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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의 안주인 상세페이지

서원의 안주인

  • 관심 4
소장
전자책 정가
1,200원
판매가
1,200원
출간 정보
  • 2026.05.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3만 자
  • 4.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6-20260429006.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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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동양물/시대물

* 작품 키워드: #동양풍 #금단적관계 #능글남 #유혹남 #순진녀 #동정녀 #고수위 #하드코어 #더티토크 #사제지간 #비밀연애 #몸정>맘정

* 남자주인공: 이훤 (22세) – #제자남 #연하남 #능글남 #대형견남 #절륜남
서원에서 가장 촉망받는 천재 유생이자 세도가의 적자. 겉으로는 예법에 밝고 정중한 선비의 표상이나, 단정한 선비의 도포 아래에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거대한 양물을 숨기고 있다. 설희를 진심으로 연모하며, 가르쳐준다는 명목 아래 그녀를 밤낮없이 탐닉한다.

* 여자주인공: 윤설희 (26세) – #동정녀 #순진녀 #유약녀 #연상녀
사대부가의 장녀이자 서원의 안주인. 서지도 않는 늙은 남편(이문성) 때문에 제대로 된 남자의 맛을 한 번도 보지 못한 동정녀다. 억눌린 욕망을 야설(춘화첩)로 달래다 훤에게 약점을 잡힌다. 처음엔 수치심에 거부하지만, 처음 맛본 남자의 맛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진 뒤 중독되어 간다.

* 이럴 때 보세요: 아무것도 모르던 순진한 안주인이 제자에게 길들여지는 과정이 궁금할 때.

* 공감 글귀: 공맹의 말씀을 읊조리던 고운 입술이 제자의 양물을 머금고 음탕한 찬사를 내뱉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 하룻밤이었다.
서원의 안주인

작품 소개

※본 도서에는 애널플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맛있습니다. 기분이 좋으십니까, 마님?”
“하아, 하아…… 너무, 너무 좋구나…… 이런 세상이 있는 줄은…… 으응.”

설희의 목소리는 이미 몽롱하게 취해 있었다. 설희는 온몸에 전기가 오는 것처럼 경련하며 신음을 이어 갔다.

훤은 그런 그녀의 모습이 귀엽다는 듯이 큭큭 웃으며 귓가에 입술을 대고 작게 속삭였다.

“겨우 손가락 하나에 이리 좋아하시니 큰일입니다. 마님, 지금 이 구멍에 진짜 사내의 양물을 넣으면 지금보다 수십 배, 아니 수백 배는 더 황홀할 텐데요.”
“……그게 정말이냐? 지금보다 더…… 더 좋을 수가 있단 말이냐?”

설희의 눈에 호기심과 갈증이 서렸다. 여태껏 한 번도 남자의 맛을 몰랐던 여인이었다. 정갈함과 예의밖에 몰랐던 삶. 그래서인지 훤이 던진 미끼는 거부할 수 없는 독 사과 같았다.

“그럼요. 손가락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뜨겁고 묵직한 것이 부인의 안을 꽉 채우고 휘저을 텐데, 어찌 좋지 않겠습니까.”

설희는 이미 이성의 끈을 놓아 버린 지 오래였다. 그녀는 홀린 듯 훤의 허리춤으로 손을 뻗었다. 단단하게 묶인 그의 바지 매듭에 손을 대며, 설희가 떨리는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그럼…… 네 것을 일단 보기만 하자. 보기만 할 터이니…… 어서 벗어 보아라.”

작가 프로필

우유뱀
유려한 서사 위, 본능적이고 농밀한 이야기를 지향합니다.

리뷰

5.0

구매자 별점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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