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폭풍의 언덕 상세페이지

책 소개

<폭풍의 언덕> 사랑과 증오, 처절한 복수가 공존하는
인간본성의 본질적 모순을 이야기하다

에밀리 브론테의 <폭풍의 언덕>은 발표 당시만 해도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 심지어 내용이 지나치게 야만적이고 비윤리적인 데다 등장인물 또한 잔인하고 음산하다는 혹평을 받았다. 그러나 20세기에 오면서 재평가된 작품이다. 기존 작품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캐릭터와 서정적이면서 긴박한 필치, 모순과 혼돈이 뒤섞인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영국문학을 대표하는 최고의 소설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저자 에밀리는 이 작품을 출판하고 이듬해인 1848년 건강이 급속하게 나빠져 12월 서른 살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그녀의 고향이자 이 작품의 무대가 되는 잉글랜드 웨스트요크셔의 작은 마을 하워스는 <폭풍의 언덕>의 풍광들이 지금도 생생하게 살아 있다.


바쁜 현대인을 위한 스마트한 고전 읽기
<20분 고전읽기> 시리즈는…

시간적 여유가 없는 직장인, 청소년들을 위해 고전문학의 핵심가치와 스토리, 철학은 살리되, 중요도가 낮은 서술적 은유적 표현은 최대한 배제해 ‘쉽게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신개념 고전읽기를 제시한다. 지하철이나 버스 등의 이동시간을 고려해 20분에 독파할 수 있는 분량으로 압축 요약했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에밀리 브론테
(Emily Bronte 1818~1848)

영국 여류 소설가 겸 시인. 아버지는 아일랜드인 목사였으며, 목사의 세 딸 중 하나인 에밀리는 유독 아버지의 날카로운 감수성, 강한 의지, 냉정한 이성을 물려받았다. 집안은 연이은 폐병과 죽음으로 인하여 항상 음침한 분위기에 둘러싸여 있었다.
이모의 유산으로 세 자매는 시집 〈커러, 엘리스, 액턴벨의 시집〉(1846)을 자비 출판했고, 에밀리는 이 속에서 시인으로서의 뛰어난 재능을 보였지만 시집은 거의 팔리지 않았다. 그 때문에 손을 댄 것이 소설이었는데, 20세기에 이르러 재평가된 명작 〈폭풍의 언덕〉(1847)은 이렇게 하여 생겨난 것이다. 에밀리도 결국 집안의 내력을 이어받아 폐병으로 쓰러졌고, 의사의 진찰을 거부한 채 30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목차

미리 읽는 줄거리
제1부
제2부
판권


리뷰

구매자 별점

0.0

점수비율

  • 5
  • 4
  • 3
  • 2
  • 1

0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다른 출판사의 같은 작품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


이 책과 함께 둘러본 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