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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메론 프로젝트 상세페이지

소설 영미소설

데카메론 프로젝트

팬데믹 시대를 건너는 29개의 이야기

구매전자책 정가13,000
판매가13,000

작품 소개

<데카메론 프로젝트>

“힘든 한 해를 보내셨군요. 안 그런가요?”
[뉴욕타임스]가 기획하고 전 세계 작가들이 호응한 우리 시대의 『데카메론』
두려움과 고통을 이겨내는 이야기의 힘

2020년 코로나19가 순식간에 확산되면서 사회적 거리 두기와 지역 봉쇄가 시작되자, 많은 사람들이 중세 흑사병의 시대를 떠올렸다. 유럽에서 흑사병이 번지며 수많은 사람들이 속수무책으로 목숨을 잃었던 14세기, 이탈리아의 문호 조반니 보카치오는 특별한 소설로 동시대 사람들에게 눈물과 웃음을 선사했다. 바로, 피렌체 근교의 저택에 피난해 있던 사람들이 시간을 때우기 위해 서로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액자 소설 형식의 『데카메론』이다.

[뉴욕타임스]의 편집자들은 700여 년 전 『데카메론』이 공포에 빠진 사람들을 위로하고 끔찍한 현실에서 벗어나게 해준 것처럼, 당대 최고의 작가들이 집필한 단편소설들을 한데 모으는 ‘데카메론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이 앤솔로지는 2020년 7월 [뉴욕타임스]에 게재된 29편의 단편들을 단행본으로 출간한 것으로, 세계 각지의 작가들이 팬데믹으로 고립된 시간과 제한된 장소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한 불안과 공포, 고통과 슬픔, 그리고 희망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거릿 애트우드, 콜럼 토빈, 레이철 쿠시너, 레일라 슬리마니, 데이비드 미첼 등 전 세계 최고의 작가 29명이 풀어내는 이 짧은 이야기들은 그 누구도 상상해본 적 없는 초현실적인 현재를 이해하고 기록하기 위한 역사적 헌사로 기억될 것이다. 그리고 이 시기를 무사히 넘겨낸 미래의 독자들에게도 통찰과 위안을 제공할 것이다.


출판사 서평

"“힘든 한 해를 보내셨군요. 안 그런가요?”

《뉴욕타임스》가 기획하고 전 세계 작가들이 호응한
우리 시대의 《데카메론》
두려움과 고통을 이겨내는 이야기의 힘

2020년 코로나19가 순식간에 확산되면서 사회적 거리 두기와 지역 봉쇄가 시작되자, 많은 사람들이 중세 흑사병의 시대를 떠올렸다. 유럽에서 흑사병이 번지며 수많은 사람들이 속수무책으로 목숨을 잃었던 14세기, 이탈리아의 문호 조반니 보카치오는 특별한 소설로 동시대 사람들에게 눈물과 웃음을 선사했다. 바로, 피렌체 근교의 저택에 피난해 있던 사람들이 시간을 때우기 위해 서로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액자 소설 형식의 《데카메론》이다.
《뉴욕타임스》의 편집자들은 700여 년 전 《데카메론》이 공포에 빠진 사람들을 위로하고 끔찍한 현실에서 벗어나게 해준 것처럼, 당대 최고의 작가들이 집필한 단편소설들을 한데 모으는 ‘데카메론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이 앤솔로지는 2020년 7월 《뉴욕타임스》에 게재된 29편의 단편들을 단행본으로 출간한 것으로, 세계 각지의 작가들이 팬데믹으로 고립된 시간과 제한된 장소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한 불안과 공포, 고통과 슬픔, 그리고 희망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거릿 애트우드, 콜럼 토빈, 레이철 쿠시너, 레일라 슬리마니, 데이비드 미첼 등 전 세계 최고의 작가 29명이 풀어내는 이 짧은 이야기들은 그 누구도 상상해본 적 없는 초현실적인 현재를 이해하고 기록하기 위한 역사적 헌사로 기억될 것이다. 그리고 이 시기를 무사히 넘겨낸 미래의 독자들에게도 통찰과 위안을 제공할 것이다.
"


