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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용의 날개 아래 상세페이지

검은 용의 날개 아래

  • 관심 20
소장
전자책 정가
1,100원
판매가
10%↓
990원
출간 정보
  • 2026.05.2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9만 자
  •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6-20260508155.M001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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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인외존재 #서양풍 #판타지물 #평범수 #중년수 #집착공 #하드코어

* 공: 용 (이름 없음 / 나이 불명)
황금빛 눈동자에 검은색 비늘과 커다란 피막의 날개를 가진 용.
아성체 때 사람들에게 납치당해 오랜 시간 좁은 우리에 갇혀 지내며 학대를 받다가, 이리저리 팔린 끝에 허먼이 일하고 있는 집까지 오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자신을 유일하게 돌봐주는 허먼에게 애착을 가지게 된다.

* 수: 허먼 (42)
다갈색 머리카락과 수염, 녹색 눈. 건장한 체격과 구릿빛 피부를 가지고 있다.
자신을 고용한 주인의 말을 관리하는 마구간지기였으나, 어느 순간부터 주인이 사 온 용까지 도맡아 관리하게 되었다.
돈을 받고 하는 일이니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으나, 갈수록 자신이 용을 관리하는 데에 버거움을 느끼고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수가 보살피던 존재에게서 벗어날 수 없는 폭력적인 애정을 받는 순간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버, 번식 기간이었나 보네… 하하…. 내, 내가 주인님한테 짝짓기 할 용을 데려와달라고 부탁할 테니까….”
검은 용의 날개 아래

작품 소개

※해당 작품은 인외존재와의 강압적인 성행위, 원홀투스틱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제대로 다루지도 못하는 용을 왜 데려와서….’

마구간지기였던 허먼은 자신을 고용한 주인이 사 온 용도 도맡아 관리하게 되었다.
여느 때처럼 밥을 먹이고 놀아주던 와중, 용의 본능을 억누르는 마력이 담긴 고삐가 풀리게 된다.
자유를 되찾은 용은 이를 드러내며 허먼을 덮친다.

***

“무, 무슨… 왜 그래?”

무방비 상태에서 사자 같은 맹수가 코앞에 있는 위압감과 위기감이 느껴져 몸이 굳어 버렸다.
세로로 좁혀진 날카로운 동공이 허먼을 똑바로 내려다보며 입맛을 다시듯 혀를 날름거리고 있었다.
한 걸음 다가온 용에 허먼은 주춤대며 두세 걸음 뒤로 물러났다. 허먼이 쥐어 짜내듯 나온 목소리는 작았고, 턱이 덜덜 떨리고 있었다.

분명, 그동안 계속 봐온 용인데도, 고삐가 없으니 무척 낯설고 무섭게 느껴졌다.

“아극! 악!”

용이 그대로 주욱- 제 쪽으로 당기는 바람에 허먼의 등짝이 까슬까슬한 흙바닥에 진탕 쓸렸다.
그러나, 허먼이 발버둥 치면 칠수록 용은 다급하게 몸을 밀착했다.
배꼽을 넘어 명치까지 닿을 거 같은 길이, 자신의 팔뚝 두께에 버금가는 크기, 거기에 기둥에 돌기라도 나 있는 건지 오돌토돌한 감촉까지 느껴졌다.

‘이런 게 들어왔다간….’

죽는다.

리뷰

4.7

구매자 별점
1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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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출육 주시오...

    jan***
    2026.05.29
  • 안돼..이건 프롤로그에 불과해여!!!! 외전을 주시오!!!!

    gen***
    2026.05.27
  • 진짜 용임; 근데 외전 필요함 스토리가 부족한게 아니라 그냥 내가 더 보고 싶음

    wod***
    2026.05.22
  • 외전을주세요..' .

    aud***
    2026.05.21
  • 떡대수를 향한 인외물 특유의 저세상 순애가 만족스러워요.

    tkt***
    2026.05.21
  • 아기 용의 고생 끝에 말랑가슴 떡대 중년 쟁취기

    wl3***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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