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디스턴싱 상세페이지

자기계발 성공/삶의자세

디스턴싱

조금 거리를 두어도 괜찮은 인간관계의 기술
소장종이책 정가15,000
전자책 정가30%10,500
판매가10,500

디스턴싱작품 소개

<디스턴싱> 마스크, 사회적 거리 두기, 집콕 생활…,
안 모이고 안 만나니 편하기도 하지만
그만큼 더 외롭고 불안한, 오늘의 우리에게
다시 돌아갈 수 없는, 되돌릴 수 없는 ‘거리 두기’의 시대다. 잠깐이면 끝날 줄 알았다. 어쩔 수 없이 거리를 두었지만, 그래도 예전처럼 다시 모이고 만날 줄 알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의 마음도 변했다. ‘안 모이고 안 만나니 부대낄 일 없어 편하고, 마스크도 써 버릇하니 나름 장점이….’ 하지만 그만큼 불안하고 외롭고 답답한 것도 사실이다.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아무리 들여다봐도 헛헛한 마음은 채워지지 않는다.
인간관계의 모든 법칙들이 0점 회귀하듯 소용없어진 ‘디스턴싱’의 시대, 앞으로의 인간관계는 어떻게 될까? 가족, 친구, 지인, 직장동료, 선후배 사이에서 어떻게 인간관계를 만들어나가고 마음을 주고받아야 할까? 변화한 ‘관계의 온도’에 휘둘리지 않고, 헤매지 않고, 혼자 속 끓이지 않고, 스스로 중심 잡고 우아하게 사는 법은 무엇일까? 연세대학교 산업공학과 임춘성 교수의 책 《디스턴싱》이 그 해답을 제안한다.

조금 거리를 두어도 괜찮은 인간관계 처방전,
내 인생을 내가 결정하고 나다움을 지켜내기 위한 ‘디스턴싱’

“혹시 재택근무나 원격수업으로 잠시의 여유를 즐겼었나요? 비대면, 온라인으로 잠깐의 여유를 구가했나요? 잠시 잠깐일 뿐입니다. 거리 두는 세상에서, 그런 업무관계에서는 그간의 인간적 도리가 사라집니다. 좋든 싫든 더욱 기계적이고 체계적인 세상이 됩니다. 냉정한 세상이 됩니다. 냉정하고 투명한 세상, 그런 세상에서 당신은 어떻게 스스로를 지켜낼 수 있을까요?(중략)
이 책의 제목 ‘디스턴싱distancing’은 ‘거리 두기’입니다. 그러나 사회적 거리 두기이든, 관계의 거리 두기이든, 육체적 거리 두기이든, 정신적 거리 두기이든, 조직이 하라고 해서, 상대가 하자고 해서 하는 거리 두기가 아닙니다.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서, 내 인생을 결정하고 나다움을 지키기 위한 거리 두기입니다.” - 본문 중에서

돌아보면 ‘거리 조절’에 실패해서 떠나보낸 기회들, 사람들, 관계들이 얼마나 많은가? 쫓아가 잡아야 할까, 도망쳐야 할까?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벌어지지? 왜 나만 이렇게 힘들까? 이런 생각이 들 때, 이 책은 너무 멀지도 너무 가깝지도 않게,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균형과 전진을 함께 성취하는 8가지 관계 전략을 알려준다.
저자 임춘성 교수는 20여 년간 대학생, 대학원생들의 선생으로 살아온 공학자의 안목으로 세상을 똑바로 보는 기술, 제대로 사는 기술을 파헤쳤다. 휘둘리지 않으려면 ‘채널은 다양하게, 정체성은 확고하게’, 손해 보지 않으려면 ‘기대치를 관리하고 룰메이커가 되어보기’, 상처받지 않으려면 ‘감정과 태도에 다양한 옵션 장착하기’, 홀로되지 않으려면 ‘내향과 외향, 혼자와 함께를 절충해보기’, 통찰력을 가지려면 ‘마음을 열어 비우고 또 채우기’ 등을 제안한다.

