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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티쉬(해결할 방법) 찾아드립니다 상세페이지

페티쉬(해결할 방법) 찾아드립니다

  • 관심 126
페브 출판
총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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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3.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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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6-20260224192.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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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페티쉬(해결할 방법) 찾아드립니다 3. Dacryphilia : 눈물 페티시즘 (완결)
    페티쉬(해결할 방법) 찾아드립니다 3. Dacryphilia : 눈물 페티시즘 (완결)
    • 등록일 2026.06.18
    • 글자수 약 2.6만 자
    • 1,080(10%)1,200

  • 페티쉬(해결할 방법) 찾아드립니다 2. Olfactophilia : 체취 페티시즘
    페티쉬(해결할 방법) 찾아드립니다 2. Olfactophilia : 체취 페티시즘
    • 등록일 2026.04.17
    • 글자수 약 2.8만 자
    • 1,170(10%)1,300

  • 페티쉬(해결할 방법) 찾아드립니다 1. Doraphilia : 제복 페티시즘
    페티쉬(해결할 방법) 찾아드립니다 1. Doraphilia : 제복 페티시즘
    • 등록일 2026.03.09
    • 글자수 약 2.3만 자
    • 990(1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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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소꿉친구 #미남계략공 #능욕공 #순정집착공 #미인수 #얼빠수 #짝사랑수 #첫사랑 #쌍방삽질 #제복페티쉬 #롤플레잉 #함몰유두 #자보드립 #임신드립

1. Doraphilia : 제복 페티시즘
* 공: 박태진. 파일럿. 28.
유하와는 유치원 때부터 소꿉친구였다. 초중고 대학까지 전부 같은 곳이며 군대도 같이 다녀왔다. 나이 차이 나는 큰 형이 파일럿이라 자연스럽게 따라간 케이스지만, 태진은 그게 일생일대의 기회이자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비행 스케줄에 따라 천차만별인 휴식도 기왕이면 배유하와 맞추려고 노력하고, 그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에 꽤 집착하는 편이다.

* 수: 배유하. 소방공무원. 28.
중학교 3학년 때부터 갑자기 커진 박태진이 졸업식에서 정장입은 모습을 보고 한눈에 반했다. 처음에는 정장 때문이었는지 사람 때문이었는지 헷갈렸지만, 성인이 된 후 다른 놈들이 아무리 정장을 입고 나타나도 옷핏 평가 따위나 하는 거 깨닫고 태진을 좋아한다고 확신을 가지고 짝사랑 중이다. 건장한 체격이지만 박태진 옆에서는 한품이 되는 게 늘 불만이다.

2. Olfactophilia : 체취 페티시즘
* 공: 전태문. 정육점 사장님. 39
고깃집 하는 지운의 아빠와 형님 동생 하며 친하게 지내서 지운과도 연이 깊다. 일로도 사적으로도 깊게 얽혀있기 때문에 지운의 집에서 자거나 며칠씩 머무르는 경우도 잦다. 어느 날, 고깃집 2호점 오픈으로 지운의 아빠가 출장을 가게 되면서 지운과 둘이서만 밤을 보내게 된다.

* 수: 한지운. 21.
지운의 아빠가 고등학생 때 사고 쳐서 낳은 외동아들. 혼자 애지중지 키운 탓에 예쁨을 많이 받았다. 엄마를 닮아 예민한 기질이 있는데, 특히 청각이 예민해 선수 생활 은퇴 후에는 집에서만 지낸다. 그런 그에게 전태문은 유일한 손님이자 친구이며, 자극제와 다름없다.

* 이럴 때 보세요:
1) 짝사랑인 줄 알았던 소꿉친구에게 늘 집착 당하고 있었다는 걸 알자마자 짐승처럼 따먹히는 걸 보고 싶을 때.
2) 냄새에 집착하는 아빠 친구를 겁 없이 도발했다가 홀라당 잡아먹히고 엉엉 우는 애기수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1) “털에 좆물 엉킨 거 봐. 이거 계속 이랬으면 좋겠는데, 그러려면 좆물을 하루에 몇 번씩 싸 줘야 하는 거지?”
2) “오줌 싸고 밑에 씻었어? 다음부터는 씻지 마. 싸고 나면 아저씨 꼭 불러.”
페티쉬(해결할 방법) 찾아드립니다

작품 소개

*자보드립과 임신드립 결장플 배뇨플 장내방뇨 짭근 등이 등장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페티쉬(해결할 방법) 찾아드립니다.’

약 7년 전 혜성같이 등장해 약 3년 만에 정상을 찍은 후, 단 한 번도 순위권에서 떨어진 적 없는 유일무이한 비주류 취향 어플.
그것은 어플명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특이 취향이라고 일컬어지는 페티쉬를 근간으로 하며,
페티쉬가 있다면 안심하고 편히 즐길 수 있는 대형 어플이니 좋고, 페티쉬가 없다면 찾아가는 과정에서 새롭고 독특한 경험을 해 볼 수 있어 대중적으로 사랑받았다.


1. 제복 페티시즘
유하는 어릴 때부터 제복에 대한 열망이 있었고, 장래 희망도 경찰이었을 만큼 제복에 진심이었다.
그래서 늘 어플을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주변에 같은 페티쉬를 가진 회원이 있다는 알람이 떴다.
문제는 그 주변에 있다는 회원이, 제가 오랫동안 짝사랑했던 소꿉친구 태진인 것 같다는 점인데….

