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6.04.1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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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2만 자
- 4.0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6-20260409110.M001
로맨스 가이드
* 작품 키워드: #여공남수 #여남박 #고수위 #씬중심 #역모유플 #능글녀 #우월녀 #절륜녀 #능력녀 #짝사랑남 #동정남 #조신남 #직진남 #순정남 #연하남 #존댓말남 #로코 #서양풍 #캠버스물
* 남자주인공: 체스턴 안토니카
-가문의 기대감이 버거웠던 어린 그에게 카밀라만이 원치 않으면 검을 잡지 않아도 된다고 해 준 사람이었다. 그러나, 동시에 카밀라는 그가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검로를 그렸다. 삶에서 좌절이라고는 경험해 본 적 없어 보이는 카밀라의 오연한 얼굴을 마음에 품었다.
* 여자주인공: 카밀라 소크라크테
-카밀라를 두고 사람들은 인생 편하고 쉽게 산다고 하지만, 진정 어느 인생에 한 점 그늘과 고민이 없을 수 있나. 어렵고 복잡한 건 졸업 후로 미뤄 뒀다. 덕분에 최대 고민거리는 거절에도 굴하지 않는 체스턴의 고백이 되었다. 그러던 중, 더 큰 문제가 생겼다. 체스턴에게 실수로 줘 버린 그렇고 그런 마법의 우유 캔디.
* 공감 글귀: “이것도 몸으로 하는 거라고. 역시, 재능 있는 놈은 다르구나.”
* 남자주인공: 체스턴 안토니카
-가문의 기대감이 버거웠던 어린 그에게 카밀라만이 원치 않으면 검을 잡지 않아도 된다고 해 준 사람이었다. 그러나, 동시에 카밀라는 그가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검로를 그렸다. 삶에서 좌절이라고는 경험해 본 적 없어 보이는 카밀라의 오연한 얼굴을 마음에 품었다.
* 여자주인공: 카밀라 소크라크테
-카밀라를 두고 사람들은 인생 편하고 쉽게 산다고 하지만, 진정 어느 인생에 한 점 그늘과 고민이 없을 수 있나. 어렵고 복잡한 건 졸업 후로 미뤄 뒀다. 덕분에 최대 고민거리는 거절에도 굴하지 않는 체스턴의 고백이 되었다. 그러던 중, 더 큰 문제가 생겼다. 체스턴에게 실수로 줘 버린 그렇고 그런 마법의 우유 캔디.
* 공감 글귀: “이것도 몸으로 하는 거라고. 역시, 재능 있는 놈은 다르구나.”
밀크캔디 해프닝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남주에게 삽입, 역 모유플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카밀라는 바르고 단정한 동생 친구, 체스턴의 고백을 또 찼다.
그리고 대충 그 상황에서 도망치기 위해 사탕 한 웅큼을 건넸다.
거기에 마법의 우유 사탕이 섞여 들어간 줄도 모르고.
‘체스턴’의 이력.
고백 nn회, 차임 nn회(기억은 잘 안 나지만 대충 10번은 넘었다.), 연애 0회, 섹스 0회.
new! 혼자서 젖 나오는 가슴 주무르기 1회……?
인간적으로 끔찍한 내력이다.
딱 젖 나오는 가슴만 책임지고 해결해 줘야겠다.
……진짜, 그것만 할 수 있겠지?
***
“나랑 어떻게 놀지, 이제 감이 와?”
제 발로 아가리에 기어들어 온 남자가 겁먹고 도망치지 않게 친절한 낯으로 얼러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그게 잘되지 않았다.
멈춰 지지가 않았다.
짓궂게 꾹꾹 누를 때마다 잔뜩 굳어 바들바들 떠는 건장한 육체가 음심을 자극했다.
천째로 손가락을 받아먹을 듯 아양을 부리는 구멍에 버거운 것을 쑤셔 물려 놓고 싶었다.
카밀라는 바르고 단정한 동생 친구, 체스턴의 고백을 또 찼다.
그리고 대충 그 상황에서 도망치기 위해 사탕 한 웅큼을 건넸다.
거기에 마법의 우유 사탕이 섞여 들어간 줄도 모르고.
‘체스턴’의 이력.
고백 nn회, 차임 nn회(기억은 잘 안 나지만 대충 10번은 넘었다.), 연애 0회, 섹스 0회.
new! 혼자서 젖 나오는 가슴 주무르기 1회……?
인간적으로 끔찍한 내력이다.
딱 젖 나오는 가슴만 책임지고 해결해 줘야겠다.
……진짜, 그것만 할 수 있겠지?
***
“나랑 어떻게 놀지, 이제 감이 와?”
제 발로 아가리에 기어들어 온 남자가 겁먹고 도망치지 않게 친절한 낯으로 얼러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그게 잘되지 않았다.
멈춰 지지가 않았다.
짓궂게 꾹꾹 누를 때마다 잔뜩 굳어 바들바들 떠는 건장한 육체가 음심을 자극했다.
천째로 손가락을 받아먹을 듯 아양을 부리는 구멍에 버거운 것을 쑤셔 물려 놓고 싶었다.
작가 프로필
s2subtl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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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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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c***2026.05.26우리가아는익숙한단편의맛,하지만취향범벅인 여주가 더티톡하는게 너무 좋았어요 동정남은 역시나 옳아ㅎㅎㅎ
bee***2026.04.26왠지 가슴이 뛰더러니 미묘기묘님 작품이었음 항상 감사하고사랑합니다 작가님 움쪽쪽
sjs***2026.04.19외전….외전주세요 2편이면 더 좋아요……
bar***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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