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6.05.1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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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2.4만 자
- 1.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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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6-20260513040.M001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양성구유 #대학선후배 #쌍좆공 #수한정주접공 #투홀투스틱 #병약수 #배뇨플
* 공: 윤영현 (23)
다휘와는 대학 선후배로 만나서, 사귄 지 1년쯤 됐다. 그는 다휘를 처음 봤을 때부터 미래를 상상하던 변태라, 언제든 그와의 관계를 돈독하게 발전시키고 싶어 했다. 그리고 드디어, 기념일 핑계로 다가간 날 예상치 못한 다휘의 비밀을 알게 된다.
* 수: 배다휘 (21)
선천적으로 타고난 양성구유를 숨기고 살아왔다. 부끄러움도, 비밀도 많은 터라 많이 좋아하는 애인 영현에게도 신체 비밀을 털어놓지 못했다. 하지만 예상치 못했던 어느 날, 그에게 비밀을 들켰다. 그런데 비밀을 안 영현의 반응이 뭔가 이상하다.
* 이럴 때 보세요: 서로에게 비밀이었던 신체 비밀을 오픈하게 되면서 짐승처럼 들러붙는 변태 커플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아, 여보 보지 너무 귀여워서 임신시키고 싶어…….”
* 작품 키워드: #양성구유 #대학선후배 #쌍좆공 #수한정주접공 #투홀투스틱 #병약수 #배뇨플
* 공: 윤영현 (23)
다휘와는 대학 선후배로 만나서, 사귄 지 1년쯤 됐다. 그는 다휘를 처음 봤을 때부터 미래를 상상하던 변태라, 언제든 그와의 관계를 돈독하게 발전시키고 싶어 했다. 그리고 드디어, 기념일 핑계로 다가간 날 예상치 못한 다휘의 비밀을 알게 된다.
* 수: 배다휘 (21)
선천적으로 타고난 양성구유를 숨기고 살아왔다. 부끄러움도, 비밀도 많은 터라 많이 좋아하는 애인 영현에게도 신체 비밀을 털어놓지 못했다. 하지만 예상치 못했던 어느 날, 그에게 비밀을 들켰다. 그런데 비밀을 안 영현의 반응이 뭔가 이상하다.
* 이럴 때 보세요: 서로에게 비밀이었던 신체 비밀을 오픈하게 되면서 짐승처럼 들러붙는 변태 커플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아, 여보 보지 너무 귀여워서 임신시키고 싶어…….”
XX가 이상해요 자기야!
작품 소개
※본 작품은 양성구유 및 쌍좆공, 자보드립, 임신드립 설정이 등장하오니, 작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0,000명 중 1명꼴로 자궁이 달린 채 태어나는 남자들이 있는 세계. 남성의 고환 자리에 여성의 생식기가 생긴 채 태어나는 그들은 별종, 특이종, 더해서는 진화된 개체라고 불린다. 그리고 그들은 대체로 선천적이지만 간혹 후천적인 케이스도 있다. 또한 흔한 건 아니지만 임신까지 가능해진 사례도 왕왕 발견된다.
배다휘가 딱 그런 사례였다. 그는 날 때부터 가진 여성기로 평생을 소심하고 소극적으로 살다가, 운명처럼 영현을 만났다. 다정하고 잘생긴 그에게 푹 빠진 그였지만, 한편으로는 제 신체 비밀에 대해 움츠러들며 잠자리를 1년째 피했다. 그러나 기념일을 핑계로 함께 밤을 보내게 된 어느 날, 다휘는 영현에게 비밀을 들킨다. 문제는 자신뿐만 아니라 영현에게도 신체적 비밀이 있다는 건데…….
*
“여보, 나 보지… 여보 보지 핥아 주고 싶어.”
“우으, 흣… 아, 으응….”
“나 때문에 잔뜩 부풀었잖아. 커진 여보 클리 혀로 문질러 주고 싶어. 내가 보짓물 다 마실게. 그럴래, 응?”
절정의 여운 탓인지 몸에 힘이 풀려 온전히 영현에게 의존하게 된 보드라운 몸 전체를 갖고 싶어 미칠 것 같았다.
