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붉은 방 상세페이지

책 소개

<붉은 방> 책 소개
H. G. 웰즈의 필력이 그대로 살아있는 깔끔한 단편
로레인 성의 '붉은 방'은 몇 가지 끔직한 사건으로 인해서 귀신 들린 방이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오늘 밤, 외지에서 온 사나이가 이 방에는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방문한다. 서로 관련이 없는 결과들의 우연한 겹침에 따른 신화일까? 아니면, 인간이 넘어 설 수 없는 불가사의한 힘에 의해서 통제되는 장소일까?


출판사 서평

추천평
"굉장히 무서운!!! 주인공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 소설에는 진정한 공포가 존재한다. 누군가혼자 어둡고 넓은 방에서 하룻밤을 지내야 하는 경험을 한 적이 있다면, 이 소설은 더욱 공포스러울 것이다. 할로윈 밤에 소리 내어 읽어 보면 좋을 듯."
- Amazon 독자, Tcald

"비록 시작은 공포 소설의 암시를 가지고 있지만, 이 소설은 전통적인 방식의 공포 소설은 아니다. 스포일러의 우려 때문에 자세한 이야기를 할 수는 없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소름이 끼치고, 읽은 후에는 이 소설 생각이 계속 날 것이다."
- Amazon 독자, Kindle Customer

"귀신 들린 이야기이자 귀신에 대한 공포를 다룬 소설. H. G. 웰즈의 대가로서의 터치가 느껴지는 단편소설이다. 그의 대가로서의 터치가 평범한 설정을 정말 무서운 것으로 만들어 버린다."
- Amazon 독자, Carolyn Hertz


미리 보기
"당신 선택이오."

말라 비틀어진 팔을 가진 노인이 다시 한번 강조했다.

희미한 지팡이 소리가 들리고 외부 통로에 깔린 돌을 느릿하게 밟는 소리가 들렸다. 두 번째 노인이 들어 오면서 문 경첩이 삐걱거렸다. 그 노인은 첫 번째 노인보다 더 늙고, 구부정한 허리에, 주름진 피부를 가지고 있었다. 자신의 몸을 목발에 의지하고 있는 노인의 눈은 어두운 그늘에 싸여 있었고, 반쯤 일그러진 그의 아래 입술은 창백한 분홍빛이었다. 그 입술 위로 노랗게 썩은 이빨이 간간히 모습을 드러냈다. 노인은 테이블 건너편에 있는 안락 의자로 바로 걸어 가 불편한 자세로 앉더니 기침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말라 비틀어진 팔을 가진 노인은 새로 들어 온 노인을 향해 명백한 혐오감이 담긴 시선을 던졌다. 방 안에 있던 늙은 여자는 두 번째 노인이 들어 오는 것을 알아 차리지 못한 듯 난롯불에 시선을 고정시키고 있었다.

"말했듯이, 당신 선택이오."

기침이 잠시 멈춘 사이, 말라 비틀어진 팔을 가진 노인이 말했다.

"저의 선택이 맞습니다." 내가 대답했다.

눈 그늘을 가진 노인이 나의 존재를 새삼 알아 차리고, 머리를 옆으로 돌려서 나를 쳐다 보았다. 그 순간 나는 그의 눈동자를 볼 수 있었는데, 그것은 작지만 불꽃에 쌓인 듯이 반짝이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다시 기침을 하면서 식식거리기 시작했다.

"술 한 잔 하시게나." 말라 비틀어진 팔을 가진 노인이 테이블 위에 맥주잔을 앞으로 밀면서 말했다. 눈 그늘을 가진 노인은 떨리는 손으로 한 잔 정도의 맥주를 따르고, 반 정도 되는 양은 테이블에 흘렸다. 괴물 같이 보이는 그의 그림자가 벽 위를 타고 오르면서, 그가 맥주를 따르고 마시는 모습을 흉내 내는 듯 했다. 이토록 기괴한 관리인이 있으리라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없었다. 내 의견으로, 노쇠함에는 어떤 비인간적인 면이 존재했다. 보통의 경우 숨겨져 있지만 인간에게 본질적으로 내재하는 어떤 것이었다. 노인들이 하루 하루를 늙어가면서, 그들의 인간적인 품격은 느끼지 못할 정도로 아주 조금씩 퇴락하는 듯 했다. 이들 세 명의 노인은 삭막한 침묵으로 나를 불편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들의 굽은 등, 나에 대한 명백한 적대감, 그리고 그들 서로를 향한 적의가 그 불편함을 가중시켰다. 어쩌면 그날 밤 나는 무엇에든 불편한 인상을 가질 기분이었을 수도 있다. 위층의 어떤 사악한 것에 대한 그들의 희미한 암시로부터 최대한 빨리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귀신 들린 방까지 안내해 주신다면, 저는 그 곳에서 쉬겠습니다." 내가 말했다.

