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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블루

  • 관심 1,148
총 6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00 ~ 3,000원
전권
정가
15,500원
판매가
15,5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11.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7.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3467343
UCI
-
소장하기
  • 0 0원

  • 캠퍼스 블루 (외전2)
    캠퍼스 블루 (외전2)
    • 등록일 2025.09.19
    • 글자수 약 7.6만 자
    • 2,500

  • 캠퍼스 블루 (외전1)
    캠퍼스 블루 (외전1)
    • 등록일 2025.09.19
    • 글자수 약 2.7만 자
    • 1,000

  • 캠퍼스 블루 4권 (완결)
    캠퍼스 블루 4권 (완결)
    • 등록일 2024.11.06
    • 글자수 약 8만 자
    • 3,000

  • 캠퍼스 블루 3권
    캠퍼스 블루 3권
    • 등록일 2024.11.06
    • 글자수 약 7.7만 자
    • 3,000

  • 캠퍼스 블루 2권
    캠퍼스 블루 2권
    • 등록일 2024.11.06
    • 글자수 약 8만 자
    • 3,000

  • 캠퍼스 블루 1권
    캠퍼스 블루 1권
    • 등록일 2024.11.07
    • 글자수 약 8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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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학원/캠퍼스물, 구원, 할리킹
* 키워드 : 다정공, 사랑꾼공, 미남공, 미남수, 상처수, 순진수
* 주인공 (공) : 우태정. 인생이 즐겁고, 꼬인 데 없는 사나운 분위기의 미남. 무언가에 한 번 빠지면 답도 없는 성격이라 사람한테서 흥미를 찾지 말자고 다짐했는데 대학에서 우연히 만난 후배한테 꽂혔다.
* 주인수 (수) : 조이정. 각종 오해와 소문에 시달리는 음울한 분위기의 미남. 웃음도 없고, 친구도 없고, 좋아하는 것도 없는 무덤덤한 성격이다. 혼자 조용히 떠다니던 대학 생활에 우태정이란 거대한 파도를 만났다.
* 이럴 때 보세요 : 읽다 보면 저절로 옆구리가 시려 오는 캠퍼스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내가 오늘 너 달래 줘도 돼?”
캠퍼스 블루

작품 정보

* 키워드 :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친구>연인, 동거/배우자, 첫사랑, 나이차이,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능글공, 집착공, 사랑꾼공, 대형견공, 짝사랑공, 절륜공, 미남수, 순진수, 단정수, 다정수, 적극수, 강수, 외유내강수, 짝사랑수, 상처수, 후회수, 질투, 구원, 대학생, 오해/착각, 할리킹, 달달물, 일상물, 사건물, 삽질물, 잔잔물, 3인칭시점

모종의 이유로 학과에서 아웃사이더가 된 조이정.
복학 후 사람들 눈에 띄지 않고 졸업하는 게 목표였지만,
우연한 계기로 모든 것이 정반대인 선배와 엮였다.

“그쪽이 아끼는 소지품을 잘 챙기시던가요.”

첫 만남은 꼬였고,

“자책하지 마. 넌 할 만큼 했어.”

이후로는 스며드는,

“민주 경영.”
“화합 경영.”

너무나 다른 두 사람의 흥미로운 대학 생활.


▶잠깐 맛보기

“자, 잘 봐. 형이 이걸 사 줬지?”

조이정의 시선이 나부끼는 종이를 따라 움직였다.

“그럼 이제 뭘 해야 해?”
“…뭘?”

우태정은 미소를 띤 채 기억이 안 나냐고 물었다. 찬찬히 떠올려 보라며. 아아. 조이정은 뒤늦게 고개를 주억거렸다. 우태정이 계산을 대신 해 줬으니까….

“알겠지? 조이정, 큐.”

그가 바란 건 고맙다는 인사였다. ‘형’이란 호칭을 꼭 붙여서. 그런데, 곧 따스한 체온이 온몸으로 번진다. 조이정이 두툼한 상박을 꼬옥 껴안았다.

“여기요.”
“….”
“98,000원짜리 포옹.”

품 안에서 사탕을 많이 먹은 어린애들 냄새가 난다. 마주 보는 미소도 그처럼 달짝지근했다.

“야….”

우태정이 손에 영수증을 꽉 쥐고서 조이정의 뺨을 건드렸다.

“너 웃는 거 보기 좋다. 알고 있어?”

