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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션

  • 관심 923
페브 출판
총 4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3,300원
전권
정가
13,200원
판매가
13,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9.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5171480
UCI
-
소장하기
  • 0 0원

  • 퍼펙션 4권 (완결)
    퍼펙션 4권 (완결)
    • 등록일 2025.09.15
    • 글자수 약 10.1만 자
    • 3,300

  • 퍼펙션 3권
    퍼펙션 3권
    • 등록일 2025.09.15
    • 글자수 약 10.3만 자
    • 3,300

  • 퍼펙션 2권
    퍼펙션 2권
    • 등록일 2025.09.15
    • 글자수 약 10.3만 자
    • 3,300

  • 퍼펙션 1권
    퍼펙션 1권
    • 등록일 2025.09.15
    • 글자수 약 10.1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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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아나운서국 배경, 사내연애, 전문직물, 헤테로공X헤테로수, 냉미남공X온미남수, 오해/착각, 삽질물

* 공: 이원혁, 33세. HBC 메인 뉴스 <포커스 9>의 앵커.
완벽주의 성향에 성공지향적인 인물로, 정해둔 일과를 강박적으로 소화하면서 흐트러짐 없이 살아왔다. 그런데, 새로 들어온 신입이 자꾸만 눈앞에서 알짱댄다. ‘쟤 왜 저래?’ 하던 마음은 어느샌가 ‘나 왜 이래?’로 바뀌고, 후배를 볼 때마다 치밀어오르는 감정은 영 낯선 것이다.

* 수: 김윤제, 28세. HBC 신입 아나운서.
가족에게 듬뿍 사랑받고 자라 밝고 긍정적이며 허물없는 성격이 인상적인 인물. 존경하는 선배 이원혁과 잘 지내보려고 노력하지만 그는 뉴스룸 밖에서도 앵커로서의 스탠스를 취하며 거리를 둔다. 저 선배 나 싫어하나? 싶지만, 사랑을 주는 일에 더 익숙한 김윤제는 기죽지 않는다.

* 이럴 때 보세요: 평생 남자와 손도 잡을 일이 없을 거라 생각하며 살아오던 두 헤테로가 천천히 제 마음을 알아가는 과정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 선배님. 혹시 제가 선배님을 헷갈리게 했나요? 그랬다면 죄송합니다.”
윤제가 손등으로 입술을 꾹꾹 누르며 사과했다. 아직 예민하게 달아오른 입술을 누를 때마다 원혁의 입술 감촉이 생생하게 떠올라 곤란했다.
퍼펙션

작품 소개

연기자의 꿈을 포기하고 아나운서가 되기로 결심한 김윤제.
TV를 틀기만 하면 나오는 아나운서가 되는 것을 목표로 1,800 대 1의 경쟁률을 단박에 뚫어내고 HBC 아나운서로 입사한다.
거기에 자신이 존경하던 <포커스 9>의 앵커 이원혁에게 교육을 받기까지.
마냥 설레던 것도 잠시, 칭찬 한마디 없는 완벽주의 성향의 선배와 가까워지기는 영 쉽지 않다.
그러나 김윤제가 누구인가.
오 분 전에 혼났어도 같이 밥 먹자고 제안하는, ‘엄청나게’ 또는 ‘지나치게’ 성격 좋은 인물 아니던가.

“선배님 눈동자가 진짜 새까맣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흰자는 또 엄청 깨끗하시고.”
“선배님, 향수 뭐 쓰십니까? 어제도 묻고 싶었는데 향이 너무 좋아요.”

헤테로이기에 가능했을 무책임한 애정 공세에 이원혁은 관심과 부담 사이를 오가며 어질어질하기만 한데.

“거리 조절 못 해요?”

어느 순간부터 스쳐 지나갈 후배였던 김윤제의 사사건건, 시시콜콜, 일거수일투족이 궁금해진다.
그리고 저를 갈구하는 눈길로 바라보는 김윤제라니.
아, 그렇게 부추기는 표정은 위험한데.

*

왜 자꾸 아무 일도 없다고 하는 거지? 없다고 우기면 그렇게 되는 건가?
“그래요, 지난번 키스는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지나기로 했으니 논외로 하고. 조금 전의 키스도 아무 일도 없었다고 칩시다. 그럼 이건 어쩔 생각인지 궁금하네. 싫으면 밀어 내요.”

작가 프로필

치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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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85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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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권무로 읽고 나머지 정박함 사소한 인사 잘봤어서 기대했는데 이 작품이 더 재밌음ㅋㅋ

    ham***
    2026.03.13
  • 필력이대단해욧 너무잘읽고갑니다

    jul***
    2026.03.13
  • 둘이 이어지기 전 까지는 재밌지만 이어지는 과정과 이어진 후가 긴장감이 없고 지루하네요ㅠ

    aut***
    2026.03.10
  • 공수 첫 대면까지는 재미있었는데 이후 수의 집안 이야기가 상당부분 나오면서 잘 이입이 안됐습니다. 기대를 갖고 본 작품인지라 상당히 아쉬웠던 작품. 물론 공 수 다 매력있습니다. 직업에 관련한 내용도 충실히 나왔음. 좋은 점이 명확히 있던지라 더 아쉬움.

    ghl***
    2026.03.08
  • 뼈테로 두 남자가 본인도 모르게 서로에게 감겨서 염병천병 커플이 되는 모습 잘 봤습니다 ㅋㅋ 씬도 관계성도 딱 "남자 대 남자" 느낌이라 좋았어요 아나운서물은 처음 봤는데 이제 뉴스 어떻게 보나 꺅!

    ter***
    2026.02.26
  • 공은 무자각으로 수한테 첫눈에 반한 거 같은데 아닌 척 해도 계속 수 신경 쓰는 게 웃김 공수 둘 다 내면 서술 자연스럽게 바뀌는 점도 좋았고

    se1***
    2026.02.20
  • 제발 외전을 주세요...

    ast***
    2026.02.18
  • 바늘로 찔러도 피한방울 안날거같은 공이 사람좋아외향인간 골댕 연하한테 감기는거 좋아하시는분들께 추천합니다

    haz***
    2026.02.15
  •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ono***
    2026.02.07
  • 4권에 와서야....외전이 왜 없지..?

    lcl***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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