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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더미에 내리는 비 상세페이지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6-20260123289.0001
소장하기
  • 0 0원

  • 잿더미에 내리는 비 187화 (완결)
    • 등록일 2026.07.03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잿더미에 내리는 비 186화
    • 등록일 2026.07.02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잿더미에 내리는 비 185화
    • 등록일 2026.07.01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잿더미에 내리는 비 184화
    • 등록일 2026.06.30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잿더미에 내리는 비 183화
    • 등록일 2026.06.29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잿더미에 내리는 비 182화
    • 등록일 2026.06.28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잿더미에 내리는 비 181화
    • 등록일 2026.06.28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잿더미에 내리는 비 180화
    • 등록일 2026.06.27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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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오컬트

* 작품 키워드: 연하공, 까칠공, 악귀공, 연상수, 덤덤수, 프로납득러수, 복흑/계략, 계약, 구원

* 공: 천이재
악귀를 사냥하는 단체 ‘흔’의 어린 후계자. 까칠하고 오만한, 그리고 심드렁한 성격에 더해 몸에 악귀를 품고 있어 단체 내에서도 공포와 경계의 대상. 이제껏 본인을 치료해 줄 정화사를 거부해 온 그는 이번에 상부에서 강제로 붙여 버린 새로운 정화사, 심서우에게 유달리 날을 세우며 단체에서 쫓아내려 한다.

* 수: 심서우
평범하게 대학 생활을 하다가 우연한 사고로 영안이 뜨여 악귀를 사냥하는 단체 ‘흔’에 입단하게 된 신입 정화사. 치료를 거부하는 후계자 천이재의 전담으로 붙어 계약금, 아니, 계약서를 지키고자 함께하는데 천이재의 반감이 거세다. 하지만 어쩐지 그의 시선은 계속 자신을 향하는 것만 같고, 점차 그를 볼수록 6년 전의 ‘소년’이 떠오르는데...

* 이럴 때 보세요:
- 모두가 무서워하는 까칠하고 심드렁한 후계자가 오직 한 사람에게만 흐트러지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 과거의 인연 아래 숨은 방대한 진실을 알아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나는 그때 만난 소년이, 꼭 너 같아.”
잿더미에 내리는 비

작품 소개

#현대판타지 #오컬트 #악귀를품은공 #프로납득러수
#까칠연하공 #강공 #덤덤연상수 #능력수 #??공

“바깥에서 살아.”

6년 전 소년의 한 마디가 끝없이 머릿속을 맴돈다.

***

어딘가 맹하지만 평범하게 대학 생활을 하던 심서우.
어느 날 우연한 사고로 영안이 뜨이면서 악귀를 사냥하는 단체, ‘흔(痕)’에 입단하게 된다.

심서우가 흉을 씻을 수 있는 정화 능력을 가졌단 걸 알아본 흔은
단체의 후계자인 천이재와 함께 다니기를 제안하지만,

“나한테 정화사를 붙이고 싶어서 안달이 났나 봐. 내가 싫다고 말했는데도 꾸역꾸역 찾아 데리고 오는 걸 보면.”

천이재는 몸에 악귀를 품고 있어 모든 단원이 두려워하고 경계하는 대상이었다.
게다가 정화가 필요 없다며 계속해서 심서우를 내쫓으려고 드는데…….

“평범하게 지내 왔으면서, 대체 왜 위험한 일을 떠맡지 못해 안달인데? 상상이 안 가? 그쪽 목숨이 잘못될 수도 있다고."
"......"
"바깥에서 살아.”

언제나 천이재는 사납고 까칠하게 굴지만, 그의 시선은 자꾸만 자신에게로 향한다.

“……우리, 예전에 만난 적 있나?”

그리고 심서우는 그런 천이재를 볼수록 점점 과거에 마주쳤던 그 소년을 떠올리게 되는데…….

***

“나는 그때 만났던 소년이, 꼭 너 같아.”

리뷰

4.9

구매자 별점
1,79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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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빨리 완결되다니 기대 만발이네요

    alf***
    2026.07.03
  • 오컬트물 별로 안 좋아하는데 도햐늘님 작품이라 시작했고 작가님에따라 오컬트물이 잘 읽힐 수 있다는 걸 깨달았네요... 작가님 다음 신작도 기대됩니다 ♡

    ccs***
    2026.07.0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min***
    2026.07.03
  • 몰아보려 완결까지 기다렸어요

    xav***
    2026.07.03
  • 안돼에에에에ㅠㅠㅠㅠㅠ 연참 자주 할 때부터 곧 완결인줄은 알았지만 얘네 정말 이제 행복해지냐 하자마자 끝나면!!! 외전을 얼마나 길게 주시려고!!! 재랑 우, 꼭 행복해라ㅠㅠㅠ

    mon***
    2026.07.03
  • 오컬트 처음 읽는데 재미있어요~ 수의 무덤덤 어나더

    cor***
    2026.07.03
  • 도해늘 님의 소설 전작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달리기 시작!

    zxc***
    2026.07.0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hi***
    2026.06.30
  • 전작들처럼 마지막에 반전을 주려고 독자한테도 정보를 숨기려고 수를 모든것에 덤덤한 캐릭터로 만드신거 같아요 근데 너무 숨기려고 하셔서 수가 중요한 모든걸 덤덤하게 넘기는 게 너무 작위적이에요 나중에 과거를 알게되서 수성격이 납득은 되지만 여전히 답답하고 재미가 떨어져요

    ttk***
    2026.06.2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sk***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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