세상을, 인생을, 관계를 부분의 합인 시스템으로 보면 새로운 관점이 생기고, 가려져 있던 문제와 해법이 드러난다. 이 책은 세상이라는 시스템 속에서 살 수밖에 없는 나와 너, 우리가 추구하는 일과 사랑, 목표와 가치를 짚어보고, 거기서 맞닥뜨리는 수많은 문제를 해결해줄 8가지 ‘사이 존재’를 제안하고 각각을 활용한 관계 전략을 소개한다. 문학, 예술, 역사, 철학을 넘나드는 지적인 비유와 사례들로 독자들의 인문적 소양까지 높여준 책으로 호평받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이달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출판사 서평

비대면·비접촉 시대에 외롭지도, 괴롭지도 않은
관계의 ‘디스턴싱’이 필요하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거리 두기’가 인간관계의 모든 법칙들을 바꿔놓았다. 달라진 시대에 가족, 친구, 직장동료, 선후배 사이에서 어떻게 관계를 만들어나가고 소통해야 할까? 변화한 ‘관계의 온도’에 휘둘리지 않고 헤매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균형과 전진을 동시에 추구하며 중심 잡고 사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 책은 너무 멀지도 너무 가깝지도 않게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버림받지도, 치우치지도, 손해 보지도, 상처받지도 않을 수 있는 8가지 인간관계 전략을 알려준다. 문학, 예술, 역사, 철학을 넘나드는 지적인 비유와 사례들로 독자들의 인문적 소양까지 높여준 책으로 호평받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이달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저자 프로필

임춘성

  • 학력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교 산업공학 박사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 경력 연세대학교 정보산업공학과 교수
    미국 뉴저지 럿거스대학교 교수

2017.02.2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연세대학교 산업공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교에서 산업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뉴저지 럿거스대학교 교수를 거쳐 지금은 연세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IT기술과 디지털 경제가 개인의 삶과 기업의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과 변화에 대응하는 전략에 관한 연구를 20여 년간 수행해왔으며, 이에 대한 다수의 전문서와 논문을 써왔다. 산업정책, 기술경영 전문가로 1,000여 곳이 넘는 기업과 조직을 진단, 평가하고 미래전략을 제안해왔다.
베스트셀러 《매개하라》는 인문·사회, 경영, 기술을 아우르는 독특한 스펙트럼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고, 《매개하라》의 인간관계 버전 《거리 두기》 역시 에세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스테디셀러로 꾸준히 읽혔다. 《매개하라》의 프리퀄이자 3부작의 완결편인 《당신의 퀀텀리프》는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이 시대의 부·권력·지식을 도약시키는 비결이 무엇인지를 신선한 접근법으로 통찰했다.
또한 《멋진 신세계》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들에 대한 인문적 본질과 사회적 변화에 대한 융합적 시각을 제시했고, 근자에 출간한 《베타전략》은 급변하는 시대에 기업과 개인이 나아갈 신선한 경영전략·관계전략을 제안했다. 이번 책 《디스턴싱》은 《거리 두기》를 개정하여 재출간한 것이다. 저자의 강연과 칼럼은 역사, 철학, 문학, 예술을 넘나드는 지적 통찰과 기술, 사회발전에 대한 날카로운 방향 제시로 크게 호평받고 있다

목차

시작하며 _ 세상의 모든 관계에서 나를 지키는 힘

1. 휘둘리지 않으려면
고맙지만 위험한 존재
누가 나를 휘두르는가?
휘둘리지 않으려면 알아야 할 사이존재
현실적인 너무나 현실적인 처방

2. 버림받지 않으려면
버릴 것인가, 버림받을 것인가
존재보다는 관계
버림받지 않으려면 되어야 할 사이존재
효용 아니면 중독

3. 치우치지 않으려면
반드시 넘어야 할 선
당신의 균형감각
치우치지 않으려면 지녀야 할 사이존재
훌륭한 인생을 위한 괜찮은 방법

4. 손해 보지 않으려면
언제 만족하세요?
모든 것은 기대치의 문제
손해 보지 않으려면 정해야 할 사이존재
명심하세요, 눈높이 관리

5. 상처받지 않으려면
정복되지 않는 그대
피뜩피뜩 가볍게 올렸다 내렸다
상처받지 않으려면 변해야 할 사이존재
상처받지 않고, 상처주지 않고 살 수 있을까?

6. 책임지지 않으려면
무조건 하고 볼 일이다?
‘선택’의 다른 말은 ‘책임’
책임지지 않으려면 내세워야 할 사이존재
책임을 책임져야 한다는 말

7. 홀로되지 않으려면
혼자 있을 때가 필요하다지만
같은 것을 다르게 보기
홀로되지 않으려면 써먹어야 할 사이존재
분석의 위대한 힘

8. 꼴통 되지 않으려면
청춘에서 꼴통으로
다른 것을 같게 보기
꼴통 되지 않으려면 해보아야 할 사이존재
통찰력이 탐나세요?

마치며 _ 우아하게 세상을 살고 싶은 우아한 당신에게

참고문헌

저자소개


리뷰

구매자 별점

0.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0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