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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 형제 상세페이지

효자 형제

  • 관심 17
소장
전자책 정가
1,700원
판매가
10%↓
1,530원
출간 정보
  • 2026.03.1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3.8만 자
  • 2.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6-20260316045.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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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금단의관계, 양성구유, 제형근친, 애증, 능욕공, 병약수, 하드코어

* 공: 정시혁 ― 부상으로 태권도의 꿈을 접게 된 금메달 유망주. 형과 차별받으며 자라면서, 어린 시절부터 형에 대한 분노가 쌓였다.

* 수: 정시윤 ― 고등학생 때 몸의 변화를 겪으며 집에 틀어박히게 됐다. 병약한 자신과는 다르게 남자답게 키도 덩치도 큰 동생에게 자격지심을 가지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서로를 죽도록 미워하면서도 세상에 단둘뿐인 애틋한 형제애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엄마가 만든 것 중에 형이 제일 맛있는 것 같아.
효자 형제

작품 소개

※ 본 작품에는 근친 요소, 비도덕적 요소, 자보드립, 강압적 관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약한 형 정시윤 때문에 차별받으며 자란 동생 정시혁.
시혁은 독립을 조건으로 어머니에게 한 달간 시윤의 병간호를 하기로 약속한다.
그런데 잠든 형에게서 낯선 시큼한 향기가 나는데….

-

“너, 너… 뭐하, 흑, 는… 거야?”

단숨에 시윤의 보지에 좆을 쑤셔 박은 시혁은 싱긋 웃으며 대답해 주었다.

“뭐하기는, 형 따먹고 있지.”

그 짧은 한 문장을 이해하는 데에도 시윤은 한참이 걸렸다.
생각할 틈도 없이 아래를 퍽퍽 치고 들어오는 시혁 때문이었다.
대답도 못 하고 입술만 벙긋거리는 시윤을 보며,
시혁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승리감에 도취되었다.
마른 허벅지를 양손에 쥔 채, 형의 엉덩이 사이로 더 바짝 골반을 갖다 붙였다.
퍽, 퍽, 철썩, 척, 척.
물에 흠뻑 젖은 두 사람의 피부가 부딪혔다 떨어지며 파도치는 소리가 울렸다.

“흑, 으흑, 엄마아….”
“엄마는 왜 찾아. 이르게? 엄마, 동생이 절 강간했어요. 이럴 거야?”

비릿한 음성에 시윤이 시선을 들어 올렸다.
그의 눈빛이 또 다른 종류의 충격과 절망에 젖어 있었다.
형의 눈을 똑바로 마주 보며, 시혁은 한 마디를 보탰다.

“아니면, 엄마, 저 보지가 생겼어요. 이럴 거야?”
“흐, 흐흑… 윽….”
“형 강간하는 동생이랑, 보지 달린 형 중에. 누가 더 불효자일까. 응?”

작가 프로필

다보시네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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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0

구매자 별점
1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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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도하는 방법도 알고 ㅈㄴ 개큰효자들 맞다

    xox***
    2026.03.23
  • 찐근제형 진짜 배덕하다 배덕해 레전드 불효자들 (p)

    orf***
    2026.03.19
  • :> 아침부터 찐한 형제애를 볼수있어서 좋았다. 얌냠

    sin***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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