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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 스폰서 상세페이지

큐티 스폰서

  • 관심 588
페브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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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970원
전권
정가
6,600원
판매가
10%↓
5,940원
혜택 기간 : 5.14(목) 00:00 ~ 5.21(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3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6-20260318130.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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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큐티 스폰서 2권 (완결)
    큐티 스폰서 2권 (완결)
    • 등록일 2026.03.31
    • 글자수 약 9만 자
    • 2,970(10%)3,300

  • 큐티 스폰서 1권
    큐티 스폰서 1권
    • 등록일 2026.03.31
    • 글자수 약 9만 자
    • 2,970(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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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오메가버스, 스폰서, 나이차이, 미남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재벌수, 짝사랑수, 하드코어

* 공: 서도준(36) - 대한민국이 가장 사랑하는 배우이자, 아역 시절부터 지금까지 가장 높은 주가를 달리고 있는 명실상부 캐스팅 0위. 세상에 다시 없을 외모와 연기 실력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그래서인지 필요도 없던 스폰서가 생긴 것이 여러모로 황당하다. 일단은 하는 짓 귀여운 스폰서가 어디까지 귀여울지 지켜보는 중. 까칠하고 제법 입이 험한 편이지만 이원의 앞에서만은 정중하기 그지없다.

* 수: 최이원(23) - 돈 많고 사랑 많은 재벌가의 막내아들이자, 형제 중 유일한 오메가. 예쁘장한 외모와 형질 덕분에 어릴 때부터 과보호를 받으며 자라 순진한 면이 있으며, 연애 역시 한 번도 해 본 적 없다. 가족들의 성화에 못 이겨 덕질 하던 배우의 스폰서가 되었는데, 스폰서는 처음이라 아직 갈피를 못 잡는 중. 가장 소중히 여기는 굿즈는 그가 출연한 영화 <무법지대>의 특별 한정 대형 포스터이다.

* 이럴 때 보세요: 열세 살 어린 아기 스폰서를 미친 듯이 예뻐하고 숨 쉬듯 귀여워하는 연상의 오구오구 쇼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러지 말고 날 좀 부려 봐요. 스폰서면 스폰서답게. 응?
큐티 스폰서

작품 정보

#연예계 #다정능욕공 #존댓말공 #아기미인수 #순진재벌수 #하드코어 #더티토크

어느 날 우연히 보게 된 향수 광고의 주인공에게 반하게 된 세원그룹의 금지옥엽, 최이원.
이원은 재벌 3세다운 조공 폭격을 보여주며 의도치 않게 주변의 오해를 사고,
자신의 덕질 대상이자 짝사랑 상대이기도 한 배우 서도준이 ‘스폰 의혹’에 휘말리게 만든다.

“이러려고 부른 거 아닙니까?”
“아니, 읏! 아니에요……! 아! 자, 잠깐. 으흑! 제발요! 흡! 배우님, 거긴……!”
“나 광고 찍게 해준다면서요. 그쪽이 내 스폰서라며. 응?”

하지만 기분 나빠할 거라고 생각한 그는 예상과 달리 정중한 태도로 이원을 녹여 내고,
신난 가족들이 그를 세원의 광고 모델로 만들면서 이원은 공식적인 그의 스폰서가 되어 버린다.
그리고…….

[왜 만나자고 안 합니까?]
“……네?”
[왜 날 안 불러요. 설마, 내가 벌써 질렸어요?]

그날 밤 이후 그는 오히려 이원에게 먼저 연락하며 데이트를 신청하는 걸로도 모자라,
‘스폰서 행동 양식’을 지키라며 이원을 당황스럽게 만들기 시작하는데…….

