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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크 스타

  • 관심 86
페브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300 ~ 3,400원
전권
정가
10,000원
판매가
10,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6-20260123051.M001
소장하기
  • 0 0원

  • 페이크 스타 3권 (완결)
    페이크 스타 3권 (완결)
    • 등록일 2026.02.02
    • 글자수 약 11.2만 자
    • 3,400

  • 페이크 스타 2권
    페이크 스타 2권
    • 등록일 2026.02.02
    • 글자수 약 10.3만 자
    • 3,300

  • 페이크 스타 1권
    페이크 스타 1권
    • 등록일 2026.02.02
    • 글자수 약 9.9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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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연예계

* 작품 키워드: 오메가버스, 오해/착각, 미남공, 다정공, 무심수, 얼빠수, 잔잔물

* 공: 채유겸, 32. 배우 생활 18년 차 탑급 배우. 우성 알파라는 우월한 형질을 바탕으로 필모그래피만큼이나 화려한 오메가 편력을 자랑한다. 기나긴 배우 생활로 선이 확실한 성격이지만 갑작스럽게 등장한 백이‘담’에게 속절없이 감긴다.
미남공, 다정공, 능글공, 사랑꾼공, 존댓말공, 배우공

* 수: 백이안, 26. 미국 이민 2세로 미술 대학을 졸업하고 쉬는 중이던 평범한 백수. 한국에서 아이돌 활동 중인 동생을 보러 갔다가 ‘배우 백이담’으로 데뷔하게 된다. 이성적이고 담담한 성격이지만 뛰어난 미감 탓에 아름다운 것을 보면 저도 모르게 홀리는 경향이 있다.
미인수, 단정수, 외유내강수, 무심수, 도망수(산책수)

* 이럴 때 보세요: 아슬아슬한 가짜 생활 속에서 진짜 사랑을 만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밥 되게 비싼 거 사 줘야겠네요.”
“아, 맞다. 제가 먼저 연락을 드렸어야 했는데.”
“비싼 밥 말고, 나눠서 자주 보면 더 좋고요.”
“네, 네. …네?”
무작정 고개만 끄덕이던 백이안이 이상함을 느끼고 고개를 들었을 땐 채유겸은 이미 멀어진 뒤였다.
페이크 스타

작품 소개

소속 아이돌 그룹의 논란 이후 갑작스러운 배우 데뷔, 그것도 탑급 배우 채유겸의 복귀작 조연으로 떡하니 꽂힌 낙하산.
화려한 부정적 수식어 뒤에 서 있는 ‘백이담’은 사실 아이돌도 배우도 아니고, 오메가는 더더욱 아니며, 심지어 백이담도 아니다.

평범한 대졸 백수 백이안.
갑자기 터진 쌍둥이 동생의 연예계 논란으로 원치도 않는 해외 취업에, 이제는 취업 사기까지 당한 참이었다.

미국인이나 다름없는 그를 기다리고 있는 건 쌍둥이 동생이 찍었어야 할 드라마 대본과 묘하게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알파, 채유겸.

“이렇게까지 아무것도 안 느껴지는 건 흔치 않은데, 우성 오메가예요?”

오메가면 다 건드려 본다는 좋지 않은 소문에, 완전 범죄를 위해서 가장 피해야 할 우성 알파지만, 위험한 것을 뻔히 알면서도 그를 냉정하게 밀어내지 못한다.
채유겸의 얼굴을 마주한 순간, 이미 반쯤 넘어가고 있었다는 걸 자신도 부정할 수가 없다.

***

채유겸은 내심 자만하고 있었다. 백이담은 특이한 오메가였다. 페로몬 향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베타에 가까운 오메가. 그래서 채유겸은 평소에도 그를 대할 때 큰 자제력을 발휘할 필요가 없었다. 때때로 장난이나 심술을 부리고 싶은 날이면 몰래 페로몬을 묻혀 두기도 했으니 말이다.

물론 러트가 온 알파에게 오메가의 페로몬은 기폭제와도 같았다. 하지만 백이담은 향이 없으니까. 문을 열어 줘도, 잠깐 얼굴을 봐도, 자신은 충분히 통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저 열에 들뜬 몸을 잠깐 식혀 줄 물 한 모금 정도 될 것이라고.

완벽한 오산이었다. 백이담을 제 품 안에 들인 순간 채유겸은 깨달았다. 자신이 그동안 백이담을 원했던 건, 페로몬 따위의 화학 작용 때문이 아니었다는 것을.

“아… 하하.”

페로몬의 강제적 이끌림을 역겹게 여겼으면서도 무의식적으로는 알파로서 오메가를 좋아하고 있다는 정상성에 안정감을 느꼈다는 사실이 웃겼다. 뜬금없이 실소하는 채유겸을 백이담이 이상하게 보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채유겸은 웃음을 멈출 수가 없었다.

“형, 왜… 많이 안 좋아요? 집에 약 없어요?”
“약이 왜 필요해.”

웃음기 어린 목소리가 울렸다. 충혈된 눈동자가 번들거렸다.

“네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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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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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권구매했는데 수가 너무 위기감이없다? 베타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본인은 쌍둥이동생 대타로 들키면 안되는상황에서 아무리 연기에 도움이되니 어쩌니해도 오메가 노리는 공한테 너무 위기감? 그런게 없는거 처럼 느껴졌어요. 생각이없나.. 그리고 공도 신인오메가 노린다는 그런 루머와 설정때문에 좋게보이진 않았어요

    yuk***
    2026.03.28
  • 전작을 너무너무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캐릭터들이 엄청 매력적으로 다가오진 않았어요..

    vhd***
    2026.03.1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yn***
    2026.03.09
  • ㅋㅋ…. 백이담 진짜 무책임함 ㅋㅋㅋㅋㅋ

    gys***
    2026.02.18
  • 연예계물을 좋아해서 재밌게 봤습니다

    ver***
    2026.02.12
  • 좋아하는 공이랑 수 캐디에요! 배경도 취향이고 스토리도 좋아서 재밌게 봤어요

    sty***
    2026.02.12
  • 연예계물 좋아하는데 공수 설정이 취향이라 재밌게 봤어요 전개도 흥미진진하고 술술 읽기 좋아요

    sol***
    2026.02.12
  • 능글다정공이 점점 진심 되는 과정이 설레네요 ㅎㅎ

    cie***
    2026.02.12
  • 유겸 아주 신나게 놀긴 했는데 쓰레기쪽은 아닌 것 같음..다행...

    tth***
    2026.02.12
  • 공수 설정이 제 스탈이라 끝까지 쭉 몰아봤는데 결말까지 재밌었어요! 잘 봤습니다

    lar***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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