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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100만원으로 세계일주 해보기(2) 상세페이지

여행 해외여행

한달 100만원으로 세계일주 해보기(2)

베이비붐세대 은퇴후 뭐하지

구매전자책 정가4,500
판매가4,500
한달 100만원으로 세계일주 해보기(2)

책 소개

<한달 100만원으로 세계일주 해보기(2)> 한달에 100만원으로 세계일주(2) 소개

세계일주!
모든 사람들의 다섯 손가락안에 들어가는 버킷리스트이다.
은퇴후 세계일주!
아마 은퇴한 퇴직자의 버킷리스트 세 손가락안에 들어갈 것이 분명하다.
요즘 시대 이슈가 되고 있는 은퇴하고 무엇을 할 건가?
베이비부머 세대가 만나면 매일 이야기 하는 주제이지만 아무도 답을 제공하지 못한다.
이런 와중에
‘베이비부머세대 은퇴후 무엇을 할것인가“
“한달 백만원으로 세계일주 해보기” I탄 중앙아시아편에 이어서 제II탄 동남아시아편을 출간하였다.
이 책은 작가들이 풍부한 상상력을 동원하여 여행에 대한 미사여구를 늘어 놓는 그러한 책과는 종류가 틀린다.
우아한 선진국 고급리조트를 여행하면 편하고 좋지만 은퇴한 베이비 부머세대는 은퇴기념 여행이나 가능한 여행이다.
아니면 저가 패키지 투어만 따라 다니는 수밖에 없다.
저가 패키지 투어 몇 번만 다녀오면 저가 투어의 실상을 금방 깨닫게 된다.

이책은 은퇴자들의 버킷리스트인 세계일주를 은퇴자들이 어떻게 부담없이 다니는게 가능한지를 보여준다.
나이든 은퇴자들에게 무엇인가 나도 세계일주를 해볼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 주는 책이다.
전문작가나 세계일주 여행을 다녀와서 쓴 책자가 서점에 가면 널려있다.
세계일주 블로그도 수십만 개는 된다.
거의 세계일주 정보공해하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대부분이 어느 곳이 멋있다, 어디가 예쁘다, 무엇이 맛있다.
심지어는 지상파를 비롯한 각종 방송에서도 해외여행을 다루는데 단순히 멋있다, 맛있다, 가볼만하다는 내용으로만 방송되고 있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 가보면 책이나 방송으로 보는 내용과는 너무 다르다.
이책은 실크로드 여행을 중심으로 쓴 제I권에 이어 미얀마를 중심으로 은퇴한 나이의 베이비부머 세대가 동남아시아 여생하면서 경험해볼 수 있는 배낭여행 경험을 생동감 있게 전하고 있다.
아마 은퇴했거나 은퇴예정인 직장인들은 읽어보면 신선한 충격을 받고 나도 무언인가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책이다..
‘한달에 백만원으로 세계일주’
저자는 지인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말만 들어도 그 정도면 나도 할 수 있다는 반응을 많이 보았다.
은퇴자들이 세계일주 여행을 할 때 마주칠 수 있는 외국어 문제, 후진국에서의 국경이동, 너무 열악한 대중교통 시스템, 밤새 비키니 차림의 여성과 한침대에서 여행하는 이야기, 한방에 남녀혼숙의 컬쳐쇼크문제까지 실황중계처럼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정말 베이비부머 세대에게 세계일주의 새로운 지평을 보여주는 ‘한달에 백만원으로 세계일주“ 해보기 여행기다.


출판사 서평

한달에 백만원으로 세계일주 해보기
베이비부모 세대가 은퇴후 무엇을 할것인가?
아마 세계일주를 한다면 누구라도 관심을 가지고 버킷리스트 1번에 둘것이다.
그러나 은퇴후 세계일주라는것이 만만하지가 않다.
첫째 경제적으로 여유가 되느냐 문제다.
둘째 언어 문제로 여행을 떠나기가 만만하지가 않다.
세번째 새로운 국가에 대한 두려움이 앞서기 때문에 세계일주를 결심한다는게 쉽지않다.

