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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아이를 가졌다 상세페이지

너의 아이를 가졌다

  • 관심 255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1,200 ~ 3,400원
전권
정가
14,800원
판매가
14,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10.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7.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8293595
UCI
-
소장하기
  • 0 0원

  • 너의 아이를 가졌다 (외전)
    너의 아이를 가졌다 (외전)
    • 등록일 2023.10.27
    • 글자수 약 3.5만 자
    • 1,200

  • 너의 아이를 가졌다 4권 (완결)
    너의 아이를 가졌다 4권 (완결)
    • 등록일 2023.10.27
    • 글자수 약 9.2만 자
    • 3,400

  • 너의 아이를 가졌다 3권
    너의 아이를 가졌다 3권
    • 등록일 2023.10.27
    • 글자수 약 9.8만 자
    • 3,400

  • 너의 아이를 가졌다 2권
    너의 아이를 가졌다 2권
    • 등록일 2023.10.27
    • 글자수 약 11만 자
    • 3,400

  • 너의 아이를 가졌다 1권
    너의 아이를 가졌다 1권
    • 등록일 2023.10.29
    • 글자수 약 10.9만 자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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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오메가버스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첫사랑 #재회물 #애절물
* 이윤서 (28세) : #미인수 #단정수 #상처수 #자낮수 #임신수 #자책하수 #아이가전부인수
* 강건우 (28세) : #미남공 #집착광공 #재벌공 #직진공 #다정공 #첫눈에반했공 #수한정호구공 #복수하공
* 이럴 때 보세요:
윤서를 향한 건우의 광기 어린 집착과 건우가 온 세상이 되어 버린 윤서의 순애보 적인 사랑이 보고 싶을 때.

“울어도 소용없어. 네가 지금껏 어떻게 살아왔든지 간에….”
"……."
"이제 네 인생에 알파는 나밖에 없을 거야."

* 공감 글귀:
"거, 건우야…. 아, 아이만은 뺏지 말아 줘, 제발…."
너의 아이를 가졌다

작품 소개

그곳엔 빛이 바랜 흑백 사진처럼 ‘그’가 서 있었다. 지난 칠 년간 지독하리만치 잊을 수 없었던 그 사람, 강건우.
그 순간, 윤서는 마치 저주에 걸린 바위가 되어 버린 듯, 몸을 한 치도 움직이지 못했다.
고개를 돌려서는 안 되었다. 아니, 애초에 이곳에 오는 게 아니었다.
그는 천천히 걸어와 윤서의 맞은편에 앉았다. 두 손이 가늘게 떨려 왔다.
윤서는 떨리는 두 손을 맞잡고 고개를 푹 숙였다. 차마 그와 눈을 마주할 수 없었기에.

