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럴 때 보세요: 고수위 종합선물세트를 이번엔 천사들과 다양하고 색다른 플레이를 즐기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1. “난 네 엑소시즘이 가끔 그리웠거든. 사실은 자주.” 2. “그럼, 안젤리카가 후, 훈육해 주세요. 발정 난 자지 좀 호, 혼내 주세요.” 3. “기왕 받게 된 천사의 정순한 신성력이다. 뒷구멍으로 새지 않도록 단단히 막아 주겠다.” 4. “이제 그 누구도 널 탐할 수 없단다, 안젤리카. 설령 네가 원한다 해도 말이다.”
천사를 능욕하다가 역관광 당한 성녀 안젤리카
작품 소개
1. 부에르 #하반신이말 #재회물 #능글남
천상의 기록자인 라지엘이 안젤리카의 엑소시즘을 집필하기 위해 방문한 날.
“안젤리카? 와! 오랜만이야!”
하필 대신전으로 끌려온 악마는 과거 안젤리카가 엑소시즘한 적이 있는 부에르였다. 그의 원형이 켄타우로스와 같다는 걸 알고 있는 안젤리카는 기껍게 엑소시즘을 시작하는데…….
“장난 아닌데? 왜 그러지? 혹시 누가 보고 있기라도 한 거야?”
그들을 지켜보는 시선이 있다!
2. 라지엘 #조교플 #순진남 #동정남
주신께서 맡기신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지상으로 내려온 천사 라지엘.
안젤리카와 부에르의 자극적인 엑소시즘 현장을 보게 된 그는 뒤늦게 성에 눈을 뜨게 되는데…….
“라지엘 님께서 혀로 닦아 주세요.”
“혀, 혀로요?”
“네. 라지엘 님께서 싸질러 놓은 것인데 책임도 안 지시려고?”
하필 그 모습을 엑소시즘 만렙 안젤리카에게 들키게 되어, 그녀의 조교 대상이 된다.
“푸, 풀어 주세요.”
“풀어 주면 또 싸지르실 거잖아요.”
천사와 성녀는 과연 어떤 플레이를 하게 될까?
3. 카마엘 #SM플 #요도플 #3P플
라지엘과 즐거운 플레이를 하다가 딱 걸린 안젤리카.
그리고 그런 안젤리카에게 형벌을 내리기 위해 찾아온 카마엘.
“그간 소임을 충실히 이행했던 것을 참작하여 적당히 혼내라고 하셨다. 가능한 엑소시즘이라면 진절머리 나게 만들어 보라고 하시더군.”
안젤리카에게 내려진 형벌은 엑소시즘이 질리도록 혼나는 것.
그런 방법이 있겠나 싶었는데,
하필 부에르가 보내온 ‘어떤’ 선물로 인해 극강의 쾌락을 느끼던 도중,
어째서인지 라지엘까지 이 판에 가세하게 된다.
“안젤리카가 제 신성력을 계속 머금고 있을 수 있도록 성수가 분출되는 걸 막아야 해요. 아! 아무래도 저게 좋겠네요.”
순진한 줄로만 알았던 천사 두 명의 작당 모의가 어쩐지 심상치 않다.
4. 자프키엘 #수면/감금플 #키잡물 #집착남
자프키엘. 그는 주신의 명령으로 수호천사가 되어 안젤리카를 오랫동안 지켜봐 온 천사였다. 안젤리카의 첫걸음부터 악마를 엑소시즘하게 되었을 때까지.
악마와 붙어먹는 장면은 이미 수십, 수백 번 보아왔기에 참을 수 있었으나,
천사에게 범해지는 건 사정이 달랐다.
그는 마침내 이성을 잃어버렸고, 급기야 안젤리카를 제 성역으로 납치한다.
“안젤리카. 이제 내 것을 받아낼 차례란다.”
안젤리카의 정신을 심연에 처박은 그는 오랜 시간 참아왔던 욕망을 마침내 그녀에게 쏟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