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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손만 타는 고양이 상세페이지

남의 손만 타는 고양이

  • 관심 1,027
페브 출판
총 70화
연재
  • 매주 월/화/목/금/토 오전 7시
공지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6-20260528062.0001
소장하기
  • 0 0원

  • 남의 손만 타는 고양이 70화
    • 등록일 2026.06.19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남의 손만 타는 고양이 69화
    • 등록일 2026.06.18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남의 손만 타는 고양이 68화
    • 등록일 2026.06.17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남의 손만 타는 고양이 67화
    • 등록일 2026.06.16
    • 글자수 약 2.7천 자
    • 100

  • 남의 손만 타는 고양이 66화
    • 등록일 2026.06.15
    • 글자수 약 2.7천 자
    • 100

  • 남의 손만 타는 고양이 65화
    • 등록일 2026.06.14
    • 글자수 약 2.6천 자
    • 100

  • 남의 손만 타는 고양이 64화
    • 등록일 2026.06.13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남의 손만 타는 고양이 63화
    • 등록일 2026.06.12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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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연예계

* 작품 키워드: 오해/착각, 미남공, 다정공, (약)통제공, 짝사랑수, 호구수

* 공: 정지오 – 이너플의 리더. 팀 내 연장자로 문제가 생기면 해결해야 하는 성격이다. 일에 있어서는 통제적이고 단호한 편이지만 멤버들은 믿고 따른다. 그런데 최근, 가장 걱정할 일 없었던 고찬양이 최근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 수: 고찬양 – 어릴 적 사고로 부모를 잃고 갈 곳을 연연한다. 늘 어딘가에 소속되고 싶어 연습생 활동을 이어가던 중, 같은 연습생이었던 정지오에게 첫눈에 반하게 된다. 정지오의 꿈을 지키기 위해 짝사랑을 포기하려는데 그에게 ‘문제’를 제시하고 말았다.

* 이럴 때 보세요: 회피가 버릇인 짝사랑수를 직진으로 휘감는 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찬양이 너 정말, 형이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아는구나.”
남의 손만 타는 고양이

작품 소개

그룹 리더인 정지오를 오래 짝사랑한 고찬양.
마음을 숨기기 위해 그와 적당한 거리를 둬 왔다.

나름에는 마음을 모두 접었다고 안심했지만, 불현듯 위기가 찾아온다.

“찬양이는 저한테 고양이죠. 그냥 고양이는 아니고…….”
한 번도 아니고.
“남의 손만 타는, 그런 고양이요.”
두 번도 아닌.
“찬양이가 나를 그렇게 불편해하는 줄은 몰랐는데. 앞으로 형이 좀 노력해야겠다.”
세 번씩이나.

[미리보기]

“……그래도, 형이 해결할 필요는…….”
“왜. 그럼 다시 에이든한테 도움받으려고?”

마주친 정지오의 눈이 시리도록 차가웠다. 말문이 막힌 찬양에게로 정지오가 다가와 섰다.

“찬양아. 나한테 너희가 나눈 대화, 욕구 핑계로 재회하겠다는 소리로밖에 안 들렸어.”
“…….”
“걱정하지 마. 에이든 없이도 해결하게끔 형이 도와줄게.”

하기야 정지오 입장에서는 기가 막힐 만했다. 창피해 얼굴이 홧홧해진 찬양은 고개를 숙였다.
머리꼭지 위에서 정지오가 낮은 숨을 내쉬었다.

“혼자 해소하게 방을 비워 달라면 비워 줄 거고, 손을 빌려 달라면 내줄게.”
“……네?”
“입은, 음……. 대 봐야 알겠지만.”

찬양은 경악한 얼굴로 정지오를 올려다보았다. 설마 농담인가 싶었는데, 진지한 낯이 대수롭지 않아 보였다. 홀로 새빨갛게 익은 찬양은 한참을 뻐끔거리다 뒤늦게 소리쳤다.

“형, 진짜 미쳤어요?”

작가 프로필

낙울
링크
출간작: <심의불가 키스 루틴>, <0고백 1차임>, <루드 페이크 러버>, <유일한 루나>, <낫띵 제로>, <나의 DS 파트너>, <노 베팅 존>

리뷰

5.0

구매자 별점
1,17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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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밌어요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잘 읽을께요

    sae***
    2026.06.19
  • 찬양이 회피형이라 읽는데 좀 피곤함… 58화 내내 불안에 떨고 흠칫거리고 안절부절 못함 당연하지 애초에 가정이란 게 없던 앤데… 하 근데 이것저것 이미 해놓고도 무슨 선을 긋는다 어쩐다 🫠 그게 가능하니? 찬양이 이모로 당장 소설에 들어가고 싶음. 못 견디고 70화로 점프하니 뭐가 좀 되어 있네 기다무로 볼 랍니다.

    gil***
    2026.06.19
  • 40화 즈음부터 댓글들이 자꾸 찬양이 답답하다, 회피 좀 그만하라고 하는 거 보고 댓글 보지 말걸 후회함 키스 한 번 했다고 고백 바로 갈기길 바라는 것 같은데 솔직히 별로 답답하지도 않았고 지오가 적극적으로 굴어주니까 적당히 귀엽게 보였음 뭐 지오가 고백했는데 찬양이가 회피한다거나 그거 착각이라고 외면하는 스토리도 아니고 키스 한 번 한 건데??? 원래 수한테 유독 답답하다고 짜증내는 사람들 많는 거 알지만 이번에는 진짜 그정도로 짜증낼 일인지 이해가 안 갔음;; 지오는 나름대로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자기 마음 얘기 안 하고 찬양이도 그룹을 가족으로 생각하고 짝사랑이라 생각하니까 당연히 함부로 고백 안 하는 게 당연한 것 같은데… 그 뒤로도 계속 찬양이 성격 답답하다무새 많음 찬양이 과거도 있는데 댓글 보면 캐릭터 납작하게 본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고 ㅋㅋ 둘 다 귀엽고 달달해서 보기 좋고 재밌음

    spr***
    2026.06.17
  • 아니 진짜 기대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음...

    phy***
    2026.06.15
  • 다같이 하나둘셋하면 외칩시다. 에이든 고마워~~

    all***
    2026.06.15
  • 재밌어요. 리더의 엄청난 오해와 서로 희한안 삽질이 답답할듯 재미지는데 이게 계속 끌면 짜증날거 같아요

    pun***
    2026.06.14
  • もどかしいですがよく読みました

    mir***
    2026.06.13
  • 재밌고 술술 읽히네요 서로 맘 확인 기대하며 계속 결제중이예요

    kel***
    2026.06.12
  • 재밌는데 역시 연재는 슬프다

    dnw***
    2026.06.12
  • 40화까지 읽은 후기 솔직히 좀 유치함 그리고 주인공들이 매력이 있다기보단 그냥 스토리가 우리가 아는 그 맛이라서 보게 됨.. (작품소개 맛보기 하면 대충 떠오르는 장면들이 있잖아요 걍 그걸 보려고 보는 것 같은?)

    ill***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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