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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티쉬(해결할 방법) 찾아드립니다 상세페이지

페티쉬(해결할 방법) 찾아드립니다

  • 관심 93
페브 출판
총 2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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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정가
2,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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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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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6-20260224192.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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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페티쉬(해결할 방법) 찾아드립니다 2. Olfactophilia : 체취 페티시즘
    페티쉬(해결할 방법) 찾아드립니다 2. Olfactophilia : 체취 페티시즘
    • 등록일 2026.04.17
    • 글자수 약 2.8만 자
    • 1,170(10%)1,300

  • 페티쉬(해결할 방법) 찾아드립니다 1. Doraphilia : 제복 페티시즘
    페티쉬(해결할 방법) 찾아드립니다 1. Doraphilia : 제복 페티시즘
    • 등록일 2026.03.09
    • 글자수 약 2.3만 자
    • 990(1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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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소꿉친구 #미남계략공 #능욕공 #순정집착공 #미인수 #얼빠수 #짝사랑수 #첫사랑 #쌍방삽질 #제복페티쉬 #롤플레잉 #함몰유두 #자보드립 #임신드립

1. Doraphilia : 제복 페티시즘
* 공: 박태진. 파일럿. 28.
유하와는 유치원 때부터 소꿉친구였다. 초중고 대학까지 전부 같은 곳이며 군대도 같이 다녀왔다. 나이 차이 나는 큰 형이 파일럿이라 자연스럽게 따라간 케이스지만, 태진은 그게 일생일대의 기회이자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비행 스케줄에 따라 천차만별인 휴식도 기왕이면 배유하와 맞추려고 노력하고, 그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에 꽤 집착하는 편이다.

* 수: 배유하. 소방공무원. 28.
중학교 3학년 때부터 갑자기 커진 박태진이 졸업식에서 정장입은 모습을 보고 한눈에 반했다. 처음에는 정장 때문이었는지 사람 때문이었는지 헷갈렸지만, 성인이 된 후 다른 놈들이 아무리 정장을 입고 나타나도 옷핏 평가 따위나 하는 거 깨닫고 태진을 좋아한다고 확신을 가지고 짝사랑 중이다. 건장한 체격이지만 박태진 옆에서는 한품이 되는 게 늘 불만이다.

2. Olfactophilia : 체취 페티시즘
* 공: 전태문. 정육점 사장님. 39
고깃집 하는 지운의 아빠와 형님 동생 하며 친하게 지내서 지운과도 연이 깊다. 일로도 사적으로도 깊게 얽혀있기 때문에 지운의 집에서 자거나 며칠씩 머무르는 경우도 잦다. 어느 날, 고깃집 2호점 오픈으로 지운의 아빠가 출장을 가게 되면서 지운과 둘이서만 밤을 보내게 된다.

* 수: 한지운. 21.
지운의 아빠가 고등학생 때 사고 쳐서 낳은 외동아들. 혼자 애지중지 키운 탓에 예쁨을 많이 받았다. 엄마를 닮아 예민한 기질이 있는데, 특히 청각이 예민해 선수 생활 은퇴 후에는 집에서만 지낸다. 그런 그에게 전태문은 유일한 손님이자 친구이며, 자극제와 다름없다.

* 이럴 때 보세요:
1) 짝사랑인 줄 알았던 소꿉친구에게 늘 집착 당하고 있었다는 걸 알자마자 짐승처럼 따먹히는 걸 보고 싶을 때.
2) 냄새에 집착하는 아빠 친구를 겁 없이 도발했다가 홀라당 잡아먹히고 엉엉 우는 애기수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1) “털에 좆물 엉킨 거 봐. 이거 계속 이랬으면 좋겠는데, 그러려면 좆물을 하루에 몇 번씩 싸 줘야 하는 거지?”
2) “오줌 싸고 밑에 씻었어? 다음부터는 씻지 마. 싸고 나면 아저씨 꼭 불러.”
페티쉬(해결할 방법) 찾아드립니다

작품 소개

*자보드립과 임신드립, 결장플, 배뇨플 등이 등장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페티쉬(해결할 방법) 찾아드립니다.’

약 7년 전 혜성같이 등장해 약 3년 만에 정상을 찍은 후, 단 한 번도 순위권에서 떨어진 적 없는 유일무이한 비주류 취향 어플.
그것은 어플명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특이 취향이라고 일컬어지는 페티쉬를 근간으로 하며,
페티쉬가 있다면 안심하고 편히 즐길 수 있는 대형 어플이니 좋고, 페티쉬가 없다면 찾아가는 과정에서 새롭고 독특한 경험을 해 볼 수 있어 대중적으로 사랑받았다.

1. 제복 페티시즘
유하 역시 어플을 설치한 회원이다.
그는 어릴 때부터 제복에 대한 열망이 있었고, 장래희망도 경찰이었을 만큼 제복에 진심이었다.
그래서 늘 어플을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유하 주변에 그와 같은 페티쉬를 가진 회원이 있다는 알람이 떴다.
문제는 그 주변에 있다는 회원이, 제가 오랫동안 짝사랑했던 소꿉친구 태진인 것 같다는 점인데….

*

“젖 좀 까 봐. 빨고 싶으니까.”
“…어?”
“젖꼭지 좀 달라고. 핥으면서 한 발 빼게.”