저자 프로필

마거릿 애트우드 Margaret Atwood

  • 국적 캐나다
  • 출생 1939년 11월 18일
  • 학력 하버드앤드래드클리프대학대학원 석사
    토론토대학교 영문학
  • 경력 미국 뉴욕대학교 대학원 영문학 교수
    1972년 캐나다 요크대학교 영문학 강사
    1965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교 영문학 강사
  • 수상 2012년 LA타임스 문학상
    2012년 다이아몬드 쥬빌리 메달
    2010년 댄 데이비드 상
    2010년 넬리작스상
    2008년 아스투리아스 왕자의상
    2000년 부커상

2018.12.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빅터 라발
미국 뉴욕 출생의 소설가. 《블랙 톰의 발라드》(2016)로 셜리 잭슨 상, 영국환상문학상을 수상했으며, 가장 최근작으로 《엿보는 자들의 밤》(2017)이 있다.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

모나 아와드
캐나다 퀘백 출신의 소설가. 2016년 《뚱뚱한 여자를 보는 13가지 방법(13 Ways of Looking at a Fat Girl)》으로 데뷔했고, 2019년 두 번째 소설 《버니(Bunny)》를 출간했다.

카밀라 샴지
파키스탄 출신 영국 소설가. 1998년 《바닷가 옆 도시에서(In The City by the Sea)》로 데뷔하며 크게 주목받았고, 2009년 발표한 《불타버린 그림자(Burnt Shadows)》로 ‘블랙 퓰리처상’이라고 불리는 ‘애니스필드 울프 도서상’을 수상했다.

콜럼 토빈
아일랜드의 소설가. 1990년 《남쪽(The South)》으로 데뷔한 후, 10여 편의 소설을 썼다. 영화화되었던 《브루클린》은 2009년 코스타상 최우수 소설을 수상했고, 같은 해 맨부커상 후보작에 오르기도 했다.

리즈 무어
미국의 소설가로, 2007년 첫 번째 소설 《모든 노래의 가사(The Words of Every Song)》로 데뷔했다. 이후 《보이지 않는 세계》 《길고 빛나는 강》 등을 펴냈고, 현재 필라델피아에 살며 템플 대학에서 창의적인 글쓰기에 대해 가르치고 있다.

토미 오렌지
네이티브 아메리칸으로 첫 번째 소설 《거기 거기(There There)》로 2019년 퓰리처상 최종 후보에 올랐고, 같은 해 아메리칸 북어워드를 수상했다. 오클라호마 셰이엔족과 아라파호족의 등록된 구성원으로 캘리포니아에 살면서 아메리카 인디언 예술학교에서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레일라 슬리마니
모로코 출신의 프랑스 소설가. 2014년 《그녀, 아델》로 데뷔한 후, 두 번째 소설 《달콤한 노래》로 2016년 프랑스 콩쿠르상을 수상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 《섹스와 거짓말》(2017) 등이 있다.

마거릿 애트우드
캐나다의 소설가이자 시인이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시녀 이야기》(1985)와 《도둑 신부》(1993), 《그레이스》(1996), 부커상 수상작 《눈먼 암살자》(2000) 등 수십 편의 소설과 시를 발표했다. 2019년 출간한 《증언들》로 두 번째 부커상을 수상했다.

이윤 리
중국계 미국인 작가로 2005년 첫 단편집 《천 년의 기도》로 프랭크 오코너상과 펜/헤밍웨이상을 수상했다. 2010년 《골드 보이, 에메랄드 걸》을 출간했고, 프린스턴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에트가르 케레트
이스라엘 작가로 1992년 소설집 《파이프라인(Pipeline)》으로 데뷔했다. 《신이 되고 싶었던 버스 운전사》(1998), 《갑자기 누군가 문을 두드린다》(2010) 등 10여 편의 작품을 발표했고, 영화 시나리오 집필 및 연출까지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앤드루 오헤이건
스코틀랜드의 소설가. 1999년 《아버지들(Our Fathers)》로 데뷔했고, 다음 작품인 《퍼스낼리티(Personality)》(2003)로 E.M. 포스터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 《강아지 매프와 그의 친구 마릴린 먼로의 삶과 의견들》(2010)을 포함해 소설과 에세이 등 다수 작품을 펴냈다.

