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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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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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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
UCI
G720:N+A016-20260123288.0001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오컬트
* 작품 키워드: 연하공, 까칠공, 악귀공, 연상수, 덤덤수, 프로납득러수, 복흑/계략, 계약, 구원
* 공: 천이재
악귀를 사냥하는 단체 ‘흔’의 어린 후계자. 까칠하고 오만한, 그리고 심드렁한 성격에 더해 몸에 악귀를 품고 있어 단체 내에서도 공포와 경계의 대상. 이제껏 본인을 치료해 줄 정화사를 거부해 온 그는 이번에 상부에서 강제로 붙여 버린 새로운 정화사, 심서우에게 유달리 날을 세우며 단체에서 쫓아내려 한다.
* 수: 심서우
평범하게 대학 생활을 하다가 우연한 사고로 영안이 뜨여 악귀를 사냥하는 단체 ‘흔’에 입단하게 된 신입 정화사. 치료를 거부하는 후계자 천이재의 전담으로 붙어 계약금, 아니, 계약서를 지키고자 함께하는데 천이재의 반감이 거세다. 하지만 어쩐지 그의 시선은 계속 자신을 향하는 것만 같고, 점차 그를 볼수록 6년 전의 ‘소년’이 떠오르는데...
* 이럴 때 보세요:
- 모두가 무서워하는 까칠하고 심드렁한 후계자가 오직 한 사람에게만 흐트러지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 과거의 인연 아래 숨은 방대한 진실을 알아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나는 그때 만난 소년이, 꼭 너 같아.”
* 작품 키워드: 연하공, 까칠공, 악귀공, 연상수, 덤덤수, 프로납득러수, 복흑/계략, 계약, 구원
* 공: 천이재
악귀를 사냥하는 단체 ‘흔’의 어린 후계자. 까칠하고 오만한, 그리고 심드렁한 성격에 더해 몸에 악귀를 품고 있어 단체 내에서도 공포와 경계의 대상. 이제껏 본인을 치료해 줄 정화사를 거부해 온 그는 이번에 상부에서 강제로 붙여 버린 새로운 정화사, 심서우에게 유달리 날을 세우며 단체에서 쫓아내려 한다.
* 수: 심서우
평범하게 대학 생활을 하다가 우연한 사고로 영안이 뜨여 악귀를 사냥하는 단체 ‘흔’에 입단하게 된 신입 정화사. 치료를 거부하는 후계자 천이재의 전담으로 붙어 계약금, 아니, 계약서를 지키고자 함께하는데 천이재의 반감이 거세다. 하지만 어쩐지 그의 시선은 계속 자신을 향하는 것만 같고, 점차 그를 볼수록 6년 전의 ‘소년’이 떠오르는데...
* 이럴 때 보세요:
- 모두가 무서워하는 까칠하고 심드렁한 후계자가 오직 한 사람에게만 흐트러지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 과거의 인연 아래 숨은 방대한 진실을 알아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나는 그때 만난 소년이, 꼭 너 같아.”
잿더미에 내리는 비 (15세 개정판)
작품 소개
*본 작품은 동일한 작품명으로 19세이용가와 15세이용가를 구분하여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내용 및 일부 장면, 연재 주기가 상이할 수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현대판타지 #오컬트 #악귀를품은공 #프로납득러수
#까칠연하공 #강공 #덤덤연상수 #능력수 #??공
“바깥에서 살아.”
6년 전 소년의 한 마디가 끝없이 머릿속을 맴돈다.
***
어딘가 맹하지만 평범하게 대학 생활을 하던 심서우.
어느 날 우연한 사고로 영안이 뜨이면서 악귀를 사냥하는 단체, ‘흔(痕)’에 입단하게 된다.
심서우가 흉을 씻을 수 있는 정화 능력을 가졌단 걸 알아본 흔은
단체의 후계자인 천이재와 함께 다니기를 제안하지만,
“나한테 정화사를 붙이고 싶어서 안달이 났나 봐. 내가 싫다고 말했는데도 꾸역꾸역 찾아 데리고 오는 걸 보면.”
천이재는 몸에 악귀를 품고 있어 모든 단원이 두려워하고 경계하는 대상이었다.
게다가 정화가 필요 없다며 계속해서 심서우를 내쫓으려고 드는데…….
“평범하게 지내 왔으면서, 대체 왜 위험한 일을 떠맡지 못해 안달인데? 상상이 안 가? 그쪽 목숨이 잘못될 수도 있다고."
"......"
"바깥에서 살아.”
언제나 천이재는 사납고 까칠하게 굴지만, 그의 시선은 자꾸만 자신에게로 향한다.
“……우리, 예전에 만난 적 있나?”
그리고 심서우는 그런 천이재를 볼수록 점점 과거에 마주쳤던 그 소년을 떠올리게 되는데…….
***
“나는 그때 만났던 소년이, 꼭 너 같아.”
#현대판타지 #오컬트 #악귀를품은공 #프로납득러수
#까칠연하공 #강공 #덤덤연상수 #능력수 #??공
“바깥에서 살아.”
6년 전 소년의 한 마디가 끝없이 머릿속을 맴돈다.
***
어딘가 맹하지만 평범하게 대학 생활을 하던 심서우.
어느 날 우연한 사고로 영안이 뜨이면서 악귀를 사냥하는 단체, ‘흔(痕)’에 입단하게 된다.
심서우가 흉을 씻을 수 있는 정화 능력을 가졌단 걸 알아본 흔은
단체의 후계자인 천이재와 함께 다니기를 제안하지만,
“나한테 정화사를 붙이고 싶어서 안달이 났나 봐. 내가 싫다고 말했는데도 꾸역꾸역 찾아 데리고 오는 걸 보면.”
천이재는 몸에 악귀를 품고 있어 모든 단원이 두려워하고 경계하는 대상이었다.
게다가 정화가 필요 없다며 계속해서 심서우를 내쫓으려고 드는데…….
“평범하게 지내 왔으면서, 대체 왜 위험한 일을 떠맡지 못해 안달인데? 상상이 안 가? 그쪽 목숨이 잘못될 수도 있다고."
"......"
"바깥에서 살아.”
언제나 천이재는 사납고 까칠하게 굴지만, 그의 시선은 자꾸만 자신에게로 향한다.
“……우리, 예전에 만난 적 있나?”
그리고 심서우는 그런 천이재를 볼수록 점점 과거에 마주쳤던 그 소년을 떠올리게 되는데…….
***
“나는 그때 만났던 소년이, 꼭 너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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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d***2026.08.01서사가 넘 좋고 취저네요
kin***2026.02.07필력 좋고 재밋어요
gra***2026.02.07신작도 재미있네요!
tte***2026.02.07오컬트물이라 으스스한데 또 재밌어요ㅋㅋㅋ아 존잼 찾아따
moo***2026.02.07아포칼립스류의 세계관 배경에 숨막힐 때도 많은데 주인공이 덤덤한 성격이라 더 괴로워하며 읽을 수 있었어요
ata***2026.02.07악귀공 정화사수의 케미가 돋보이고 스토리도 재밌어요
jin***2026.02.07세계관이 탄탄하고 공수 둘다 매력있어요
ecl***2026.02.07설정이 흥미로워요 키워드가 취향이라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aoa***2026.02.07키워드들이 다 취향이에요 재미있어요~
cls***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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