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백치 가이드 상세페이지

백치 가이드

  • 관심 14
소장
전자책 정가
1,200원
판매가
10%↓
1,080원
출간 정보
  • 2026.04.2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9만 자
  • 2.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6-20260408023.M001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가이드버스

* 작품 키워드: #현대물, #가이드버스, #첫사랑, #미남공, #에스퍼공, #다정공, #대형견공, #헌신공, #강공, #능욕공, #능글공, #집착공, #광공, #복흑/계략공, #사랑꾼공, #순정공, #상처공, #절륜공, #존댓말공, #백치아방수, #미인수, #정신적병약수, #트라우마있수, #다정수, #순진수, #소심수, #단정수, #상처수, #능력수, #구원, #초능력, #할리킹, #달달물, #시리어스물, #공시점, #모유플

* 공: 범서하. 193cm. 스물다섯 살. 측정불가 SSS급 염력계 에스퍼.
검은 머리카락에 검은 눈, 붉은 동공을 가진 하얀 피부의 미남. 맞바람을 핀 부모님으로 인해 외롭고 비틀리게 자라다 열여덟 살에 에스퍼로 발현했다. 그러나 타인의 살결을 불결하게 여기는 성정에 더해 맞는 가이드가 없어 고통 속에 살아왔다. 그러던 중 자신만을 위해 태어난 것 같은 가이드 아빈을 만나게 되고, 그를 데려와 고통에서 구원받는다.

* 수: 도아빈. 173cm. 스물세 살. S-A급 가이드.
탈색된 듯한 새하얀 머리카락에 그와 대조되는 검은 눈, 뼈만 남은 듯한 마른 몸을 지닌 새하얀 피부의 신비롭고 안쓰러운 미인. 대대로 A급 이상 가이드 또는 인재만 배출하던 집안에서 선천적 백치로 태어나 사람 취급도 못 받고 자랐다. 열아홉 살에 가이드로 발현했어도 대우는 달라지지 않았고, 가이딩 약물 실험 재료로만 취급되며 실험 당해오다 범서하를 만나 구원받는다.

* 이럴 때 보세요: 젖 나오는 정신적 병약 백치 미인 가이드수를 다정하게 구원하는 미남 에스퍼공의 나긋하고 광폭한 순애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걱정하지 마세요. 이것도 다 가이딩해 주시는 과정이라서, 제가 전부 도와드릴 테니까요.”
백치 가이드

작품 소개

#측정불가SSS급에스퍼공 #다정집착미남광공 #?가이드수 #백치아방미인수 #정신적병약수 #모유플 #쌍방구원 #달달고수위

범서하. 측정 불가 SSS급 에스퍼.
대한민국에서 하나뿐인 염력계 에스퍼로 염동력, 정신 조종, 기억 읽기, 염화 등등 범접 불가의 이능을 모두 쓸 수 있는 세계 유일무이한 존재.

그러나 능력을 조금이라도 과하게 쓰면 폭주 위험에 이르렀으며, 설상가상으로 타인의 온기를 싫어하는 데다 맞는 가이드가 없어 그는 늘 고통 속에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새로 개발된 가이딩 약물을 먹고 가이딩 수치가 확연히 올라가며 고통이 줄어드는 걸 느낀 범서하는 비밀스러운 연구소에 쳐들어가고, 그곳에서 저만을 위해 태어난 것 같은 가이드 도아빈을 만나게 되는데….


아빈이 얌전히 그 말을 따라 두 손을 위로 든 순간, 순식간에 보기 싫은 실험복이 벗겨 떨어졌다.

“하.”

실험복 안에는 드로어즈 외엔 아무것도 없었다. 팔다리에 감긴 하얀 붕대가 그나마 걸친 것이라고 할까. 게다가 만졌을 때도 그러했지만 육안으로 봐도 피부 아래의 뼈 윤곽이 거의 다 그려지는 심각하게 마른 몸에, 범서하는 잠시 자신이 하려던 걸 보류해야 하나 고민했다.

그러다, 그의 눈이 한군데로 모여들었다.

새하얀 가슴에 도드라진 가슴뼈를 가운데 두고서 선명한 둘레 선을 두른 두 연분홍 젖꽃판이었다.

“…아, 힉, 보, 보지 마세요….”

그의 시선을 따라가던 아빈이 몸을 웅크리며 앙상한 두 팔로 가슴을 가렸다. 다급히 떨리는 미성이 처량하게 빛나는 검은 눈 아래 발긋해진 입술에서 흘러나왔다.

“나, 나아, 아, 아빈이는, 괴, 괴물이에요….”
“…뭐? 하, 아니야. 아니에요, 가이드님.”
“으웃….”
“들어 주세요, 아빈님. 제가 괴물인지 아닌지 확인해 드릴까요?”
“…네, 네에….”
“그럼 놀라시면 안 돼요. 알았죠?”
“…네, 아, 아…?!”

아빈의 두 팔을 아프지 않게 붙든 범서하는 곧바로 빠르게 몸을 숙였다. 입술은 슬쩍 열려 닿아 오는 젖알 하나를 호읍- 빨아들이다 쪼오옵-! 세차게 빨기 시작했다.

“아, 아으응…! 힛, 아, 아아…!”