레이철 쿠시너
미국 작가로 2008년 《쿠바에서 온 텔렉스(Telex from Cuba)》로 데뷔했다. 《화염방사기(Flamethrower)》(2013), 《마스 룸》(2018) 등을 펴내며,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받았다.

테이아 오브레트
옛 유고슬라비아 출신의 미국 작가. 첫 장편소설 《호랑이의 아내》로 2011년 역대 최연소 오렌지상 수상 작가가 되었다. 2019년 두 번째 장편 《내륙(Inland)》을 출간했으며, 텍사스 주립대학에서 창작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알레한드로 삼브라
칠레의 시인이자 비평가. 2006년 첫 소설 《분재》를 발표한 후 칠레 문학 평론가상을 수상하며 극찬을 받았다. 이후 《나무들의 은밀한 생활》 등의 장편소설과 시집, 에세이, 비평집 등을 꾸준히 발표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디노 멘게츄
에티오피아 출신 미국 작가. 《천국이 품은 아름다운 것들(The Beautiful Things That Heaven Bears)》(2007), 《공기를 읽는 법(How to Read the Air)》(2010), 《우리의 모든 이름들(All Our Names)》(2014) 등 세 편의 소설을 펴냈다.

캐런 러셀
미국의 소설가. 2011년 장편소설 《악어와 레슬링하기》로 데뷔한 후, 단편과 장편을 넘나들며, 작품 활동을 해왔다. 최신작으로 2019년 발표한 《오렌지 세계와 기타 이야기들(Orange World and Other Stories)》가 있다.

데이비드 미첼
영국의 소설가. 1999년 《유령이 쓴 책》을 발표하며 인상 깊게 데뷔했고, 《클라우드 아틀라스》(2004), 《블랙 스완 그린》(2006), 《야코프의 천 번의 가을》(2010), 《본 클락스》(2014), 《슬레이드 하우스》(2015) 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찰스 유
타이완계 미국 작가. 단편소설집 《3등급 슈퍼 영웅》(2006), 장편소설 《SF세계에서 안전하게 살아가는 방법》(2010) 등이 있다.

파올로 조르다노
이탈리아 작가. 2008년 첫 소설 《소수의 고독》으로 이탈리아 문학상인 스트레가상과 캄피엘로상을 수상했다. 《인간의 몸(Il Corpo Umano)》(2012), 《하늘을 집어삼키다(Divorare il Cielo)》(2018) 등의 소설과 희곡집, 코로나19의 한가운데에서 쓴 에세이 《전염의 시대를 생각한다》(2020)를 출간했다.

미아 쿠토
모잠비크 작가. 포르투갈어를 지역 언어와 결합한 독특한 언어와 문체를 보여준다. 30여 편 이상의 시집, 단편집, 소설 등을 펴냈고, 2013년에는 포르투갈어권에서 가장 중요한 문학상인 카모에상, 2014년에는 노이슈타트 국제문학상을 수상했다.

우조딘마 이웰라
나이지리아계 미국인 작가이자 의사이다. 《국적 없는 짐승들(Beasts of No Nation)》(2006), 《우리와 같은 부류의 사람들(Our Kind of People)》(2013), 《악을 말하지 말라(Speak No Evil)》(2019)를 펴냈다.

디나 나예리
이란 난민 출신의 소설가. 2014년 《땅과 바다의 티스푼(A Teaspoon of Earth and Sea)》로 데뷔한 후, 《피난(Refuge)》(2017), 《배은망덕한 난민(The Ungrateful Refuge)》(2019), 《대기실(The Waiting Place)》(2020) 등을 썼다.

