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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묘약

  • 관심 3,985
페브 출판
총 7권
공지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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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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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정가
24,600원
판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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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40원
혜택 기간 : 2.6(금) 00:00 ~ 2027.2.6(토)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6-20260127093.M001
소장하기
  • 0 0원

  • 사랑의 묘약 7권 (완결)
    사랑의 묘약 7권 (완결)
    • 등록일 2026.02.06
    • 글자수 약 11.8만 자
    • 3,240(10%)3,600

  • 사랑의 묘약 6권
    사랑의 묘약 6권
    • 등록일 2026.02.06
    • 글자수 약 12만 자
    • 3,240(10%)3,600

  • 사랑의 묘약 5권
    사랑의 묘약 5권
    • 등록일 2026.02.06
    • 글자수 약 13만 자
    • 3,240(10%)3,600

  • 사랑의 묘약 4권
    사랑의 묘약 4권
    • 등록일 2026.02.06
    • 글자수 약 12.1만 자
    • 3,240(10%)3,600

  • 사랑의 묘약 3권
    사랑의 묘약 3권
    • 등록일 2026.02.06
    • 글자수 약 12.5만 자
    • 3,240(10%)3,600

  • 사랑의 묘약 2권
    사랑의 묘약 2권
    • 등록일 2026.02.06
    • 글자수 약 10.5만 자
    • 2,970(10%)3,300

  • 사랑의 묘약 1권
    사랑의 묘약 1권
    • 등록일 2026.02.06
    • 글자수 약 9.9만 자
    • 2,970(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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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궁정물, 미남공, 기사공, (가짜)다정공, 기만공, 무자각집착공, 미인수, 마법사수, 능력수, 헌신수, 상처수, 병약수, 인외존재, 임신수아님

* 공: 루시엔
이젤란트에서 가장 사랑받는 기사이자 섭정 왕자. 밝은 금색 머리카락에 청회색 눈동자를 가진 대단한 미남. 친절하고 상냥한 척을 하지만 전부 가식일 뿐이고,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서라면 못 할 짓이 없다. 그런데 이상한 마법약을 마신 이후부터 ‘상냥한 왕자님’ 흉내를 낼 수 없게 됐다.

* 수: 코샤
모종의 이유로 마법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반푼이 마법사, 본업은 거위치기. 생계를 위해 암암리에 마법약 제조에 손을 댔다가,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랑의 묘약’까지 만들게 됐다. 그런데 코샤의 반짝반짝 빛나는 왕자님이 도대체 어쩌다 그 엉터리 마법약을 먹게 된 것인지, 도저히 알 수가 없다.

* 이럴 때 보세요:
- 그래서 사랑의 묘약이 도대체 무엇인지 궁금할 때
- 인성에 문제 있는 (가짜)다정공과 그의 말이라면 뭐든 믿는 말랑미인수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왕으로 만들어 줄게요, 전하.”
사랑의 묘약

작품 정보

작은 마을에서 근근이 살아가는 가난한 거위치기 코샤.
고단한 삶의 유일한 낙은 아름다운 루시엔을 먼발치서나마 구경하는 것이다.

칼롯의 영주, 국왕의 삼남, 그리고 이젤란트에서 가장 사랑받는 기사, 루시엔.
친절한 데다 겸손하기까지 한 그를 어떻게 좋아하지 않을 수 있을까?

먹고살기 위해 마법약 제조에 손을 대지만 않았어도, 코샤 따위가 그와 엮일 일은 평생 없었을 것이다.

“해독제를 만들어라. 네놈이 만든 약이라 네놈만 풀 수 있다고 하더군.”

완전히 엉터리로 만든 ‘사랑의 묘약’의 해독제를 내놓으라며 다짜고짜 코샤를 납치한 괴한들.

“뭐든 만들겠습니다! 해, 해독제. 만들게요. 제발, 풀어만 주시면 당장, 당장 만들겠습니다! 약속해요, 맹세합니다.”

해독제가 뭔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싹싹 빌어서 풀려났는데,
알고 보니 그 약의 ‘피해자’가 바로 그 루시엔이었다.
그것만 해도 기가 막힌 일인데, 심지어 그는 더 이상 코샤가 알던 그 상냥한 왕자님이 아니었다.

“잘해.”
“…….”
“그냥 너 하나 죽이고 끝내는 것도 어렵진 않거든.”

세상에, 그 엉터리 사랑의 묘약이 이젤란트의 영웅에게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것일까?

***

“자, 코샤.”