그때 기침을 하던 노인이 갑자기 머리를 돌려서 나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짙은 어둠 속에서 빛나는 붉은 눈으로 나를 쳐다 보았다. 그러나 아무도 내 말에 답하지 않았다. 잠시 답을 기다리면서 나는 노인들을 번갈아 쳐다 보았다. 늙은 여자가 윤기 없는 눈으로 불을 응시하는 모습이 시체처럼 보였다.

나는 조금 더 큰 소리로 이야기를 반복했다.

"그 귀신 들린 방으로 저를 안내해 주시면, 저를 접대하는 고역을 피하실 수 있을 텐데요."

"문 밖에 판이 있고 그 위에 촛불이 있소이다." 말라비틀어진 팔을 가진 노인이 내 발을 쳐다 보면서 이야기했다.

"하지만 오늘 밤 붉은 방으로 간다면....."

"오늘도 그 모든 밤 중에 하나야." 늙은 여자가 작은 소리로 이야기했다.

"혼자서 가시오."

"좋습니다." 내가 짧게 답했다. "그렇다면 어느 쪽으로 가야 하죠?"

"통로를 조금 따라 가시오." 노인이 문가에서 고개를 끄덕이면서 말했다.

"나선형 계단이 나오면 두 번째 층계참에 초록색 베이즈 천이 씌인 문이 있을 거요. 그 문을 통해서 들어 가면 긴 복도가 있을 거요. 그 복도 끝 왼편에 붉은 방이 있소이다."

"제가 맞게 알아 들었나요?" 노인의 말을 반복하면서 내가 말했다.

노인은 한 가지 부분을 교정해 주었다.

"진짜로 가시려오?" 짙은 눈 그늘을 가진 노인이 나를 바라 보면서 물었다. 그가 그렇게 이상하고도 부자연스러운 얼굴로 나를 쳐다 보는 것은 세 번째였다.

"오늘도 그 모든 밤 중에 하나야." 늙은 여자가 속삭이듯 말했다.

"제가 여기에 온 이유가 그것이니까요." 나는 그렇게 말하면서 문으로 다가갔다. 내가 그러는 사이, 눈 그늘을 가진 노인이 자리에서 일어서서 테이블 주위를 돌았다. 그렇게 해서 난롯불 곁에 있는 다른 노인들에게로 다가서려는 듯 했다. 문가에 다다르자 나는 몸을 돌려 함께 모여 앉은 노인들을 쳐다 보았다. 난롯불을 배경으로 어두운 윤곽만을 보이는 노인들이 고개를 돌려 나를 쳐다 보았다. 그들의 오래된 얼굴에서 내게 뭔가를 말하려는 표정이 느껴졌다.

"안녕히 계세요." 문을 열면서 내가 인사했다.

"당신 선택이오." 말라 비틀어진 팔을 가진 노인이 말했다.

나는 촛불이 제대로 밝혀질 때까지 문을 열어 두었다. 촛불을 준비하고 문을 단단히 닫은 후 복도를 걸어갔다. 통로 속으로 내 발걸음 소리가 울렸다.

나는 사실에만 집중하는 태도를 견지하기 위해서 노력했다. 하지만, 그 노인들이 모여 있던 방의 어둠침침한 옛날 가구들과 그것들에 둘러 쌓인 노인들의 기이함이 내게 알 수 없는 방식으로 영향을 미쳤다. 그들은 조금은 다른 시대, 좀 더 오래된 시대에 속한 것처럼 보였다. 영적인 것들에 대한 공포가 존재하고, 상식이 비상식이었고, 마녀와 불길한 예언이 신뢰성을 가지고, 유령들을 부정할 수 없는 그런 시대에 속한 듯 했다. 그들의 존재 자체가 뭔가 유령 같았다. 그들이 옷과 스타일은 죽은 자의 머리 속에서 나온 듯 했고, 그들 주위의 장식품과 가구 역시 유령 같이 느껴졌다. 사라진 사람들의 사념이 현재의 세상에 들어 오지 못하고 공기 중을 떠돌고 있었다. 그림자로 가득 찬 복도는 습기로 반짝이는 얇은 막으로 덮여 있었다. 죽어서 굳어 버린 것들처럼 차갑고 수척한 복도였다. 의식적인 노력을 통해서 이런 저런 이상한 생각들을 겨우 머리 반대편으로 밀쳐 낼 수 있었다. 바람이 스며 드는 지하의 복도는 먼지가 날리는 추운 장소였다. 촛불이 일렁이면서 작게 떨리다가 가끔씩 불꽃을 일으켰다. 나선형 계단 위 아래로 내 발걸음 소리가 울렸다. 칠흑 같은 그림자가 나를 뒤에서 덮쳐 오고, 내 앞의 그림자가 어둠 속으로 스며 들어 갔다. 계단 중간에 위치한 넓은 층계참에 잠시 멈춰 서서, 내 뒤에서 들리는 듯한 소리가 무엇인지를 확인해 보았다. 오직 침묵만이 존재했다. 만족스러운 기분을 느끼면서, 베이즈천이 덮인 문을 활짝 열고 조용한 통로를 따라 걷기 시작했다.

