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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션

  • 관심 1,178
페브 출판
총 4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3,300원
전권
정가
13,200원
판매가
13,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9.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5171480
UCI
-
소장하기
  • 0 0원

  • 퍼펙션 4권 (완결)
    퍼펙션 4권 (완결)
    • 등록일 2025.09.15
    • 글자수 약 10.1만 자
    • 3,300

  • 퍼펙션 3권
    퍼펙션 3권
    • 등록일 2025.09.15
    • 글자수 약 10.3만 자
    • 3,300

  • 퍼펙션 2권
    퍼펙션 2권
    • 등록일 2025.09.15
    • 글자수 약 10.3만 자
    • 3,300

  • 퍼펙션 1권
    퍼펙션 1권
    • 등록일 2025.09.15
    • 글자수 약 10.1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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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아나운서국 배경, 사내연애, 전문직물, 헤테로공X헤테로수, 냉미남공X온미남수, 오해/착각, 삽질물

* 공: 이원혁, 33세. HBC 메인 뉴스 <포커스 9>의 앵커.
완벽주의 성향에 성공지향적인 인물로, 정해둔 일과를 강박적으로 소화하면서 흐트러짐 없이 살아왔다. 그런데, 새로 들어온 신입이 자꾸만 눈앞에서 알짱댄다. ‘쟤 왜 저래?’ 하던 마음은 어느샌가 ‘나 왜 이래?’로 바뀌고, 후배를 볼 때마다 치밀어오르는 감정은 영 낯선 것이다.

* 수: 김윤제, 28세. HBC 신입 아나운서.
가족에게 듬뿍 사랑받고 자라 밝고 긍정적이며 허물없는 성격이 인상적인 인물. 존경하는 선배 이원혁과 잘 지내보려고 노력하지만 그는 뉴스룸 밖에서도 앵커로서의 스탠스를 취하며 거리를 둔다. 저 선배 나 싫어하나? 싶지만, 사랑을 주는 일에 더 익숙한 김윤제는 기죽지 않는다.

* 이럴 때 보세요: 평생 남자와 손도 잡을 일이 없을 거라 생각하며 살아오던 두 헤테로가 천천히 제 마음을 알아가는 과정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 선배님. 혹시 제가 선배님을 헷갈리게 했나요? 그랬다면 죄송합니다.”
윤제가 손등으로 입술을 꾹꾹 누르며 사과했다. 아직 예민하게 달아오른 입술을 누를 때마다 원혁의 입술 감촉이 생생하게 떠올라 곤란했다.
퍼펙션

작품 소개

연기자의 꿈을 포기하고 아나운서가 되기로 결심한 김윤제.
TV를 틀기만 하면 나오는 아나운서가 되는 것을 목표로 1,800 대 1의 경쟁률을 단박에 뚫어내고 HBC 아나운서로 입사한다.
거기에 자신이 존경하던 <포커스 9>의 앵커 이원혁에게 교육을 받기까지.
마냥 설레던 것도 잠시, 칭찬 한마디 없는 완벽주의 성향의 선배와 가까워지기는 영 쉽지 않다.
그러나 김윤제가 누구인가.
오 분 전에 혼났어도 같이 밥 먹자고 제안하는, ‘엄청나게’ 또는 ‘지나치게’ 성격 좋은 인물 아니던가.

“선배님 눈동자가 진짜 새까맣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흰자는 또 엄청 깨끗하시고.”
“선배님, 향수 뭐 쓰십니까? 어제도 묻고 싶었는데 향이 너무 좋아요.”

헤테로이기에 가능했을 무책임한 애정 공세에 이원혁은 관심과 부담 사이를 오가며 어질어질하기만 한데.

“거리 조절 못 해요?”

어느 순간부터 스쳐 지나갈 후배였던 김윤제의 사사건건, 시시콜콜, 일거수일투족이 궁금해진다.
그리고 저를 갈구하는 눈길로 바라보는 김윤제라니.
아, 그렇게 부추기는 표정은 위험한데.

*

왜 자꾸 아무 일도 없다고 하는 거지? 없다고 우기면 그렇게 되는 건가?
“그래요, 지난번 키스는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지나기로 했으니 논외로 하고. 조금 전의 키스도 아무 일도 없었다고 칩시다. 그럼 이건 어쩔 생각인지 궁금하네. 싫으면 밀어 내요.”