가늠할 수 없는 시선 끝에, 그가 팔에 감긴 손을 부드럽게 떼어 내며 입을 열었다.

“우선 이것부터 확실히 해 둡시다. 우리 사이의 결정권자는 나예요.”

시선은 한결 차분하고 목소리는 침착했다. 그래서인지 사견이 아닌 기정의 사실을 말하는 것처럼 들렸다.

“네 감정은, 그래, 백번 양보해서 그거까지는 네 마음대로 해도 돼요. 하지만 사랑 하나쯤 없다고 해서 우리 사이가 끝나는 건 아니거든.”
“……?”
“네가 날 사랑하거나 말거나 너는 여전히 ‘내 마법사’야. 내가 찾아내서, 내가 키운, 내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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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3,89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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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지도 너무 취향이고 소재도 재밌을 것 같고 필력도 좋으셔서 냉큼 전권구매 합니다ㅎㅎ

    kur***
    2026.06.07
  • 공감순에 1점이 은은히 많길래 쫄았는데 하 순위권이면 이유가 잇것지.하고 시작했는데 허위매물 아니고 개재밌어용.. 판타지선호 설정충 궁정암투러버 서사충 등등이면 다 하오츠하오츠 하실듯.. 초반은 비엘적 소재 선호도를 높이려고 msg 간간하게 넣어주셨는데 뒤로 갈수록 공 무릎연골로 수 먹을 도가니탕 끓이시는게 참 재밋습니다.. 근데 후일담 죄금이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아주 완벽하게 마무리되서 한페이지 한페이지 줄어들 때마다 비명질럿어요.. 흑흑.. 참 완전한 이야기엿어.. 하면서 괜히 아쉬워서 숫가락으로 빈그릇 바닥 떨그렁 떨그렁 긁게되네요.. 언제든 외전 주시면.. 아자스!

    sus***
    2026.06.07
  • 재밌어요 잘 봤습니다

    mwm***
    2026.06.07
  • 묘하게 재미가 없음 ㅜ

    may***
    2026.06.07
  • 리뷰들이 좋아서 구매해봅니다. 재밌기를 바라요.

    ddi***
    2026.06.07
  • 진짜 재밋고 귀엽고 다 좋은데 결말이 조금 아쉬운듯ㅜ 외전이라도 있었다면ㅠㅠ

    yut***
    2026.06.07
  • 선리뷰 후 수정예정

    imj***
    2026.06.07
  • 전혀 길지 않고 아주 오랜 과거와 현재가 빈틈없이 연결되어 있는 구조의 소설이에요 빈틈이 없어요 그리고 아주 아름다워요 왕위계승 문제가 너무 길다는 평 있어서 망설였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 과정 과정마다 순간순간마다 충분히 이야기 나누고 감정을 함께해요

    nef***
    2026.06.07
  • 너무너무 재빘어요 짱

    sea***
    2026.06.07
  • 요약: 판타지 좋아하는 분들 전쟁 왕위쟁탈 이런 거 뭐라하지 삼국지 같은 거 있잖아요 암튼 이런 기싸움 땅따먹기 좋아하는 분들 그리고 기승전결 깔끔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제목도 사랑의 묘약이고 줄거리도 슬쩍 보니 아 살짝 유치한 맛 있는 판타지물 ㅇㅋ 싶어서 생각없이 깐 건데 와... 생각보다 왕위쟁탈 얘기 개빡세서 놀랐어요 진짜 빡세요 너무 길다 라는 리뷰가 이해될만큼 후계자 후보가 둘만 있어도 눈치싸움 빡센데 여기 셋이나 있고 또 인간들만 낀 게 아니어서 그런지 정말 읽는 내내 뭘 믿어야할지 모르겠고 또 뭐가 얼마큼 닥쳐올지도 모르겠고 네 머리 싸매면서 정말 재밌게 봤어요 리뷰 적고 전쟁 부분만이라도 빠르게 재탕하고 싶을만큼요 그래서 둘 사랑 얘기 중점으로 벨소 보시는 분들이라면 좀 아쉬울 것 같아요 암튼 그래서 읽다보면 그래서 사랑의 묘약 이거 대체 먼데...? 이게 끝임? 싶거든요? 이 의문에 대한 답도 나옵니다 엔딩이 참 깔끔담백해요 그래서 좋고 또 이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역시 머리로 이해하는 거랑 마음이 받아들이는 거랑은 많이 다르네요 그래도 제발 외전 하나는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imy***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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