라일라 랄라미
모로코 출신의 미국 작가. 2006년 소설집 《희망과 다른 위험한 일들(Hope and Other Dangerous Pursuits)》로 데뷔한 이래,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해왔다. 2019년에 발표한 《다른 미국인들(The Other Americans)》로 아랍 아메리칸 북어워드를 수상했다.

줄리언 푸크스
브라질의 언론인 겸 소설가다. 2004년 《알베르토, 율리시스, 캐롤리나와 나의 파편들(Fragmentos de Alberto, Ulisses, Carolina e eu)》로 데뷔했고, 《저항(A Resistência)》(2016), 《점령(A Ocupação)》 등을 펴냈다.

리버스 솔로몬
미국의 소설가. 2018년 SF 소설 《무정한 유령들(An Unkindness of Ghosts)》을 시작으로, 《더 딥(The Deep)》(2020), 《슬픔의 땅(Sorrowland)》(2021) 등을 출간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매튜 베이커
미국의 소설가. 단편소설집 《하이브리드 생물(Hybrid Creatures)》(2018), 《왜 미국에 오는가(Why Visit America)》(2020) 등을 펴냈다.

에시 에두잔
캐나다 소설가. 2004년 《새뮤얼 타인의 두 번째 삶(The Second Life of Samuel Tyne)》으로 데뷔했다. 2011년 《하프-블러드 블루스(Half_Blood Blues)》로 맨부커상 후보에 올랐고, 길러상(Giller Prize)을 수상했다. 최근작으로 《워싱턴 블랙(Washington Black)》(2018)이 있다.

존 레이
미국 소설가. 데뷔작 《잠의 오른손(The Right Hand of Sleep)》(2001)이 《뉴욕타임스》의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되고, 파이팅 작가상을 수상했다. 《로우보이》(2008), 《신의 선물(Godsend)》(2018) 등의 작품을 썼다.

에드위지 당티카
아이티 출신의 미국 작가. 1994년 《숨, 눈, 기억(Breath, Eyes, Memory)》으로 데뷔했고, 《뼈들의 농사(The Farming of Bones)》(1998), 《듀 브레이커(The Dew Breaker)》(2004), 《안에 있는 모든 것(Everything Inside)》(2019) 등 다수의 소설과 소설집을 발표했다.

"

목차

"서문 우리 시대의 《데카메론》
들어가는 글 생명을 구하는 이야기들

빅터 라발 ‘알아보다’
모나 아와드 ‘이처럼 푸른 하늘’
카밀라 샴지 ‘산책’
콜럼 토빈 ‘LA강 이야기’
리즈 무어 ‘임상 기록’
토미 오렌지 ‘더 팀’
레일라 슬리마니 ‘돌멩이’
마거릿 애트우드 ‘참을성 없는 그리젤다’
이윤 리 ‘목련 나무 아래’
에트가르 케레트 ‘바깥’
앤드루 오헤이건 ‘유품’
레이철 쿠시너 ‘빨간 가방을 든 여인’
테이아 오브레트 ‘모닝사이드’
알레한드로 삼브라 ‘스크린 타임’
디노 멘게츄 ‘그 시절’
캐런 러셀 ‘마지막 버스 클럽’
데이비드 미첼 ‘바란다고 해서’
찰스 유 ‘시스템’
파올로 조르다노 ‘완벽한 여행 친구’
미아 쿠토 ‘친절한 강도’
우조딘마 이웰라 ‘잠’
디나 나예리 ‘지하 저장실’
라일라 랄라미 ‘내 남동생의 결혼식’
줄리언 푸크스 ‘죽음의 시간, 시간의 죽음’
리버스 솔로몬 ‘분별 있는 여자들’
매튜 베이커 ‘기원 이야기’
에시 에두잔 ‘성벽 앞에서’
존 레이 ‘열린 도시 바르셀로나’
에드위지 당티카 ‘한 가지’

감사의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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