노인들이 내 정신에 미친 영향이 그리 큰 것 같지는 않았다. 커다란 계단 옆 창문에서 들어 오는 달빛에 비친 사물들이 검은 그림자 속에서 윤곽을 드러내고 있었다. 그것들 위로 은색 그물이 씌워진 듯 엷은 달빛이 복도를 채우고 있었다. 모든 것들이 자기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이곳은 12개월 전이 아니라 바로 어제 버려진 듯 했다. 벽 곳곳에 양초가 꽂혀 있었고, 카펫과 잘 닦인 바닥 위에 쌓인 먼지는 아주 고르게 퍼져 있어서 촛불로는 먼지를 볼 수 없었다. 뭔가를 기다리고 있는 듯한 침묵이 사방에 퍼져 있었다. 앞으로 나가려다가 나는 갑자기 멈출 수 밖에 없었다. 복도 구석 자리에 숨겨져 있던 동상 무리가 보였다. 그 동상의 그림자들이 놀랄 만큼 뚜렷한 윤곽을 가지고 벽 위에 비춰졌다. 그리고 뭔가가 나를 덮쳐 오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아마도 30초 정도 그 앞에서 머무르고 있었을 것이다. 나는 주머니 속의 권총을 움켜 쥐고 앞으로 나섰다. 그러나 그곳에는 가니메데와 독수리의 동상만이 달빛 속에 빛나고 있었다. 그 일로 인해서 나는 오히려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상아 장식이 달린 테이블 위의 도자기 상이 내가 지나가는 동안 움직임을 멈추는 듯 했지만 그 정도로는 놀랄 필요가 없었다.


저자 프로필

허버트 조지 웰즈 Herbert George Wells

  • 국적 영국
  • 출생-사망 1866년 9월 21일 - 1946년 8월 13일
  • 학력 런던대학교 학사
  • 경력 '페이비언 협회' 회원
  • 데뷔 1895년 소설 '기이한 방문'

