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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님의 XX 엑소시즘 상세페이지

성녀님의 XX 엑소시즘

  • 관심 31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1,200원
전권
정가
6,000원
판매가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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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3.1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6-20260312050.M001
소장하기
  • 0 0원

  • 성녀님의 XX 엑소시즘 - 단탈리온 편 (완결)
    성녀님의 XX 엑소시즘 - 단탈리온 편 (완결)
    • 등록일 2026.04.16
    • 글자수 약 1.5만 자
    • 1,200

  • 성녀님의 XX 엑소시즘 - 비네 편
    성녀님의 XX 엑소시즘 - 비네 편
    • 등록일 2026.04.09
    • 글자수 약 1.6만 자
    • 1,200

  • 성녀님의 XX 엑소시즘 - 리바이어던 편
    성녀님의 XX 엑소시즘 - 리바이어던 편
    • 등록일 2026.04.02
    • 글자수 약 1.5만 자
    • 1,200

  • 성녀님의 XX 엑소시즘 - 시트리 편
    성녀님의 XX 엑소시즘 - 시트리 편
    • 등록일 2026.03.26
    • 글자수 약 1.7만 자
    • 1,200

  • 성녀님의 XX 엑소시즘 - 베헤모스 편
    성녀님의 XX 엑소시즘 - 베헤모스 편
    • 등록일 2026.03.19
    • 글자수 약 1.6만 자
    •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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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신화물 #초월적존재 #인외존재 #초능력 #역하렘 #라이벌/앙숙 #금단의관계 #원나잇 #소유욕/독점욕/질투 #절륜남 #나쁜남자 #오만남 #존댓말남 #집착남 #능글남 #동정남 #능력녀 #유혹녀 #절륜녀 #쾌활발랄녀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 남자주인공:
1. 베헤모스
인간에게 빙의한 악마로, 압도적인 피지컬과 무식한 힘을 소유한 반인반수.

2. 시트리
남녀의 정욕을 부채질하는 악마로, 안젤리카를 우아하게 통제하는 사다시트.

3. 리바이어던
시골 마을에서 바다뱀 신으로 추앙받던 고대의 악마로, 신체 일부가 뱀의 특성을 가졌다는 것이 특징.

4. 비네
덩굴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악마로, 안젤리카를 밭으로 삼아 자신만의 완벽한 열매를 갖는 것이 목표.

5. 단탈리온
인간의 마음을 읽고 여러 얼굴을 가진 악마로, 안젤리카를 음란한 환상으로 이끄나, 사실 동정.

* 여자주인공: 안젤리카 워커
엘라라 여신과 주신의 은총에 선택된 고결한 성녀. 하지만 실상은 구마를 핑계로 남성형 악마와 함께 쾌락을 탐닉하는 앙큼한 음란녀.

* 이럴 때 보세요: 5인 5색, 다양한 특성의 악마를 내 취향에 맞춰 고수위 종합선물세트로 즐기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1. “재미를 보고 도망치는 건 아주 불공평하지. 이번엔 이 몸이 친히 널 절여주마.”
2. “안젤리카. 이제 복종할 마음이 듭니까?”
3. “이번 신부는 10년을 굶주린 뱀의 왕성한 성욕을 감당할 수 있을지 모르겠군.”
4. “슬슬 몸이 뜨끈하게 달궈졌을 테니 같이 즐겨 볼까? 안젤리카. 자, 이제 파종의 시간이야.”
5. “얌전하게 구마 의식을 받아들여야지. 안 그래, 자매님? 자, 우리가 도와줄게.”
성녀님의 XX 엑소시즘

작품 소개

1. 베헤모스
#절륜남 #나쁜남자 #힘캐
“그 불쌍한 신도는 잘생겼나요? 그러니까, 위도 아래도요.”

겉으로는 대신관도 울고 갈 고결한 성녀.
하지만 실상은 남성형 악마를 울리는 음란녀, 안젤리카 워커.

신의 계시를 받은 안젤리카 워커는 오늘도 호화로운 저택에 찾아가
구마와 신을 위해 몸으로 봉사한다.

그러나, 엑소시즘은 항상 계획대로 이뤄지지 않는 법.

“계집, 감히 내 위에서 기세등등하게 굴었겠다?”

끝을 모르고 폭주하는 짐승을 받아내는 안젤리카는,
오늘도 지옥 같은 쾌락의 축복 속에서 무사할 수 있을까?



2. 시트리
#SM플 #조교플 #존댓말남
갑자기 대륙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사랑의 묘약.

안젤리카는 사랑의 묘약을 퍼뜨리는 악마를 퇴마하고,
사특한 물건을 처분하라는 임무를 처리하기 위해 가면무도회에 향한다.

일이 수월하게 풀린다 싶었던 그 순간.

“맞으면서 느끼다니, 성녀인 주제에 취향 한 번 고상하군요.”

시트리의 함정에 빠지고 만 안젤리카.
자극적인 쾌락에서 안젤리카는 맡은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까?


3. 리바이어던
#투홀투스틱 #집착남 #인외존재
시트리 건을 무사히 처리하고 포상 휴가를 떠난 안젤리카.

그러나 그녀가 도착한 바닷가 마을에는,
아직도 처녀를 제물로 바치는 풍습이 남아있는 곳이었다.

흥미 반, 동정심 반으로 바다 절벽 동굴을 찾아간 안젤리카는
그곳에서 고대 바다의 악마, 리바이어던과 마주치게 된다.

“일어났는가. 나의 신부.”

단순한 유희거리로 시작한 일이었건만,
꼼짝없이 리바이어던의 서늘한 굴에 갇히고 말았다!

과연, 그녀는 어떤 방식으로 리바이어던을 구슬려서 탈출할 수 있을까?


4. 비네
#촉수물 #산란플 #능글남
모종의 일로 인해 엘라라 여신으로부터 벌을 받게 된 안젤리카.
그녀가 찾아가게 된 곳은 악마 비네가 다스리는 숲이었다.

나무가 무성하고, 덩굴이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움직이는 곳에서
비네에게 사로잡힌 안젤리카는 반항해 보지만…….

“내 숲에 들어온 이상, 안젤리카는 손님이 아니라 그냥 내 밭으로서 일궈져야 해.”

능글맞은 비네의 속삭임이 무슨 뜻인지 이해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그리고 그건 시작에 불과했다.

“아가들아. 터전을 아주 뜨끈하고 촉촉하게 잘 일궈 냈으니, 이제 씨앗을 심어야지?”

비네의 숲은 안젤리카를 밭 삼아, 어떤 끔찍하고도 달콤한 수확을 거두게 될까?



5. 단탈리온
#역하렘 #다인플 #동정남
자신도 모르는 사이 부마된 안젤리카는 지하 석실에 갇힌 채 눈을 뜬다.
그런 그녀를 구원하기 위해 찾아온 네 명의 사제는,
베헤모스, 시트리, 리바이어던, 비네다.

“사제들. 구미 의식을 시작하지.”

어쩐지 알 수 없는 위화감을 느끼면서도 안젤리카는 네 명의 사제들의 번들거리는 욕망에 속절없이 녹아내린다.

“꿈을 기다렸던 자여. 가장 배덕한 연극을 즐기거라…….”

쾌락이 몰아치는 환상을 설계한 단탈리온의 마수에서, 안젤리카는 엑소시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까?

리뷰

4.4

구매자 별점
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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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y***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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