태진은 눈만 휘둥그레 뜨는 유하와 달리 태연자약하게 굴었다. 허리춤을 끌러 단번에 제 성기만 꺼냈다. 정복 벗으면 저에게만 집중된 저 짜릿한 시선이 흐트러질 것 같았다.
태진이 흉흉하게 선 좆을 천천히 문지르며 유하에게 짧게 고갯짓했다.

“어, 야! 잠깐, 잠깐만!”
“좆 터질 것 같은데 뭔 잠깐만이야.”

유하가 다시금 바보처럼 양팔을 휘저었지만, 소용없었다.
태진은 바둥거리는 그를 한 팔로 꽉 잡아채고 상의를 쑥 울렸다. 태진이 예상보다는 살집 있는 가슴을 만족스러운 눈길로 쳐다봤다.

“다 말랐으면서 젖은 왜 이렇게 커?”
“무, 뭔 소리야 진짜! 좋은 말로 할 때 그만해라?”
“싫은데. 젖 빨면서 딸 칠 건데.”

유하는 어버버하면서도, 고속으로 날아오는 태진을 밀어내거나 그만하라며 주먹을 내리꽂는 등의 반항을 일절 하지 못했다.

“…씹. 젖은 큰데 젖꼭지는 함몰이야? 너는 어떻게 젖도 꼴리게 생겼냐.”

2. 체취 페티시즘
지운은 몇 년째 아빠 친구를 짝사랑 중이다.
좋아하니 자꾸 눈길이 가고 일거수일투족 관찰하게 되는 건 당연한 일.
그런데 언젠가부터 페티쉬 어플에 아저씨로 추정되는 회원이 자꾸만 보인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답은 하나였다. 아저씨도 페티쉬 어플 사용자라는 것.
그래서 작정하고 아저씨를 꼬시려는데, 어째 아저씨의 취향이 생각보다 더 변태 같다?

*

“씨팔, 냄새….”

태문의 읊조림에는 지운이 생전 겪어 보지 못한 살기와 음험함이 뒤엉켜 있었다. 지운은 난데없이 튀어나온 딸꾹 소리를 내며, 제 정액으로 곤죽이 된 태문의 얼굴을 응시했다.

“자위 많이 했다면서 왜 냄새가 이렇게 진해.”
“아, 어….”
“좆물이 이러면 씹물 냄새는 얼마나 진할지 기대되잖아. 응?”

태문이 아쉬운 것처럼 혀를 축이며 지운에게 말했다.
그때까지도 지운은 그 큰 눈을 끔뻑이며 딸꾹질만 반복했는데, 태문은 거침없이 지운의 허리를 단단하게 붙잡았다. 한 팔로도 다 감기는 얇은 허리에 잔상처가 가득한 거칠거칠한 손바닥 자국이 선명하게 새겨졌다.

“보지 냄새 좀 맡자, 지운아.”
“…네?”
“애기가 좆구멍으로 아저씨 혀 빨아 줬으니까, 아저씨도 지운이 보지 빨아 줄게.”
“…어, 무슨, 진짜 무슨 소린지 모르, 모르겠어요, 아저씨….”
“아, 맞다. 우리 지운이 보지는 아다겠네. 아저씨가 잘 빨아서 넓혀 줄게. 아저씨 보지 잘 빨아.”

리뷰

4.8

구매자 별점
3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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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편 레전드네요. 10자로 표현할 필요도 없음

    bor***
    2026.04.26
  • 2권이 찐이네욬ㅋㅋㅋ 둘 이야기 더보고싶어욬ㅋㅋㅋ 추잡한 아저씨공 언제 안맛잇음🥴

    lov***
    2026.04.17
  • 더주세요. 근데 신작이신데 맛이 순하네요... 분향도 씬도 미미99님 다른 작품에 비하면 아쉬움... 제복 더 주세요.

    gra***
    2026.03.21
  • 와 진짜 맛있다... 근데 솔직히 짧아요.. 저는 부족한것 같아요 더주세요

    lis***
    2026.03.15
  • 네 맛있어요.. 다음 페티쉬 주세요...

    ash***
    2026.03.14
  • +할렐루야 2권이 날 구원했어요. 작가님 사랑하는데 건장한 체격의 수를 못보는 병이라서...아쉽게도 다음작품을 기다리겠습니다.ㅠㅠ

    lys***
    2026.03.09
  • +와 2권 미쳣습니다… 이거지예 이거지… 작가님 작품 좋아하는데 일단 단편이라 본론 바로 들어가기도 급급한데 서론이 조금 긴 느낌이 들고 씬도 조금 애매합니다 분명 순애이지만 보편적인 순애같이 달달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막 씬이 기깔나지도 않고 스토리는 단편이라 애매하고… 그래도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잘 읽었습니다 옛날 XX가 이상해요 시리즈가 그리워요ㅠㅠ

    ebi***
    2026.03.09
  • 굿이다 진짜!! 다음편 누워서 기다릴께요!

    cjs***
    2026.03.09
  • 동갑 제복 게이 존맛입니다 그간 애기수 많이 쓰셨는데 애기수 느낌 살짝에 동갑순정이라 더 좋아요,,,,, 더 주세요ㅠㅠ

    das***
    2026.03.09
  • 아 함몰유두 정말 최고이에,

    anf***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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