2017.01.1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소개 - H. G. 웰즈
H. G. 웰즈 (본명 허버트 조지 웰즈, 1866 - 1946)은 소설, 역사학, 정치학, 사회 비평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한 유명한 문필가이다. 특히 그는, 쥘 베른, 휴고 겐스백과 함께 SF 소설의 창시자로 일컬어 진다.
1866년, 영국 켄트주에서, 잡화점을 운영하는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서 막내 아들로 태어났다. 잡화점의 위치가 좋지 않아서, 잡화점 수입으로 생계를 유지하지 못하던 웰즈의 아버지는 크리켓 선수로서 불안정적인 부수입을 거두었다.
여덟 살에 다리가 부러져 침대에서만 지내야 하는 시기가 그의 작가로서의 경력을 결정지었다고 한다. 아버지가 도서관에서 빌려다 준 책을 읽으면서 다른 세계에 대한 상상 속으로 빠져들던 웰즈는 글쓰기에 대한 욕구 또한 기르게 되었다.
11살이 되던 해, 아버지가 허벅지에 큰 부상을 입게 되고, 웰즈의 집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형편에 빠진다. 그로 인해서, 이후 약 10년 동안 웰즈는 견습 선생으로 영국 각지의 학교를 돌아 다니게 되었다. 견습 시간 동안 뛰어난 라틴어 실력과 과학 분야에서의 우수함으로 두각을 나타내기도 했다. 경제적으로는 매우 어려운 처지가 계속되었지만, 영국 내 다양한 사립 학교들을 돌아 다니면서 보조 교사와 학생 관리를 한 경험은, 웰즈의 지적 욕구를 자극하고, 다양한 최신 학문을 접함으로써 일종의 '교양적 소양'을 쌓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1880년 생물학 학사를 받은 뒤, 웰즈는 최초의 책을 출판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생물학 교재였다. 그 후 1890년대 초반 이모의 집에서 숙식을 해결하게 되면서, 웰즈의 문필력이 본격적으로 모양을 갖추기 시작한다.
타임머신 The Time Machine (1895), 투명 인간 The Invisible Man (1897), 화성 침공 The War of the Worlds (1898)이 이 시기의 웰즈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꼽힌다. 사실 이 당시에는 SF 라는 쟝르가 존재하지 않았고, 웰즈의 소설들은 '과학 공상 소설 Scientific Romances'라는 명칭으로 불렸다. 웰즈가 위대한 점은 아직 쟝르 개념이 미비한 상태에서, 당시의 과학적 지식을 토대로 미래에 대한 상상력을 발휘했다는 점일 것이다. 예를 들어, 자유로워진 세계 The World Set Free (1914)에서 웰즈는 당시에는 개념만 알려져 있던 방사능에 대해 상당히 정교한 미래 예측을 했다. 당시에는 방사성 물질이 방사능을 배출하며, 그 총량이 매우 큰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 배출 속도가 너무 느려서 그런 핵 에너지는 쓸모가 없는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웰즈는 소설 속에서 이러한 핵 반응을 가속화하는 발명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당시의 고성능 폭탄과는 비교할 수 없는 파괴력을 가지고 '세상이 끝날 때까지' 폭발을 계속하는 폭탄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훗날 웰즈 스스로의 표현에 따르면, "20세기 초반의 사람들에게 전쟁의 신속성이 불가능할 정도로 빠르다는 것은 명확한 것이었다. 그러나, 그들 손 위에서 원자 폭탄이 터질 때까지 그러한 경향을 직시하지는 못했다."
그의 논픽션 베스트셀러인 "과학과 기계의 발전이 인간의 삶과 사유에 미친 반작용에 대한 예측 Anticipations of the Reaction of Mechanical and Scientific Progress upon Human Life and Thought (1901)에서 웰즈는 몇 가지 잘못된 예측을 하기도 했지만 (그는 비행기와 잠수함이 실제적 용도를 가지지 못할 것이라고 봤다), 아주 많은 경우 놀랄 만큼 정확한 예측을 기술했다. 예를 들어, 도시의 확장에 따른 교외 지구의 성립과 기차, 자동차 등의 발전, 성적 자유의 확대에 따른 남성과 여성의 도덕적 관념의 변화, 독일 군국주의의 실패, 유럽 연합의 창립 등이 그 좋은 예이다.
작가로서의 기반을 굳힘에 따라, 웰즈는 첫 부인인 이자벨과 이혼하고 에이미 C. 로빈스와 1894년 결혼한다. 이 결혼 생활이 흥미로운 점은 부인의 동의 하에 웰즈가 많은 여성들과 교제 (성적인 측면을 포함하여)를 계속했다는 점이다. 그 여성들의 목록에는 당대의 여성 참정권 운동가, 소설가, 작가 등이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그러한 교제의 결과로 1명의 딸과 아들이 혼외 자식으로 태어나게 되었다.
말년에 들어 서면서, 웰즈는 페비안 사회주의, 공산주의적 계급론, 세계정부론, 흑인 민권론, 시온주의 등 다양한 갈래에서 나온 사상에 심취한 글을 쓰는 데 집중하게 되었다. 그 결과, 그의 글은 대부분의 동시대인들로부터 외면을 받게 되었다. 그와 평생에 걸친 친분을 유지했던 조지 오웰이 표현한 바에 따르면, "현대 세계를 이해하기에 웰즈는 너무나도 제정신이었다" 말년 내내 그를 괴롭히던 당뇨병에 대한 반작용으로 당뇨병 협회(현재까지 영국에서 가장 큰 당뇨병 환자 기구)를 창립하기도 한 웰즈는, 1946년 런던에서 세상을 떠났다. 1941년의 글에서 '내가 말했잖아. 당신들은 엄청난 바보라고!'가 자신에게 걸 맞는 묘비명이라고 쓴 적이 있었지만, 가족의 뜻에 따라서 화장되어 남부 잉글랜드 해안에 뿌려졌다.

번역자 소개
2014년, 활동을 시작한 TR 클럽의 구성원은 인문학과 공학 등을 전공한 전문 직업인들로, 모두 5년 이상의 유학 또는 현지 생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각자의 삶의 영역을 가지고 있으나, 자신이 관심을 가진 도서와 컨텐츠가 국내에서도 널리 읽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번역을 진행하고 있다.
대기업 직장인, IT 벤처기업가, 출판 및 서점 편집자, 대학 교원, 음악 전문가 등 다양한 직업군을 바탕으로, 본인들의 외국어 능력과 직업적 특기를 기반으로, 모던한 컨텐츠 번역을 추구하고 있다.

목차

표지
목차
본문
저자 소개
copyrights


리뷰

구매자 별점

3.6

점수비율

  • 5
  • 4
  • 3
  • 2
  • 1

5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SciFan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