게걸스럽게 젖을 빨며 젖알을 뜨거운 점막으로 조여 물고 혀로 핥아 대니 새된 신음이 이어지고 아빈의 허리가 바들거리다 붕 띄워 올렸다. 가느다란 허리를 받쳐 준 범서하는 젖 줄기가 잦아들자 뽀옥, 입술을 떼어 냈다. 제 타액으로 번들거리며 붉게 부어오른 젖알을 보고 웃던 그는 무심코 아래를 보고서 멈칫했다.

하얀 드로어즈 가운데가 봉긋하게 부풀어 있었다. 아빈이, 제 가이드가, 발기한 것이었다.

“발정 나면 가이딩하면서 기분 좋은 일도 할 수 있어요.”
“가, 가이딩, 기분, 좋은 일…?”
“네. 여기.”
“하응-!”
“아프게 선 자지도 고칠 수 있고요.”

한 손을 뻗어 톡, 끝을 건드려 주자 간드러진 신음이 높게 치솟았다가 멈춰졌다. 아쉬움에 침을 꿀꺽 삼키는 그의 밑에서 자유로워진 팔을 내린 아빈은 뼈가 도드라진 새하얀 두 손으로 자신의 고간을 더듬었다.

제 몸의 반응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는 얼굴로 고간을 조물거리던 아빈은 그를 향해 떨리는 검은 눈을 간절히 보내고서, 여리게 울먹였다.

“고, 고쳐 주세요…. 아빈이 여기, 자, 자지…? 고쳐, 줘요….”
“당연히 그렇게 해 드려야죠.”

작가 프로필

우윳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milkveinb@naver.com
우윳🎵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황제의 백치 연인 (우윳)
  • 백치 오메가 (우윳)
  • 백치 왕자 (우윳)
  • 이상 형질 (우윳)
  • 나의 작은 새 아가 (우윳)
  • 새해엔 해돋이 아가 우윳! (우윳)
  • 임신해야죠, 선배 (우윳)
  • 뱀 신부 (우윳)
  • 낙원의 인간 복숭아 (우윳)
  • 마족의 애기 신부 (우윳)
  • ( ) 우유 빙수 (우윳)
  • 밀크 스토킹 (우윳)
  • 부유 수유 (우윳)
  • 어린이날엔 늑대 가족 삼대 우윳! (우윳)
  • 코치님과 반창고 (우윳)
  • 크리스마스엔 루돌프 우윳! (우윳)
  • 불꽃놀이 우유 (우윳)
  • 가니메데 (우윳)
  • 나무 노인과 옹달샘 (우윳)
  • 사냥꾼과 반신 (우윳)

리뷰

4.9

구매자 별점
1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프롤로그 잘 봤고 정식 연재는 언제인가요? 사람 살려

    sjs***
    2026.04.21
  • 아ㅜㅜ 작가님 이러시면 안됩니다ㅜㅜ 이런 맛도리 소재를 이렇게 끝내시다니요ㅜㅜ 둘이 매칭률 몇퍼인지 나쁜놈들한테 복수 해주는지 그리고 둘이 서로 구원하며 잘먹고 잘사는 것 까지 보고 싶어요ㅜㅁㅜ

    man***
    2026.04.21
  • 작가님 제가 백치오메가를 보고 외전이 없어서 화병이 나겠어요...백치가이드랑 쌍으로 담달에 외전 좀 주세요ㅠㅠ5월은 가정의 달이자나요? 이제 부부로 가족된 기념으로다가 제발 제발ㅠㅠ저의 무릎을 바칩니다...

    lys***
    2026.04.21
  • 작가님...제발 외전좀 주세요ㅠㅠ취향범벅으로 만들어두시고 이렇게 짧다니ㅠ 바로전작처럼 길게좀내주세요

    dms***
    2026.04.21
  • 사랑하는 최애 작가님 자주자주 만나서 행복합니다 개처럼 달려왔어요❤️

    bla***
    2026.04.21
  • 어휴 맛있다 맛있어

    pon***
    2026.04.21
  • 이야 작가님 또 맛도리를 들고오셨네 아 미친 역시 존잼 이거는 꼭 외전을 주셔야합니다 !!!

    dod***
    2026.04.21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 오늘부터 천생배필 (모드엔드)
  • 난류(외전증보판) (체체발란스)
  • 에그허그 (인이오)
  • 감각의 재정립 (치효)
  • 구름 길들이기 (찹쌀호두과자)
  • <난류(외전증보판)> 세트 (체체발란스)
  • 만남 어플은 사랑을 싣고 (이동막걸리)
  • 심연에서는 양을 따라가세요 (카르페XD)
  • 세컨드 하프 (후추스파클링)
  • 솔트 소사이어티 (아르곤18)
  • 무한으로 괴롭히기 (꾸매목록삭제)
  • <이런 에스퍼는 사양합니다> 세트 (키마님)
  • 살귀 (테하누)
  • 매니저를 그만두니 배우가 쫓아왔다 (무조건녹차라떼)
  • 삼촌들의 공동육아 (핑크모드)
  • 파크 페르메 (도토리타르트)
  • 대리 (숀다)
  • 민들레 로맨스 (서건)
  • 꽃값 (아노르이실)
  • 큐티 스폰서 (똑박사)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