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6.05.2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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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2만 자
- 2.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6-20260507168.M001
조폭 전용 임신 노예
작품 소개
*강압적인 관계 묘사가 있습니다.
아버지가 진 도박빚으로 조폭, 민도환에게 팔려 온 유린.
그녀는 자신을 함부로 대하는 민도환에게 스며들 듯이 마음을 빼앗긴다.
*
“너 아다 아니구나.”
“흣, 아, 안 해 봤어요.”
무심코 팬츠 안에 손을 넣은 유린이 움찔했다. 윤곽이 보일 때부터 짐작하긴 했지만 막상 직접 잡아 보니 크기가 어마어마했다. 밖으로 끄집어내자 퉁, 튀어나오는 소리가 순간 들린 거 같을 정도의 거근이었다.
“근데 빨통 좀 만져 줬다고 신음을 질질 흘려? 보지 너덜너덜한 암캐처럼.”
민도환은 인간이라면 가장 숨기고 싶어 할 신체 부위를 노출한 것치고 지나치게 태연했다. 수직으로 뻣뻣하게 선 대물이 자신감의 원천이었다.
“읏, 흐응, 아, 제가, 몸이 예민해, 서요.”
엎드려 엉덩이만 치켜든 유린이 간질간질한 쾌감을 못 참고 허리를 좌우로 흔들거렸다. 바로 보지 벌리고 박아 달라는 듯한 교태 어린 자태에 민도환의 턱선이 강인하게 두드러졌다. 훈육이고 뭐고 집어치우고 당장에 그녀의 보지를 쑤시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으나 참았다 먹는 게 더 맛있는 법이었다. 간만에 뒷덜미가 뻐근해지게 꼴리는 암캐를 건졌으니 말이다.
아버지가 진 도박빚으로 조폭, 민도환에게 팔려 온 유린.
그녀는 자신을 함부로 대하는 민도환에게 스며들 듯이 마음을 빼앗긴다.
*
“너 아다 아니구나.”
“흣, 아, 안 해 봤어요.”
무심코 팬츠 안에 손을 넣은 유린이 움찔했다. 윤곽이 보일 때부터 짐작하긴 했지만 막상 직접 잡아 보니 크기가 어마어마했다. 밖으로 끄집어내자 퉁, 튀어나오는 소리가 순간 들린 거 같을 정도의 거근이었다.
“근데 빨통 좀 만져 줬다고 신음을 질질 흘려? 보지 너덜너덜한 암캐처럼.”
민도환은 인간이라면 가장 숨기고 싶어 할 신체 부위를 노출한 것치고 지나치게 태연했다. 수직으로 뻣뻣하게 선 대물이 자신감의 원천이었다.
“읏, 흐응, 아, 제가, 몸이 예민해, 서요.”
엎드려 엉덩이만 치켜든 유린이 간질간질한 쾌감을 못 참고 허리를 좌우로 흔들거렸다. 바로 보지 벌리고 박아 달라는 듯한 교태 어린 자태에 민도환의 턱선이 강인하게 두드러졌다. 훈육이고 뭐고 집어치우고 당장에 그녀의 보지를 쑤시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으나 참았다 먹는 게 더 맛있는 법이었다. 간만에 뒷덜미가 뻐근해지게 꼴리는 암캐를 건졌으니 말이다.
작가 프로필
ranbaeranba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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