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6.06.1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2만 자
- 2.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6-20260605025.M001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첫사랑 #달달물 #일상물 #핑거링 #자위플 #첫경험 #미남공 #다정공 #능글공 #완벽공 #동경의대상이공 #의외로순정공 #적극수 #직진수 #허당수 #귀염수 #무자각수 #동정수 #형아만따라했수
* 공: 정현규 – 무엇 하나 부족한 게 없는 엄친아 스타일 옆집 형. 성연을 아주 귀여워한다.
* 수: 배성연 – 옆집 형이 좋아서 뭐든 따라 했는데, 알고 보니 롤모델이 아니라 이상형이었다?
* 이럴 때 보세요: 어른스러운 공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무자각 직진수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이, 이거 내 팬티야. 형아 거 아니야!”
“자지에서 손은 떼고 말하지 그래, 귀염아.”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첫사랑 #달달물 #일상물 #핑거링 #자위플 #첫경험 #미남공 #다정공 #능글공 #완벽공 #동경의대상이공 #의외로순정공 #적극수 #직진수 #허당수 #귀염수 #무자각수 #동정수 #형아만따라했수
* 공: 정현규 – 무엇 하나 부족한 게 없는 엄친아 스타일 옆집 형. 성연을 아주 귀여워한다.
* 수: 배성연 – 옆집 형이 좋아서 뭐든 따라 했는데, 알고 보니 롤모델이 아니라 이상형이었다?
* 이럴 때 보세요: 어른스러운 공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무자각 직진수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이, 이거 내 팬티야. 형아 거 아니야!”
“자지에서 손은 떼고 말하지 그래, 귀염아.”
형아 몰래 숨기자
작품 소개
어려서부터 옆집 형 현규를 동경하다 못해 현규가 하는 거라면 무엇이든 따라 하던 성연.
현규만 보면 가슴이 두근두근 뛰는 이유를 모른 채 충동적으로 현규의 속옷을 훔쳐 입고 자위한다.
하필 그 모습을 현규에게 딱 들키고 마는데.
*
“힘 풀고.”
현규는 성연의 손등을 덮으며 제 손을 겹쳤다.
성연의 것보다 조금 더 길고 굵은 손가락이 중지를 함께 지그시 눌렀다.
“으응!”
“손바닥에 불알 비비는 거야?”
갑자기 깊이 들어오는 것 같아서 저도 모르게 피하려 움찔거렸더니 오해를 사고 말았다.
하지만 회음과 음낭에 손바닥이 닿고 있는 것도 사실이었다.
“더 안 들어갈 것 같아.”
“아직도 힘주고 있으니까 그렇지.”
“흐읏, 또 엉덩이 만져줘…….”
“나 참.”
혀를 찬 현규가 밉살맞다는 듯이 성연의 볼기 한쪽을 찰싹 때렸다.
“하으! 때리지 말고 만져달라고…….”
“넌 맴매 좀 맞아야 해.”
성연도 자신이 잘못했다는 건 알았다.
그래도 현규가 진짜로 화를 내며 때린 적은 한 번도 없어서 그리 무섭지는 않았다.
성연이 궁둥이를 얻어맞고도 별다른 반항이 없자,
현규는 아주 못 살겠다는 듯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제대로 혼나봐야 정신을 차리려나.”
그러더니 자세를 바꿔 성연의 등허리를 제 무릎에 올려놓았다.
덕분에 위로 솟구친 엉덩이가 현규의 코앞에 놓였다.
“읏, 이건 좀 창피한데…….”
“창피할 거면 아까부터 창피했어야지.”
성연은 뒷구멍을 갉작거리던 손을 오므려 쥐었다.
본능적으로 가린 건 발기한 자지였지만 현규의 눈은 오물거리는 구멍에 닿아 있었다.
“계속 꽉 다물고 있더니 왜 지금은 벌름거려?”
현규만 보면 가슴이 두근두근 뛰는 이유를 모른 채 충동적으로 현규의 속옷을 훔쳐 입고 자위한다.
하필 그 모습을 현규에게 딱 들키고 마는데.
*
“힘 풀고.”
현규는 성연의 손등을 덮으며 제 손을 겹쳤다.
성연의 것보다 조금 더 길고 굵은 손가락이 중지를 함께 지그시 눌렀다.
“으응!”
“손바닥에 불알 비비는 거야?”
갑자기 깊이 들어오는 것 같아서 저도 모르게 피하려 움찔거렸더니 오해를 사고 말았다.
하지만 회음과 음낭에 손바닥이 닿고 있는 것도 사실이었다.
“더 안 들어갈 것 같아.”
“아직도 힘주고 있으니까 그렇지.”
“흐읏, 또 엉덩이 만져줘…….”
“나 참.”
혀를 찬 현규가 밉살맞다는 듯이 성연의 볼기 한쪽을 찰싹 때렸다.
“하으! 때리지 말고 만져달라고…….”
“넌 맴매 좀 맞아야 해.”
성연도 자신이 잘못했다는 건 알았다.
그래도 현규가 진짜로 화를 내며 때린 적은 한 번도 없어서 그리 무섭지는 않았다.
성연이 궁둥이를 얻어맞고도 별다른 반항이 없자,
현규는 아주 못 살겠다는 듯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제대로 혼나봐야 정신을 차리려나.”
그러더니 자세를 바꿔 성연의 등허리를 제 무릎에 올려놓았다.
덕분에 위로 솟구친 엉덩이가 현규의 코앞에 놓였다.
“읏, 이건 좀 창피한데…….”
“창피할 거면 아까부터 창피했어야지.”
성연은 뒷구멍을 갉작거리던 손을 오므려 쥐었다.
본능적으로 가린 건 발기한 자지였지만 현규의 눈은 오물거리는 구멍에 닿아 있었다.
“계속 꽉 다물고 있더니 왜 지금은 벌름거려?”
리뷰
4.8
구매자 별점
6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원래 바보수 안 좋아하는데 얘는 귀엽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뒷이야기 나왔으면 좋겠어요
clo***2026.08.16바보수(positive)를 좋아하신다면 ㅊㅊㅋㅋㅋㅋㅋㅋ
sin***2026.06.22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