“아… 좋아, 좆끼리 부딪치니까 쿠퍼액이 너무 미끌거려서, 후.”
“흐, 으… 기분 이상, 이상한데….”
“이상해? 씨발, 난 좋아 죽겠어. 더 붙어 봐. 너랑 이렇게 있는 게 너무 좋아. 오줌 구멍 긁어 주는 건 좋아해? 넌 자위 어떻게 해?”

태진의 좆에 유하의 좆이 빠짐없이 겹쳤다. 태진의 솥뚜껑만 한 손아귀 아래서 뒤섞인 성기가 좇질 하듯 쩔걱거렸다.

“부랄끼리 닿는 것도 미칠 것 같아. 이래서 부랄친구라고 하나?”


2. 체취 성애증
지운은 몇 년째 아빠 친구를 짝사랑 중이다. 좋아하니 자꾸 눈길이 가고 일거수일투족 관찰하게 되는 건 당연한 일.
그런데 언젠가부터 페티쉬 어플에 아저씨로 추정되는 회원이 자꾸만 보인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답은 하나였다. 아저씨도 페티쉬 어플 사용자라는 것.
그래서 작정하고 아저씨를 꼬시려는데, 어째 아저씨의 취향이 생각보다 더 변태 같다?

“씨팔, 냄새….”

태문의 읊조림에는 지운이 생전 겪어 보지 못한 살기와 음험함이 뒤엉켜 있었다. 지운은 난데없이 튀어나온 딸꾹 소리를 내며, 제 정액으로 곤죽이 된 태문의 얼굴을 응시했다.
태문이 아쉬운 것처럼 혀를 축이며 지운에게 말했다.

“보지 냄새 좀 맡자, 지운아.”
“…네?”
“애기가 좆구멍으로 아저씨 혀 빨아 줬으니까, 아저씨도 지운이 보지 빨아 줄게.”
“…어, 무슨, 진짜 무슨 소린지 모르, 모르겠어요, 아저씨….”
“아, 맞다. 우리 지운이 보지는 아다겠네. 아저씨가 잘 빨아서 넓혀 줄게. 아저씨 보지 잘 빨아.”


3. 눈물 기호증
하건은 이혼한 전처의 아이인 우희를 사랑으로 곱게 키웠다. 아빠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일거수일투족 지켜보는 건 물론, 성교육까지 도맡아 가르친 게 그였다.
특히나, 페티쉬 어플을 통해 알게 된 아들의 갈증을 해결해 주고 마땅한 훈육을 하는 건 당연한 아빠의 의무.
그러나 그가 출장으로 자리를 비운 사이, 아이가 함께 지웠던 어플에 하건 몰래 접속했다는데…?

“내 좆집이 언제부터 이렇게 물보지가 됐지.”
“무, 물보지… 아니에요…! 이거 정액, 아빠가 싸 준 정액인데….”

언젠가부터 우희는 절정 할 때 실금한다거나, 분수를 터트리는 경우가 왕왕 있었다. 물보지는 그럴 때의 우희를 놀리는 말이었다.

“후으, 아들. 보지에 힘 좀 풀어 봐. 아빠 자지, 씹. 잘라먹을래?”
“아냐, 아빠, 아, 끅! 우으응…!”
“씨발. 네가 이 자지에서 나온 것도 아니면서 왜 자꾸 가지려고 해, 어?”

리뷰

4.7

구매자 별점
4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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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tjd***
    2026.06.16
  • 미미99님 작품 좋아하는데 전작들에 비해 순한편이라서 아숩네요ㅠㅠ ㅎㅎ

    kks***
    2026.06.10
  • 2편 레전드네요. 10자로 표현할 필요도 없음

    bor***
    2026.04.26
  • 2권이 찐이네욬ㅋㅋㅋ 둘 이야기 더보고싶어욬ㅋㅋㅋ 추잡한 아저씨공 언제 안맛잇음🥴

    lov***
    2026.04.17
  • 더주세요. 근데 신작이신데 맛이 순하네요... 분향도 씬도 미미99님 다른 작품에 비하면 아쉬움... 제복 더 주세요.

    gra***
    2026.03.21
  • 와 진짜 맛있다... 저는 2개로는 부족한것 같아요 더주세요.... 와 너무 맛있다..........

    lis***
    2026.03.15
  • 네 맛있어요.. 다음 페티쉬 주세요...

    ash***
    2026.03.14
  • +할렐루야 2권이 날 구원했어요. 작가님 사랑하는데 건장한 체격의 수를 못보는 병이라서...아쉽게도 다음작품을 기다리겠습니다.ㅠㅠ

    lys***
    2026.03.09
  • +와 2권 미쳣습니다… 이거지예 이거지… 작가님 작품 좋아하는데 일단 단편이라 본론 바로 들어가기도 급급한데 서론이 조금 긴 느낌이 들고 씬도 조금 애매합니다 분명 순애이지만 보편적인 순애같이 달달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막 씬이 기깔나지도 않고 스토리는 단편이라 애매하고… 그래도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잘 읽었습니다 옛날 XX가 이상해요 시리즈가 그리워요ㅠㅠ

    ebi***
    2026.03.09
  • 굿이다 진짜!! 다음편 누워서 기다릴께요!

    cjs***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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