작가 프로필

울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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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퍼스 블루 (울니트)

리뷰

4.7

구매자 별점
1,05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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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주인공이 사귀기 전보다 후가 더 재밌는 작품은 처음입니다. 게다가 사귄 후 내용이 더 많다고?? 근데도 너무 흥미진진하다고?? 그런 작품이 실제하다니 믿어지지 않네요. 맨날 흐린눈하면서 사선읽기로 내용을 건너뛰던 제가 모든 부분을 제대로 읽었을만큼 좋았어요. 잔잔하면서도 웃기고 재밌어요. 작가님 개그 너무 맘에 들어요. 특히 아름다운구속과 법정구속이 압권이었습니다. 그리고 공수 둘 다 성격도 맘에 들고 유치하지도 않고 무엇보다 제일 맘에 드는 부분은 이게 비엘인지 로맨스인지 구분 안 갈 정도로 수를 여자마냥 그려놓은 소설들이 너무 많아서 읽다보면 화가나는 경우가 많았는데 공수 둘 다 딱 남자라는 게 느껴져서 정말 좋았어요. 제 취향에 딱 맞는 캐릭터들이예요. 빌런이라면 빌런인 서연호가 난리쳤던 이유는 너무 짜치기는 하는데 그정도야 뭐.. 흐린눈 가능하구요. 동생은.. 하.. 만나면 죽지않을만큼만 패주고 싶을만큼 짜증유발이긴하지만... 스토커 에피소드도 짜증나고 속시원하진 않았지만.. 여튼 부디 작가님 만수무강하시고 저 진짜 리뷰 이렇게 길게 쓴 거 처음이니까 제발 다음 작품 빨리 주세요 맡겨놨으니까 얼른 주세요 부탁드려요ㅠㅠ

    jy2***
    2026.01.01
  • 리뷰보고 구매했는데 넘 기대돼요! 이제 시작! ㅎㅎ

    omm***
    2025.12.24
  • 헌신적이고 다정+변태끼+뒷공작도 하는 태정이 유니콘이다. 그리고 수 혈육은 그냥 짜증유발자임. 부모처럼 희생하고 보살펴주는 형 대하는 태도도, 돈 많은 형 애인이 주는 건 족족 당연하게 받아먹어 놓고 사귀는 사이라니까 zi랄 하는 거 너무 싫음.... 수는 답답한 성격인 편이지만 자라온 환경과 사람들에게 받은 상처때문에 짠함. 그냥 공이 전부 캐리함.

    aff***
    2025.12.23
  • 진자 재밋고 꽉차있음

    han***
    2025.12.14
  • 피폐에 너무 절여져서 힐링이 필요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잘보고 갑니당

    lov***
    2025.12.13
  • 웬만해선 리뷰 잘 안쓰는데 진짜 단행본 보고 리뷰쓴건 처음이네요 별점 왜 5개밖에 안되죠? 13개 달게 해줘요 와 간만에 필력 존잘님을 뵈었네요 진짜 저세상 돌아이력캐를 좋아하는데 취향에 제대로 스트라이크 꽂혀서 읽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특히 이규*에 대한 우태의 결정이 뒷통수 얼얼할 만큼 생각을 다시하게되는...와...진짜...건강한 마음...어케 그런 생각을 하신건지 작가님 다음 작품도 침발라놓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psj***
    2025.12.10
  • 동생새끼... 복수는 없나요.???? 동생놈때문에 잠시 쉬겠습니다.

    18t***
    2025.12.07
  • 파랑이 아니라 정말 블루네요 좋아요...

    cow***
    2025.12.03
  • 외전 나온거 모르고 있다가 이번에 다시 봤는데 진짜 너무 재밌어요!!!!!!!! 외전까지 집착 끝내주고 마지막 졸업식 파티에서 정말 빵터졌어요 ㅋㅋㅋ 너무 우태스러워ㅠㅋㅋㅋㅋ 작가님 신인상 꼭 받으시고 끝나지 않은 외전 들고 꼭 다시 와주세요♡♡♡

    sin***
    2025.12.02
  • 캠퍼스 블루의 두사람이 보이는 담백하고 솔직한 애정이 좋습니다. 터널에 갇힌 내사람을 끌어내는게 아니라, 그사람이 갇힌 터널에 그냥 햇살가득 통창을 내버리는 어나더 클라스의 크레이지 집착맨 우태정의 매력...그러나 살짝 쇠창살이 드리워진(?) ㅋㅋ 나날이 농도를 더해가는 두사람의 서로에 대한 독점욕이 저는 그저 편-안 합니다.

    asm***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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