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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추한 나의 상세페이지

아름답고 추한 나의

  • 관심 122
페브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2,800 ~ 3,200원
전권
정가
9,200원
판매가
9,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6-20260427052.M001
소장하기
  • 0 0원

  • 아름답고 추한 나의 3권 (완결)
    아름답고 추한 나의 3권 (완결)
    • 등록일 2026.05.03
    • 글자수 약 9.2만 자
    • 3,200

  • 아름답고 추한 나의 2권
    아름답고 추한 나의 2권
    • 등록일 2026.05.03
    • 글자수 약 8.8만 자
    • 3,200

  • 아름답고 추한 나의 1권
    아름답고 추한 나의 1권
    • 등록일 2026.05.03
    • 글자수 약 7.6만 자
    • 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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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 작품 키워드: 미남공, 헌신공, 사랑꾼공, 미인수, 상처수, 순정수, 애절물, 쌍방구원, 일공일수

* 공: 에드워드 캐링턴 (31살)
소작농인 어머니와 떨어져 공작가에서 외롭게 자라났다. 늘 귀족으로서의 품위를 잃지 않는 푸른 눈의 미청년이지만 욕망엔 솔직한 편. 숲에 버려진 클로드를 데려와 살뜰히 돌보는 동안 그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자각하게 된다.

* 수: 클로드 (22살)
알 수 없는 흉터가 가득한 몸으로 숲에 버려진 흑발의 청초한 미인. 들고양이와 같은 상태로 에드워드를 만났으나, 그의 앞에선 순한 강아지가 된다. 다정한 에드워드를 통해 세상을 배운다.

* 이럴 때 보세요: 공수가 서로를 위해 헌신하고 상대를 구원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래. 그게 네 이름이야, 클로드. 앞으로 자주 불러 줄게.”
아름답고 추한 나의

작품 정보

발테리아 왕국의 군단장 에드워드는 전쟁이 끝나고 귀향하던 중,
흑발과 흑안을 지닌 아름다운 소년을 줍게 된다.

“너도 내게 상처를 낸 게 미안한 거구나. 그렇지?”
“끼잉…….”
“핥아 주려고? 착하구나.”

말도 하지 못하는 짐승 같은 소년에게 ‘클로드’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지극 정성으로 돌보는 에드워드.

맑고 순수한 클로드에게 남다른 애정을 품게 되었단 걸 자각한 어느 날,
그는 클로드가 품고 있는 비밀을 알게 되는데….

***

녀석에겐 이상한 흉터가 가득했다.
꼭 솜씨 좋은 누군가가 바느질 해 놓은 것처럼 꼼꼼한 자국. 그것은 무릎과 허벅지로도 이어졌다.

“……실패작.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실패작이라고 했어.”

[미리보기]

“흐으…… 에드워드…… 왜 더, 더, 커져……?”
클로드가 눈물을 뚝뚝 흘리며 순진하게 물었다. 두 사람의 행위가 애정에 기반한다는 걸 알면서도, 클로드는 아직 사내의 육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널 원하니까, 클로드.”
에드워드가 곤란한 미소를 띠며 허리를 살짝 흔들었다. 좆이 뱃속에서 꿈틀대자, 클로드가 작게 비명을 지르며 엉덩이를 위로 들었다. 좆이 살짝 빠져나가니 간신히 숨 쉴 틈이 생겼다.
“정말 날…… 날 원해?”
나무 기둥처럼 단단한 좆의 묵직함에 떨면서도, 클로드는 눈을 맞추며 물었다.
“아주 많이.”
에드워드가 클로드의 촉촉한 살갗을 어루만지며 속삭였다. 클로드의 눈이 웃는 듯 우는 듯 휘어지고, 눈가에 맺혀 있던 눈물이 또르르 굴러떨어졌다. 그가 에드워드의 얼굴을 감싸고 눈꺼풀과 뺨과 콧방울과 입술에 차례대로 입을 맞추었다. 마지막으로 에드워드의 귓가에 입술을 댄 클로드가 중얼거렸다.
“……원하는 대로 마음껏 날 가져도 돼, 에드워드.”

리뷰

4.5

구매자 별점
5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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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 전개가 어떻게 될 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aia***
    2026.05.13
  • 너무 좋아요!!!!!!

    fic***
    2026.05.13
  • 키워드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는데 재밌어요

    yul***
    2026.05.13
  • 다정공이 수를 보듬어주는 이야기라 마음 편하게 봤어요

    yyi***
    2026.05.13
  • ㅠㅠㅠ생각보다 훨씬 재밌네요. 역시 구원 서사가 최고예요.

    lun***
    2026.05.13
  • 클로드가 사랑받는 법을 배워가는 게 좋네요

    etr***
    2026.05.13
  • 다정공 좋아해서 봤는데 에드워드 진짜 좋네요

    ffh***
    2026.05.13
  • 연재때 재밌게 달렸고 씬 낭낭해서 만족해요! 둘의 쌍방구원 너무 좋네요

    mil***
    2026.05.13
  • 미리보기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작가님 전작들 재밌게 읽어서 사봤는데 이번 건 좀 별로였어요 공수가 갑자기 세기의 사랑을 하고 있더라고요 중간이 확 짤린 느낌 둘이 급작스럽게 서로에게 너무 애틋해졌어요.. ㅅㅈㅎ 미보보고 배덕감이나 공이 순진수 발라먹는 걸 기대했는데 좀 제 기대를 벗어나는 작품이었습니다

    rhd***
    2026.05.12
  • 바지 좀 그만 찢어... 후아 ㅋㅋㅋ 내용은 동화처럼 아름다운데, 씬들이 넘쳐 납니다! 둘다 체력이 넘쳐서 2권부터 계속 해댑니다 ㅋㅋㅋㅋ 능력공 다정공 약간 키잡물! 헌신수 맞고 쌍방순정물 ㅠ

    v12***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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