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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남 잡으러 왔는데요 상세페이지

연하남 잡으러 왔는데요

  • 관심 5
소장
전자책 정가
1,200원
판매가
1,200원
출간 정보
  • 2026.02.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3.1만 자
  • 3.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6-20260123060.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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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해재회물 #첫사랑 #원나잇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츤데레남 #능력남 #무심남 #짝사랑남 #나쁜남자 #상처남 #순정남 #연하남 #절륜남 #능글남 #직진녀 #계략녀 #유혹녀 #집착녀 #짝사랑녀 #무심녀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 남자주인공: 신성준(27)
어딜 가든 눈길을 끄는 다 가진 남자. 탄탄대로 길만 걷다 음침한 전 섹파에게 납치당한다.

* 여자주인공: 이이서(30)
스무 살 성준을 따먹고 잊지 못한다. 회사에서 다시 만나 행복한 것도 잠시, 다른 여자에게 웃어주는 성준을 보고 현생을 버리고 스토커를 자처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음침 계략 여주의 직진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쌍방인 걸 보고 싶을 때.
- 납치당한 남주의 본심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잘못 걸렸다니까, 이이서.”
연하남 잡으러 왔는데요

작품 소개

이서는 과거 섹스파트너였던 성준을 잊지 못해 스토킹한다.
그를 납치하기 위해 세운 계획만 한 트럭.
드디어 성준을 데려와 깨어나길 기다리는데……
눈을 뜬 성준의 반응은 예상과 너무 달랐다.

“야, 빨리. 너무 세워서 아프다고.”

뜬금없는 고백이 날아와 이서는 자동으로 좆을 쳐다보았다.
팬티를 찢어먹을 듯 부푼 윤곽이 흉흉했다.
그러네. 왜 안 식지. 보통은 식지 않을까?
납치가 신성준의 페티쉬였다니 의외였다. 그렇지만 상관 없다.
뭐, 모로 가도 서울로만 가면 됐지.

“야?”

이서는 성준의 이상 성욕을 언급하지 않고 아까부터 거슬렸던 호칭을 지적했다.

“그럼 뭐, 누나라고 부를까? 난 너 같은 누나 없긴 한데.”

뭐라는 거야? 누나라는 호칭이 가족 사이에서만 쓰는 것도 아닌데.
게다가 여태 ‘누나’라고 잘만 불렀다. ‘야’나 ‘너’라고 부르는 게 처음 듣는 거였지.
뭐 솔직히 기분 나쁜 건 아니었다. 뭔가 화난 것 같아서 섹시하기도 하고.

“네가 빨가벗고 앞에서 스트립쇼 하는데 내 자지가 풀리겠어? 어디까지 말해 줘야 해? 너 바보지? 쓸데없는 소리는 관두고 얼굴 위로 올라와. 안 봐도 존나 한강이겠네.”

중요한 건 자신의 나체를 보고 꼴렸다는 성준이었다.
흥분의 파도가 다시 한번 이서의 몸을 훑고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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