작가 프로필

치효

리뷰

4.8

구매자 별점
94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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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 ㅠ 수가 공한테 하는 말이 상사한테 하는 말같지가 않아요.. 이게 맞나요..?.? 세상 어느 부하직원이 상사한테 제가 빡치게 해드리니까 ~~해야죠 이러나요.. 빡친다.? 이걸 부하직원이 뱉는게 맞나요..? 혼나고 있는데 섹시하다고 하질 않나… 진짜어지럽긴 합니다…

    gks***
    2026.07.05
  • 넘ㅜ 달아서 이가 썩는거 같아요ㅋㅋㅋㅋㅋ 마싯다 마싯서

    chy***
    2026.07.05
  • ⭐⭐⭐⭐⭐ 1권을 다 읽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그래, 내가 바로 이런 오피스 BL을 찾고 있었어."였습니다. 퍼펙션 은 처음부터 끝까지 단 한 번도 흐름을 잃지 않았습니다. 로맨스를 성급하게 밀어붙이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불필요하게 질질 끌지도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정말 즐겁게 읽었고, 다 읽은 뒤에는 "이 작품을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이 작품은 치열하고 긴장감 넘치는 방송국의 세계를 정말 훌륭하게 그려 냅니다. 전문적인 요소들도 과하지 않게,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어서 오히려 인물들의 감정선이 더욱 깊고 설득력 있게 다가왔습니다. 이원혁과 김윤제의 관계 역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방식으로 전개되었습니다. 첫눈에 반하거나 빠르게 사랑에 빠지는 전개가 아니라, 약 세 달 동안 함께 일하며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고 가까워지는 과정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원혁이 점점 윤제를 신경 쓰고, 관찰하고, 본능적으로 지켜 주고 싶어 하게 되는 모습과, 그 과정 속에서 윤제가 직업적으로도, 감정적으로도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나 자연스럽고 균형 있게 그려졌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의 감정이 더욱 설득력 있게 느껴졌습니다. 또 하나 정말 마음에 들었던 점은 등장인물들이 오직 로맨스로만 정의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각자 자신만의 과거와 목표, 그리고 내면의 상처를 가지고 있습니다. 홀로 서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윤제와, 차분하고 완벽해 보이는 모습 뒤에 깊은 외로움을 숨기고 있는 원혁, 그리고 두 사람이 서로에게 가장 필요한 버팀목이 되어 가는 과정은 작품에 더욱 깊은 감동을 더해 주었습니다. 연인이 된 이후에도 두 사람의 관계는 매우 자연스럽게 성장해 나갑니다. 함께 만들어 가는 일상, 사소한 질투,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모습, 그리고 같은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과정까지 모두 너무 사랑스러워서 읽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퍼펙션 은 제가 지금까지 읽은 오피스 BL 가운데 손꼽힐 만큼 뛰어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균형 잡힌 전개, 훌륭한 캐릭터 성장, 현실감 있는 방송국 분위기, 그리고 아름답게 쌓아 올린 슬로우 번 로맨스까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고민할 필요도 없는 5점 만점에 5점이었습니다. 슬로우 번 로맨스를 좋아하시는 분들, 선배–후배 관계를 좋아하시는 분들, 그리고 캐릭터의 성장과 관계 변화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

    der***
    2026.06.30
  • 억지전개 없는 현대물을 잘 쓰시는 작가님인 듯. 근데 막 흥미진진한 진행은 아님. 편하게 시간 떼우기 좋음. 감각의 재정립도 뭔가 비슷한 온도감임. 미지근~ 수는 좀 ENFP?인 듯. 매력적인 캐릭터는 아니었음. 공이 빠진 건 이해가 감. 근데 키스씬이 함뜨씬보다 더 야함 ㄷㄷ.. 인생 키스씬으로 저장 ⭐️

    gil***
    2026.06.30
  • 관계성은 맛있는데… 2권부터 풀리는 개인사 이야기가 좀..🥹 유치함. 서로서로 입장문 올리는거 보고 ㄹㅇ 엄청 깸. 아니 뭔 트위터 공론화도 아니고 입장문을 그런 식으로 올리는 연예인들이 어디있음.. 어린애들도 아니구..🥺

    and***
    2026.06.29
  • 음... 사귀고 첫섹부터 수 집으로 러브젤이랑 콘돔 주문하는 공은 좀 깨는군....

    oas***
    2026.06.27
  • 재미있게 읽었어요~ 저한테는 공×수 둘 다 너무 매력있고 섹시했어요^^ 달달한 외전 더 내주세요~~♡

    jin***
    2026.06.26
  • 와 이꽉깨물고 봣어요 원혁씨 뭐하세요?ㅋㅋㅋㅋ 귀여워죽겐네 ㅠ 공수 둘 다 일 열심히 하고 잘 해서 좋았어요

    joy***
    2026.06.25
  • 재밌었어요~! 마지막이 달달해용ㅎ

    lov***
    2026.06.24
  • 진짜 미쳤나봐 너무 재밌어서 말이 안 나와요 제발 내 앞에서 보도해줘 나만 두고 가지마 월간 퍼펙션 주간 퍼펙션 일간 퍼펙션 계속 후속보도 부탁드려요

    rae***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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