 버거워 눈물이 그렁그렁한 얼굴로 새벽이 힘겹게 중얼거렸다.
“형이 너무, 좋아서……. 으응!”
사랑하지 않고 감히 이럴 수 있냐는 듯, 새벽은 당연하게 대답했다.
윤채의 눈가가 마치 울 것처럼 일그러졌다.
***
“하지 마……. 이상해.”
“이상해? 뭐가?”
왜 그러냐며 윤채가 묻자 새벽이 허벅지를 오므리려고 들었다. 하지만 사이에 엎드린 윤채 때문에 여전히 다리를 벌릴 수밖에 없었다. 아랫입술을 핥으며 잠시 망설인 새벽이 조그만 목소리로 고백했다.
“오줌 마려워…….”
눈을 뜨자마자 윤채에게 온몸을 애무당하는 중이었다. 거기다 벌써 다섯 번 넘게 사정했다. 아랫배에 더는 힘이 들어가지도 않았고, 그런 상태로 자꾸 빨리자 귀두가 민감해져 실수할 것 같았다.
그래서 솔직하게 고백했더니 윤채는 무슨 표정인지 해석할 수 없는 오묘한 낯으로 새벽을 올려보다가 씩 웃었다.
“오줌 마려워? 진짜 애기야?”
“……몰라. 이제 그만, 응!”
그만하고 화장실에 보내 달라고 말하려 했다. 그런데 윤채가 웃는 얼굴 그대로 다시 머리를 숙였다. 당황한 새벽이 머리를 밀며 발버둥 쳤지만 꿈쩍도 하지 않았다.
“형 입에, 하아, 싸면 되잖아.”
#금단의관계 #형제찐근 #배뇨 #고수위 #동정공 #동정수 #수를너무사랑해서죽고싶은공 #우울증공 #자해공 #무자각공 #싸패성향수 #정신나간집착수 #자해수
“후회해?”
이상한 질문이라고 윤채는 생각했다. 같은 피를 타고난 형제끼리 몸을 섞었다. 어쩔 수 없이, 동생을 위험에 빠트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였다고 자위하면서.
이 행위에 후회한다거나, 후회하지 않는단 선택지가 존재할 수 있을까?
[미리보기]
“나랑, 왜 이런 게, 하고 싶어? 어?”
차라리 미치는 게 나을 것 같았다. 이가 득득 갈릴 정도로 사랑했다. 보고 있노라면 차라리 동생을 죽이고 자신도 죽고 싶은 심한 충동을 느꼈다. 악몽 속에서 윤채는 늘 새벽의 목을 졸랐다.
“왜, 씨발, 형이랑 이런 게 하고 싶어?”
교근이 불거졌다. 노력을 알아주지 않아도 괜찮았다. 그들은 모른 척 살아갈 수도 있었다. 어쩌면 윤채는 어느 날 손쉽게 체념했을지도 몰랐다.
그러면 새벽이 누구를 만나든, 그저 처음부터 형으로서만 살아갔던 것처럼 다정하고 든든한 가족의 역할을 해낼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새벽이 사랑을 고백했고 자신이 모든 걸 망쳤다.
“하으, 사랑해, 서.”
정신없이 흔들리던 새벽이 겨우 눈꺼풀을 들었다. 쏟아지는 오르가슴이 버거워 눈물이 그렁그렁한 얼굴로 새벽이 힘겹게 중얼거렸다.
“형이 너무, 좋아서……. 으응!”
사랑하지 않고 감히 이럴 수 있냐는 듯, 새벽은 당연하게 대답했다.
윤채의 눈가가 마치 울 것처럼 일그러졌다.
***
“하지 마……. 이상해.”
“이상해? 뭐가?”
왜 그러냐며 윤채가 묻자 새벽이 허벅지를 오므리려고 들었다. 하지만 사이에 엎드린 윤채 때문에 여전히 다리를 벌릴 수밖에 없었다. 아랫입술을 핥으며 잠시 망설인 새벽이 조그만 목소리로 고백했다.
“오줌 마려워…….”
눈을 뜨자마자 윤채에게 온몸을 애무당하는 중이었다. 거기다 벌써 다섯 번 넘게 사정했다. 아랫배에 더는 힘이 들어가지도 않았고, 그런 상태로 자꾸 빨리자 귀두가 민감해져 실수할 것 같았다.
그래서 솔직하게 고백했더니 윤채는 무슨 표정인지 해석할 수 없는 오묘한 낯으로 새벽을 올려보다가 씩 웃었다.
“오줌 마려워? 진짜 애기야?”
“……몰라. 이제 그만, 응!”
그만하고 화장실에 보내 달라고 말하려 했다. 그런데 윤채가 웃는 얼굴 그대로 다시 머리를 숙였다. 당황한 새벽이 머리를 밀며 발버둥 쳤지만 꿈쩍도 하지 않았다.
“형 입에, 하아, 싸면 되잖아.”
리뷰
4.7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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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근친 마스터했다고 생각했는데 어디 숨어 있던 명작을 이제야 봤는지ㅠㅠㅠㅜㅜㅜ이걸 모르고 살았던 시간이 서럽고ㅠㅠㅠㅠㅠㅠㅠ
mii***2026.10.25골져스합니다....
dld***2026.10.18간단하게 말해서 정상인범주에안벗어나려고하는데 동생이 형을 ㅈㄴ 전기충격해요 근데 대사 하나하나가 근친충들 가려운곳 살살 긁어줌 이게너무좋아요
lov***2026.10.16용감한 수가 꽃같은 공 을 차지한다 든든한 형이 있어 안식처를 제공한다는것에 안심이 되었어요 리뷰어들 덕을 많이봤어요
dls***2026.10.15앉은자리에서 다읽었습니다. 필력 좋으시네요 짱
rla***2026.10.14근친명언봇임 씹명작
hkr***2026.10.14전개가 지루해서 중도하차합니다.
yeo***2026.10.01수가 지멋대로하려는거, 잃은거 하나없고 뺏어가도 뺏겼다생각안할 마인드때문에(한마디로 한쪽만 전전긍긍) 비대칭적인 권력관계가 있고 그게 어떤부분에선 관계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키지만 끝까지 계속 저러니까 너무 짜증났어요.. 어딘가 부당하다는 느낌도들고ㅋㅋㅋ 공쪽에서도 나름대로 유효한 카운터펀치를 날렸으면 더 좋았을듯 자기 닮은 여자들 잔뜩만나도 심드렁, 유학간대도 심드렁, 자해해도 심드렁 어차피 내거잖아나한테올거잖아 <이런 태도가 개인적으론 좀 별로였어요 심지어 저런 설정에서도 인소적 판타지를 위해서 공이 여자들 엄청 만나고다녔지만 관계는 한번도 안했다는 식으로 한발을 빼니까 아쉬워요 그리고 그 깊은 공의 정신병이 수의 표면적인 무심함으로 더 피폐해보이는게 아니라 무의미해지는 느낌이 있어요
hnm***2026.09.13새벽이말고 강우가 더 땡겨요...
din***2026.08.23-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kik***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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