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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없던 가족이 생겼다 상세페이지

내게 없던 가족이 생겼다

  • 관심 215
페브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2,500 ~ 3,600원
전권
정가
13,000원
판매가
13,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6-20260310035.M001
소장하기
  • 0 0원

  • 내게 없던 가족이 생겼다 (외전)
    내게 없던 가족이 생겼다 (외전)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6.7만 자
    • 2,500

  • 내게 없던 가족이 생겼다 3권 (완결)
    내게 없던 가족이 생겼다 3권 (완결)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11.5만 자
    • 3,600

  • 내게 없던 가족이 생겼다 2권
    내게 없던 가족이 생겼다 2권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11.9만 자
    • 3,600

  • 내게 없던 가족이 생겼다 1권
    내게 없던 가족이 생겼다 1권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10.3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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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하드코어, 유사근친, 최면, 조교, 도그플, 산책플, 배뇨플, 촉수플, 인외존재, 자부, 부자, 관계역전, 유아퇴행, 자해수

* 공: 강새벽(XXX) - 우주의 하나뿐인 아들이자, 아빠에게 집착하는 파파보이. 아빠의 곁에 있는 모든 것들을 눈엣가시처럼 여기며 아빠에 대한 소유욕이 남다르다. 우주가 출근하는 것은 너무너무 싫지만, 착한 아들이 되기 위해 꾹 참고 배웅한다. 하지만 늘 다른 누군가 아빠의 구멍을 건드릴까 봐 전전긍긍하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

* 수: 강우주(29) - 유일한 가족인 아들 ‘새벽’을 삶의 가치로 여기고 살아가는 평범한 워킹 대디. 조금 유난스러운 아들이지만, 그가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들어주는 아들 바보. 그러나 가끔, 다정한 부자지간의 일상속에서 설명할 수 없는 기시감이 치밀어 오른다.

* 이럴 때 보세요: 아들과 아빠, 아빠와 아들 그리고 마침내 연인이 되어가는 뒤틀린 관계 속 서로를 향한 구원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아빠, 아빠의 발정을 책임지는 것은 아들의 의무이고, 아들의 성욕을 해결해 주는 것은 아빠의 책임이에요.“
내게 없던 가족이 생겼다

작품 정보

*본 작품은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자해 및 짭근친, 장내배뇨, 산란플, 스팽킹, 도그플, 기구플, 요도플, 유아퇴행, 최면, 야외플, 등 호불호가 나뉘는 소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럼. 저는 이만 퇴근해 보겠습니다.”
“그래, 딴 길로 새지 말고 곧장 집으로 가게.”

아들을 홀로 키우는 싱글 대디에 대한 배려인지, 회사는 우주의 야근을 절대 허락하지 않았다.
남들보다 한 시간 빠른 퇴근 시간. 그는 매일 오후 다섯 시가 되면 칼같이 회사를 나섰다.

차가 막히지 않는다면 집까지는 딱 30분 거리.
주택가로 들어선 우주는 서둘러 차를 차고에 세우고 집 안으로 들어갔다.
큰 마당이 있는 2층 단독 주택.
따뜻한 밥 짓는 냄새가 풍기는, 아들과 함께 사는 그의 터전이었다.

“강새벽. 사고는 안 치고 잘 있었어?”
“아빠. 얼른 집에 왔으니 소독하고 구멍 검사도 해요!”

그런데 내게 언제부터… 아들이 있었나?

***

“너는… 너는… 내 아들이 아니야. 너는 도대체 누구야…?”

새벽은 우주의 질문을 듣고 잠시 눈을 감더니, 우주에게 보여 줄 수 있는 가장 순수하고 아름다운 미소를 지었다.

“나는 새벽이에요. 세상에서 아빠를 제일 사랑하는, 아빠의 하나뿐인 아들.”

저주와도 같은 속삭임이 우주의 무의식 깊숙한 곳으로 스며들었다.
새벽은 만족스러운 듯 우주를 가뿐히 안아 들고 일어섰다.

“자, 아빠. 이제 집으로 돌아가요.”

새벽은 우주를 품에 안고 집으로 향했다.
저와 아빠, 둘만의 아늑한 그곳으로.

작가 프로필

우유식빵

리뷰

4.4

구매자 별점
3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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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이런 취향이었나봐 미쳤지.. 1권보고 이거 뭐지? 라기보다 개맛있는데? 라고 생각듦. 2,3권은 플레이가 진짜 미쳤어요. 찐 근친은 몰라도 짭근? 캬 맛도리고 중간중간 거슬리는 오타말고는 그럭저럭 볼만한 필체입니다. 흐린눈 하고 보면 거슬리진 않고 중요한 것은 이 작품이 품고 있는 미친 수준의 딸감이라는 것... 이렇게 죽기 전 리디 계정을 폭파해야 할 이유가 늘었다.

    lee***
    2026.06.04
  • 음 이상한 일이 많이 일어나네

    ddo***
    2026.05.2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kt***
    2026.04.11
  • 미보 보고 뒷내용 궁금해서 산 ㅃㅃ은 오랜만이네요 이 필력에 빻취와 이상성욕까지 너무 감사하시다

    8nl***
    2026.03.26
  • 와우 이건 또 다른 상식 파괴네요 인외한테 걸려서 벗어나지도 못하는ㅎㅎㅎㅎ 결국 가족이 되었네요 와우 원앤온리라서 좋아요

    dar***
    2026.03.26
  • 소재 조합 보고 바로 들어왔어요

    aad***
    2026.03.26
  • 이런 분위기 사랑해요!! 야밤에 읽기 좋아요!!!

    kko***
    2026.03.26
  • 아늑하구만... 날이 포근해졌는데도 아늑한게 좋아

    mal***
    2026.03.26
  • 이게 순애가 되네…가능하네…

    fhw***
    2026.03.25
  • 초반 읽을 땐 상식이 파괴되는 느낌이라 물음표 띄우면서 읽었는데 뒤로 갈수록 모든것이 이해되면서 대존맛하오츠🤤상태됨 한가지 아쉬운건 키위드는 미남수라고했는데 묘사보면 미인수같음... 근데 또 이게 새벽이 입장에서 그렇게 보이는걸수도 있지만 아무튼 미남수만 먹는 사람으로선 좀 아쉬웠음

    vic***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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