리뷰

4.3

구매자 별점
9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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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이 두서가 없어 읽기가 힘듭니다. 과거/현재 시점 변환을 전혀 구분해놓지 않아서 글이 이리저리 튀어버려 읽으면서도 정신이 없습니다. 특히 과거에 죽은 주요 등장인물의 첫 등장이 스토리에 멀쩡히 살아있는 모습이었는데, 갑자기 조금 뒤에 죽었다고 나옵니다. (현재->갑자기 문단 구분같은 것도 없이 7년 전->갑자기 다시 현재) 7년 전 시점과 현재 시점이 그냥 뒤죽박죽 섞여있어서 읽으면서 정보를 정리해야 했습니다. 납치, 감금, 살인청부, 재산 갈취, 폭력, 강제로 계약서에 서명하게 만들거나 자료를 빼돌리고, 누명, 위조된 증거, 비자금, 명의 도용, 검경찰 수사까지 들어가는 핵심적인 사건이 처음부터 끝까지 메인 주제로 다뤄지는데도 불구하고 등장인물들의 지능이나 전략적 면모, 계획성이 전혀 없습니다. 단편적으로 생각하고, 당장의 상황을 무계획적으로 결정하거나, 아랫사람에게 명령해서 처리시키는데 그 과정과 결과가 틀에 찍어낸듯 동일하고 자세하지는 않더라도 조금쯤이나마 흐름 이해를 위해 필요한 설명이 없습니다. 그냥 도깨비방망이릍 뚝딱 두드리면 결과가 나오는 것처럼, 지정된 명령어를 누르고 단순작업 로봇이 일을 끝낸 것 같습니다. 등장인물들 성격이 너무 단순합니다. 전혀 공감할 수 없는 다혈질적 면모를 성별도 나이도 재산도 살아온 환경도 전부 다른 인물들이 판에 박힌듯 똑같이 가지고 있어서 인물들 이름을 떼고 보면 구분이 안될 수준입니다. 적아를 구분하지 않고 단순히 필요한 결과만을 위해 웃기지도 않는 동맹을 맺는 것도 그 개연성이 매끄러워야지, 일관된 기준이 없습니다. 재벌가라는 설정을 가져왔으면 그 재산을 지키기 위한 행동이나 계획, 생각, 또는 개연성 (하다못해 유능한 부하라도) 이 있어야 하는데 1위 경쟁을 하는 거대그룹 사람이라고 치기엔 못배워먹은 것도 정도가 있습니다. 그냥 졸부 마인드 그 자체입니다. 자신의 위치가 가진 힘도, 이해관계도 모르고 그냥 대충 경호원들이 알아서 해주고 비서가 알아서 해주는게 무슨 재벌인가요. 집안 따져 결혼시킨다는 설정은 계속 나오는데 그 집안에 맞는 교양이 하나도 없는 꼴을 보니 난감합니다. 딱 중산층 졸부가 돈만 많아지면 할법한 것들입니다. 수 하나 떼어내겠다고 아랫사람도 아니고 헤드가 (그것도 웃기지도 않는 동맹 맺은 둘) 직접 움직여서 꼴랑 하는 것이라고는 애도 코웃음 칠 협박과 단순한 속이기용 설명 뿐인데, 수가 학창시절부터 친구 하나 없이 평생 따돌림만 당하고 살았대도 한번쯤은 이상하게 느낄 그들의 설명을 전혀 의심조차 안하고 받아들이고 이렇다 할 약점도 없는데 같잖은 협박을 받아 얼렁뚱땅 자살시도하는 것도 당황스럽습니다. 공과 수의 현재 시점에서의 만남부터 과거 시점의 관계까지 강간이 아닌 게 없습니다. 서로 좋아하면 뭐하나요, 아프다고 비명을 지르는데 나오는 설명이라고는 공이 수의 아름다운 나신에 환장하고, 페로몬에 취해 이성을 잃고 비명을 지르는 수를 붙잡고 강제로 좆질 한다는 설명만 이어집니다. (맨 끝에 가서야 겨우 수가 제대로 느끼는 내용 나옴.) 하고싶은 말이 더 많은데 손이 아파서 그만두겠습니다. 앞으로 이 작가님 작품은 절대 보지 않을 겁니다.

    sub***
    2026.08.21
  • 아빠라고 하는 게 더 BL느낌 났을듯... 자꾸 메인수보고 엄마 엄마하니까 시점 구분 안된 상황에서는 얘가 여자인지 남자인지... BL이 아니라 로맨스같아요 BL에서 남자는 뚜렷하게 남자인 게 좋을 것 같아요 (마초여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아무리 오메가버스라 해도 남성 캐릭터 2명의 이야기니까요...)

    100***
    2026.06.2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
    2025.10.19
  • 애들이 행복하길 빌고 이만 가겠습니다

    gks***
    2025.06.2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plu***
    2025.06.11
  • 독자님들 넘 착하십니다..

    sun***
    2024.10.05
  • 시점도 사건도 들쑥날쑥 오타도 많고 웬놈의 느낌표 범벅.. 내가 미쳤지..

    hee***
    2024.09.30
  • 문체가 상당히 올드........ 내용도 뚝뚝 끊기고... 사건의 진행이나 해결도 사이다 인 척 하는 이름모를 음료수

    jin***
    2024.03.18
  • 아는맛인데 수에겐 너무도 가혹한 에휴 행복한 외전땜에 달려온듯

    coe***
    2024.02.06
  • 재밌게 잘봤습니다 가볍게 읽기좋고 술술 잘 넘어가서 완결까지 금방 봤네요

    dev***
    202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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