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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추한 나의 상세페이지

아름답고 추한 나의

  • 관심 92
페브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2,520 ~ 2,880원
전권
정가
9,200원
판매가
10%↓
8,280원
혜택 기간 : 5.3(일) 00:00 ~ 5.13(수)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6-20260427052.M001
소장하기
  • 0 0원

  • 아름답고 추한 나의 3권 (완결)
    아름답고 추한 나의 3권 (완결)
    • 등록일 2026.05.03
    • 글자수 약 9.2만 자
    • 2,880(10%)3,200

  • 아름답고 추한 나의 2권
    아름답고 추한 나의 2권
    • 등록일 2026.05.03
    • 글자수 약 8.8만 자
    • 2,880(10%)3,200

  • 아름답고 추한 나의 1권
    아름답고 추한 나의 1권
    • 등록일 2026.05.03
    • 글자수 약 7.6만 자
    • 2,520(10%)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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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 작품 키워드: 미남공, 헌신공, 사랑꾼공, 미인수, 상처수, 순정수, 애절물, 쌍방구원, 일공일수

* 공: 에드워드 캐링턴 (31살)
소작농인 어머니와 떨어져 공작가에서 외롭게 자라났다. 늘 귀족으로서의 품위를 잃지 않는 푸른 눈의 미청년이지만 욕망엔 솔직한 편. 숲에 버려진 클로드를 데려와 살뜰히 돌보는 동안 그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자각하게 된다.

* 수: 클로드 (22살)
알 수 없는 흉터가 가득한 몸으로 숲에 버려진 흑발의 청초한 미인. 들고양이와 같은 상태로 에드워드를 만났으나, 그의 앞에선 순한 강아지가 된다. 다정한 에드워드를 통해 세상을 배운다.

* 이럴 때 보세요: 공수가 서로를 위해 헌신하고 상대를 구원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래. 그게 네 이름이야, 클로드. 앞으로 자주 불러 줄게.”
아름답고 추한 나의

작품 정보

발테리아 왕국의 군단장 에드워드는 전쟁이 끝나고 귀향하던 중,
흑발과 흑안을 지닌 아름다운 소년을 줍게 된다.

“너도 내게 상처를 낸 게 미안한 거구나. 그렇지?”
“끼잉…….”
“핥아 주려고? 착하구나.”

말도 하지 못하는 짐승 같은 소년에게 ‘클로드’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지극 정성으로 돌보는 에드워드.

맑고 순수한 클로드에게 남다른 애정을 품게 되었단 걸 자각한 어느 날,
그는 클로드가 품고 있는 비밀을 알게 되는데….

***

녀석에겐 이상한 흉터가 가득했다.
꼭 솜씨 좋은 누군가가 바느질 해 놓은 것처럼 꼼꼼한 자국. 그것은 무릎과 허벅지로도 이어졌다.

“……실패작.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실패작이라고 했어.”

[미리보기]

“흐으…… 에드워드…… 왜 더, 더, 커져……?”
클로드가 눈물을 뚝뚝 흘리며 순진하게 물었다. 두 사람의 행위가 애정에 기반한다는 걸 알면서도, 클로드는 아직 사내의 육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널 원하니까, 클로드.”
에드워드가 곤란한 미소를 띠며 허리를 살짝 흔들었다. 좆이 뱃속에서 꿈틀대자, 클로드가 작게 비명을 지르며 엉덩이를 위로 들었다. 좆이 살짝 빠져나가니 간신히 숨 쉴 틈이 생겼다.
“정말 날…… 날 원해?”
나무 기둥처럼 단단한 좆의 묵직함에 떨면서도, 클로드는 눈을 맞추며 물었다.
“아주 많이.”
에드워드가 클로드의 촉촉한 살갗을 어루만지며 속삭였다. 클로드의 눈이 웃는 듯 우는 듯 휘어지고, 눈가에 맺혀 있던 눈물이 또르르 굴러떨어졌다. 그가 에드워드의 얼굴을 감싸고 눈꺼풀과 뺨과 콧방울과 입술에 차례대로 입을 맞추었다. 마지막으로 에드워드의 귓가에 입술을 댄 클로드가 중얼거렸다.
“……원하는 대로 마음껏 날 가져도 돼, 에드워드.”

리뷰

4.5

구매자 별점
3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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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찐찐 다정공임 그리고 수가 너무너무너무 불쌍해요 ㅠㅠㅠㅠ 하...근데 좀 잔잔하게 흘러가서 저는 눈물 또르르 흘리긴했지만 막 음모가 있다던지 그런 사건은 없어수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당 리뷰에 있었던대로 프랑켄슈타인이 떠오르긴 했어요!

    gab***
    2026.05.06
  • 술술 잘 읽히는 글입니다 생각보다 씬이 많아요

    sel***
    2026.05.06
  • 작가님글 앞서 두어개 봤는데 분위기가 완전 다르네요~ 씬으로 꽉찼던 앞의 글과는 다르게 서사도 있고 공,수 서로가 맹목적인 순정이라 좋았어요 그래도 작가님답게 씬도 만만찮았네요~^^

    met***
    2026.05.05
  • 재밌어요 씬이 생각보다 많아요 그리고 잔잔바리해요 2권읽고있는데 갈등관계가 다 그려지는 느낌 수가 공한테 맹목적이에요 공..다정하지만...막 그렇게 매력적인지는..모르겠슨 하지만 잘끓인 김치찌게 맛집임

    abu***
    2026.05.05
  • 씬이 생각보다 상당히 많음 ㅋ 그리고 스토리는 생각보다 지루해서... 3권 결제할까 말까 고민중... 분위기는 엄청 취향인데...

    cla***
    2026.05.05
  • 안정형 짱짱맨 다정공이 최고야

    dok***
    2026.05.04
  • 유치해서 못보겠음.

    ref***
    2026.05.04
  • 다정공 ㅎ 무난하게 읽기 좋음요 ㅎㅎ

    hhy***
    2026.05.04
  • 다정공 때문에 울고 싶어지는 글이였어요!!! ㅠㅠㅠㅠ

    per***
    2026.05.04
  • 서사가 조금 지루하지만,그래고 네이밍 어디 안기십니다

    nao***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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