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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 라이브 온! 귀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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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차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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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9.1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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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6만 자
  • 0.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6-20260827039.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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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다정남, 절륜남, 인외, 소유욕/독점욕/질투, 직진남, 나이차커플, 직진녀, 고수위

* 남자주인공: 녹영(?)
오랜 시간 제 신부를 기다려왔다.

* 여자주인공: 이유민(25살)
유명한 별튜버. 늘 바쁘게 일을 하며 살아가던 어느 날 인외의 신부가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인외에게 홀라당 집어삼켜지는 게 보고 싶다면.

* 공감 글귀: 잘못한 게 없는데 왜 죄송하지. 신부를 맞아 기쁘기만 한데.
폐가 라이브 온! 귀접중입니다

작품 소개

구독자 100만 명 별튜버 이유민은 어느 날 후원 퀘스트를 받는다.
퀘스트의 내용은 소원을 들어주기로 유명한 폐가에 소원을 빌러 가는 것!

“저도 지금 길을 잃고 헤매다가 유민 씨를 발견했어요. 괜찮으시면 같이 걸으실래요?”

폐가에서 우연히 마주한 남자와 동행하게 되었고, 유민은 제 소원을 말한다.

“나를 진심으로 사랑해 주는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

차라리 정신이 날아갔으면 좋겠다. 그러나 온도를 알 수 없는 긴 혀가 내벽을 끝없이 헤집었다. 몸의 힘이 돌아왔으나 유민은 침구를 쥐는 것밖에 할 수 없었다.
내벽을 헤집는 혀는 늘어나기도 하고, 좁아지기도 하며 머릿속을 어지럽혔다.

“-아, 아!”

다시 절정을 맞이한 순간 쏟아 낸 분수를 그가 모두 받아 마셨다. 녹영은 그가 물고 빨 때마다 쏟아 내는 게 마음에 들었다. 끝없는 절정으로 몰아붙이면 계속 마실 수 있다는 것이겠지.

“흐, 읏! 읍, 아, 잠, 깐!”

간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음핵이 사정없이 비벼졌다. 입술을 꾹 깨문 유민이 할 수 있는 것은 허덕거리는 것밖에 없었다. 미치도록 기분이 좋아서 정신이 날아가다 못해 죽어 버릴 것 같았다.
긴 혀가 음핵을 쭙 빨아 대던 중, 손가락이 안으로 파고들었다. 손가락이, 맞나? 두어 개가 들어찬 손가락은 길면서 두터워 좆처럼 느껴졌다.

“우, 욱…….”

내벽에 들어찬 것은, 묘한 감각의 촉수같이 느껴지기도 했다. 깊게 들어찬 게 보였고 눈을 감으려 했으나 그럴 때마다 음핵이 가볍게 깨물렸다.
앞에 있는 이가 그녀가 똑똑히 눈에 담길 원하는 걸 알 수 있었다.

“흐, 윽.”

남자는 유민의 반응이 정말 마음에 드는 듯 눈을 휘며 웃었다. 하반신을 더욱 꽉 끌어안은 그는 음핵을 빨며 내벽을 계속해서 헤집었다. 헤집을 때마다 불에 덴 것처럼 뜨겁다가도 너무도 차가웠다.
그러나 조금도 고통스럽지 않고 끝없는 쾌락만 느껴질 뿐이었다.

작가 프로필

강차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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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감사합니다. 더 다양한 소재로 빻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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