*

“으우, 헤, 져아, 아, 조아! 그, 흐극! 아! 아, 아, 져아, 여어…….”
이미 뿌리 끝까지 처박아둔 것을 더 깊이 밀어 넣으려는 듯이 쿡쿡 허리를 쳐올리니 이원은 거의 죽으려고 했다. 그는 흥건하게 젖어 평소의 몇 배는 더 끈적거리는 육벽에 귀두 겉살을 마음껏 비비고 문지르며 아이의 젖꼭지를 슥슥 매만졌다. 위아래 모두 간지럽히듯이 살살 자극하자 품에 안긴 이에게서 눈물이 왈칵 쏟아져 나왔다. 어지간히 기쁜 듯했다.
“으응, 나도 너무 좋아요. 우리 이원 씨 보지가 지금, 얼마나…… 부드럽고, 기분 좋게 조여 오는지 모르죠? 이거 봐, 자지 앞쪽을 계속 쪽쪽 빨면서…… 응? 임신하고 싶다고, 조르고 있잖아.”
“보, 오…… 힉! 으아, 아, 헥, 헤엑, 욱, 아…….”
다시 허리를 쳐올린 도준은 매끈한 귀두 겉살에 차악 달라붙은 채 꼬물꼬물 움직이는 시뻘건 점막 감촉을 느끼며 사납게 웃었다. 정액을 졸라대며 임신시켜 달라고 애교를 부리는 오메가의 자궁은 진작 아래로 내려와 임신할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흐에, 으, 아응, 아, 앙, 앙…….”
젖꼭지를 지분거리며 팔뚝만 한 것을 뿌리 끝까지 처박아둔 채 설렁설렁 허리를 흔드는 행위에 이원은 아랫배에 잔뜩 힘을 주며 침을 뚝뚝 흘렸다. 이러다가는 또 저번처럼 실례를 저질러 버릴 것 같았다.
“얼마나 좋으면 애기가 새끼 밸 준비를 다 했어…… 응? 아가, 그렇게 좋아요?”
“으, 네에, 네, 조흐, 으! 아, 조아요, 보지 조아, 아, 안에, 히, 히이……! 그거, 앙! 문질문질 앙대애-!”
“으응? 왜 안 돼. 이원이가 제일 좋아하는 거잖아. 자…… 가슴 만져 보세요. 문질문질 해 줄게요…….”
“끄흑! 흡, 아으으으으……!!”
도준은 아이가 스스로 젖꼭지를 꼬집고 튕기며 자위하는 꼴을 즐거이 지켜보며 양쪽 오금을 잡아 벌린 뒤 자지로 ‘문질문질’을 해 주었다. 거대하게 발기한 흉기로 뱃속을 헤집으며 밀착된 성기를 난잡하게 비볐고, 엉덩이를 힘 있게 추어 올려 가장 깊은 내부에 귀두를 갖다 박은 채 그 상태로 살점을 들쑤시듯 쓱쓱 문질러 주었다. 그러자 자지러지는 목소리로 처절하게 울부짖은 아이가 숨넘어가는 비명을 질러 대며 그를 향해 단내 나는 페로몬을 쏟아 내기 시작했다.

리뷰

4.7

구매자 별점
50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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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권짜리라 서사는 이정도면 충분한데 씬이 엄청 김 보다가 진이 빠짐 <-이게 진짜 씬 긴게 체감됨 외전 주세요 외전 애기도 보고싶고 둘 결혼식에 사람들 반응도 보고싶고

    hye***
    2026.05.10
  • 재미는 있는데 씬이 지나치게길어서 지치고 스토리는 무슨 줄거리같고..살이 더 붙어야할 듯

    lee***
    2026.05.05
  • 엄… 씬은 다 좋은데 서사가 매우 얕고 유치해요.

    est***
    2026.05.03
  • 외전 어디있나요? 외전 ㅠㅠ

    yak***
    2026.05.02
  • 걍귀엽고달달한데.. 씬이진짜 ***과해요 진짜 ㅜㅜㅋㅋㅋㅋ 진짜… 기절 오줌 분수 기본

    dlt***
    2026.05.01
  • 분수 묘사가 딱히 제 취향이 아니었습니다

    amy***
    2026.04.30
  • 설정이 특이혀서 구매혀봐요^^호호..

    sky***
    2026.04.2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bae***
    2026.04.24
  • 벨테기 씨게 와서 구매만 해놓고 안 읽고있었는데 그날이 다가와서 함 까봤더니 하씨... 초코음료 초코케이크 초코과자 안 먹어도 당 충전 씨게 된다. 더불어 끓어오르는 욕정도 제대로 충족시켜주는 존맛씬 까지 넉넉함에 만족도 최상입니다. 저는 수가 신음 많고 꼭지 빨리는게 좋음요 근데 이 취향을 똑박사님 작품들 덕분에 알게됨요ㅎ 기다림이 컸던 만큼 넘나 맛도리 작품에 베리메리빅 땡스 갓박사!

    xox***
    2026.04.20
  • 작가님 답지않게 달달하고 귀여운 내용이었음당 ㅋㅋ

    imy***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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