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고양이와 용 상세페이지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198 쪽
  • 평균 163.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8067294
UCI
-
소장하기
  • 0 0원

  • 고양이와 용 4권
    고양이와 용 4권
    • 등록일 2026.05.18
    • 쪽수 198쪽
    • 용량 173.1MB
    • 4,050(10%)4,500

  • 고양이와 용 3권
    고양이와 용 3권
    • 등록일 2026.04.20
    • 쪽수 198쪽
    • 용량 165.4MB
    • 4,050(10%)4,500

  • 고양이와 용 2권
    고양이와 용 2권
    • 등록일 2026.02.27
    • 쪽수 198쪽
    • 용량 169.1MB
    • 4,050(10%)4,500

  • 고양이와 용 1권
    고양이와 용 1권
    • 등록일 2026.02.27
    • 쪽수 198쪽
    • 용량 160.0MB
    • 4,050(10%)4,5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이 작품이 포함된 세트

고양이와 용

작품 정보

“저기, 날개 아저씨. 난 인간 어린애한테 마법을 가르쳐 주고 싶어.”

마수가 사는 숲속에 불을 뿜는 용 한 마리가 고양이들과 살고 있었다.
고양이들이 이 숲에서 용을 키웠던 것이다.
고양이들은 오랫동안 숲의 고양이를 지키고 키워 온 용을 ‘날개 아저씨’라 부르고, 인간들은 두려움과 경의를 담아 ‘묘룡(猫龍)’이라고 불렀다.
이것은 고양이와 용과 인간의 따뜻하고 신비하며 약간은 안타까운 이야기.

작가 프로필

사사키 이즈미佐々木泉

리뷰

4.9

구매자 별점
107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내용은 재밌는데 고양이가 고양이같지가 않고 인면묘 느낌이라 귀엽지가 않고 부담스러움...

    hlk***
    2026.05.29
  • 뭐야? 재밌어요? 왜?????

    joo***
    2026.05.20
  • 엄마냥 최고다냥 용용이 귀엽다뇽

    mim***
    2026.05.20
  • <고양이와 용> 시리즈는 고양이를 좋아하지만 알러지나 여러 현실적인 이유로 고양이와 함께하지는 못하는 랜선 집사라면 대리만족을 위해 꼭 소장해야만 하는 작품입니다.

    oli***
    2026.05.18
  • 고양이 좋아. 고양이 귀여워. 귀여워.귀여워.귀여워.

    skf***
    2026.05.18
  • 연작 동화를 계속 읽는 느낌이라 좋음

    roh***
    2026.05.18
  • 말도 안 되게 귀엽고 말도 안 되게 폭신폭신하고 말도 안 되게 복슬복슬하고 말도 안 되게 따끈한 이야기입니다 일반 고양이들과 달리 말을 할 줄 알고 마법을 쓸 줄 아는 고양이가 용 하나를 줍줍해 기르다가 용이 이 고양이들의 큰아빠가 되면서 인간세상으로 여행 나간 고양이들을 따스히 지켜보고, 이 고양이들이 인간들을 따스히 지켜보게 되는 이야기. 애정 가득 담긴 내리사랑을 진짜 길고양이들이 인간을 바라보는 시선은 이러하지 않을까 싶은 다정함이 있네요.

    for***
    2026.05.07
  • 귀여움 그래 드래곤이 인간으로 폴리모프 한다는건 구시대적 생각이다 대세는 고양이로 폴리모프하는 용이다

    kok***
    2026.04.30
  • ㅠㅠ재밌고 귀엽고 감동적이고 다 함.. 오래오래 연재해주길 ㅠㅠ

    cmh***
    2026.04.28
  • 입모양이 신경쓰이기 시작하니까 그거밖에 안 보여서 1권만 보고 하차합니다ㅜㅋㅋㅋㅋ 왜 그렇게 그려놨는지 약간 신체변형된것 같고 징그러움... 불쾌한 골짜기 느껴져요...

    mse***
    2026.04.27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판타지/SF 베스트더보기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