그중에서도 특히, 철퍽이며 오줌처럼 흐르기 시작한 보짓물을 욕심껏 삼키고 싶어서 눈앞이 뱅뱅 돌았다.
이대로 발기한 자지를 아기집까지 난폭하게 쑤셔 박아 버리는 것도 좋겠지만, 그보다는 붉은 속살이 보일 정도로 크게 옴죽거리는 보짓살을 게걸스레 핥기를 원했다.
“…보지 털 빨고 싶어, 씨발.”
가만히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열락에 들뜬 영현이 짓씹듯 읊조렸다.
숨을 크게 들이마실 적마다 제 복부에 챱챱거리며 감기는 음모 역시 극도의 자극제로 다가와서 머리끝까지 열이 차올랐다.
회음부 주변으로만 유달리 음모가 뻑뻑하게 뭉쳐 있는 양이 꽤 되었다.
털북숭이 보지도 아니고, 씨발. 이런 것도 꼴리게.
10,000명 중 1명꼴로 자궁이 달린 채 태어나는 남자들이 있는 세계. 남성의 고환 자리에 여성의 생식기가 생긴 채 태어나는 그들은 별종, 특이종, 더해서는 진화된 개체라고 불린다. 그리고 그들은 대체로 선천적이지만 간혹 후천적인 케이스도 있다. 또한 흔한 건 아니지만 임신까지 가능해진 사례도 왕왕 발견된다.
배다휘가 딱 그런 사례였다. 그는 날 때부터 가진 여성기로 평생을 소심하고 소극적으로 살다가, 운명처럼 영현을 만났다. 다정하고 잘생긴 그에게 푹 빠진 그였지만, 한편으로는 제 신체 비밀에 대해 움츠러들며 잠자리를 1년째 피했다. 그러나 기념일을 핑계로 함께 밤을 보내게 된 어느 날, 다휘는 영현에게 비밀을 들킨다. 문제는 자신뿐만 아니라 영현에게도 신체적 비밀이 있다는 건데…….
*
“여보, 나 보지… 여보 보지 핥아 주고 싶어.”
“우으, 흣… 아, 으응….”
“나 때문에 잔뜩 부풀었잖아. 커진 여보 클리 혀로 문질러 주고 싶어. 내가 보짓물 다 마실게. 그럴래, 응?”
절정의 여운 탓인지 몸에 힘이 풀려 온전히 영현에게 의존하게 된 보드라운 몸 전체를 갖고 싶어 미칠 것 같았다.
그중에서도 특히, 철퍽이며 오줌처럼 흐르기 시작한 보짓물을 욕심껏 삼키고 싶어서 눈앞이 뱅뱅 돌았다.
이대로 발기한 자지를 아기집까지 난폭하게 쑤셔 박아 버리는 것도 좋겠지만, 그보다는 붉은 속살이 보일 정도로 크게 옴죽거리는 보짓살을 게걸스레 핥기를 원했다.
“…보지 털 빨고 싶어, 씨발.”
가만히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열락에 들뜬 영현이 짓씹듯 읊조렸다.
숨을 크게 들이마실 적마다 제 복부에 챱챱거리며 감기는 음모 역시 극도의 자극제로 다가와서 머리끝까지 열이 차올랐다.
회음부 주변으로만 유달리 음모가 뻑뻑하게 뭉쳐 있는 양이 꽤 되었다.
털북숭이 보지도 아니고, 씨발. 이런 것도 꼴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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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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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d***2026.09.07외전너무필요해요 너무꼴
hl2***2026.07.27ㅇㅅㄱㅇ 좋아요 키워드 맛집
79s***2026.05.29외전… 플리즈…..
tjw***2026.05.22좀 더 주세요 작가님
kim***2026.05.20국회는 빨리 이 시리즈가 10만자짜리 책으로 나오는 법을 만들어라
ebi***2026.05.17이상형질같은거 찾고있었는데 맛있어요ㅠ 감사합니다ㅠㅠ
quo***2026.05.17가치있는 소비였습니다...
eka***2026.05.15미미님 사랑해요 자기야!
lys***2026.05.15안 그래도 좋았는데 씬이 점점 농후해지시는 것 같음 네 좋다는 얘기입니다
hee***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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