이런 가운데 고위공무원을 지낸 저자가 젊은 청년들 처럼 배낭하나 둘러메고 한달에 100만원을 세계일주가
가능하다는 것을 몸소 실천하며 보여주고 있다.

이책은 여행작가들이 미사여구를 늘어놓은 책이아니다.
세계일주 여행을 하면서 마주치는 모든일을 실황중계처럼 보여주고 있다.
정말 베이비부머 세대가 은퇴한 사람들이 한번 읽어보면
어라!
세계일주 별거 아니네?
돈도 별로 안들고
솔직히 한국에서 쓰는 용돈 정도면 세계일주 충분히 할수 있네!
라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줄수 있는 책이다.

정말 은퇴하신분 또는 5~10년 이내 은퇴예정인분들이 시중애 나와있는 인기있는 여행기를
구입해서 읽을것이 아니라
은퇴자들이 세게여행 다니면서 당하는 어려움과 재미를 과감없이 전달하는 이책이 정말
은퇴자들이나 퇴직 예정자들이 꼭 읽어야할 도서라고 할수 있다.
한번 읽어볼만한 책이다.
살아있는 경험을 그대로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수 있다.


저자 소개

저자 : 최진호(崔鎭浩)

23회 행정고시합격(1979)
대구상고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
행정학석사(서울대)
경제학박사(서울시립대)
미국미주리대 Visiting Schoilar

38년간 고위공무원으로서 경제, 교통, 관광, 의료분야등 다양한 분야에 재직하여 공적을 쌓았으며 현재는 베트남 건설부 에서 자문관으로 활동한바 있다.
베이비 부머세대의 은퇴후 생활 모델을 만들고 싶어 ‘한달에 백만원으로 세계일주’ 배낭여행의 모델을 만들고자 1차 실크로드, 2차 동남아시아를 여행하였다.


주요저서
- 백미러 없는자동차(프랑스 파리 생활 일기 형식)
- 현장에서본 프랑스 지방행정의 실제
- 한달 백만원으로 세계일주 해보기(I)
(실크로드편)

목차

1장. 은퇴후 세계일주 제(II)탄 동남아시아편 준비 1
항공사 이것들이 장난치나? 2
동남아 여행 결정의 또 하나 이유 미얀마 비자 면제 4
해외여행 체크카드 추가 발급 6
동남아 여행준비 중간점검 9
출발 이틀 전인데 아직 배낭도! 그래도 무사히 출발 13
저가항공 진에어 방콕행 탑승후기 17

2장. 생각보다 쉽지 않은 리조트 생활 20
새벽 5시 핏사눌록 리조트에 도착 21
워터랜드 리조트 24
은퇴후 해외 리조트 생활이 어떤 것인가? 27
태국의 경주 수코타이 구경 30
리조트의 아기 냥이들 33
리조트 아기냥이와 헤어지고 다시 방콕으로 37

3장. 방콕을 거치면서 39
방콕 수안나폼 공항의 비싼 일본라면 식당과 택시타기 40
다시 도미토리 생활 시작 43
방콕 첫날? 카오산 로드 45
오늘도 카오산로드 주변 땡빛에 산책 50
방콕 저녁 산책 53
미얀마 만달레이로 출발 56

4장. 미얀마 버마로드로 60
만달레이의 하루 61
만달레이 둘째날 툭툭이 관광 66
금박 무게만 12톤인 마하무니사원? 69
마하간다용 수도원의 탁발 71
아마라푸라 인근 잉와(Inn wa) 유적지 75
사가잉 언덕 78
만달레이 우베인 목조다리와 선셋 82
버마로드 라시오가는 기차표사기 87
만달레이 궁과 만달레이 언덕 보기 91
버마로드 라시오를 향하여 지진체험기차를 타고 101
버마로드의 도시, 라시오의 하루 108
시포첫날, 독일미녀와 선셋데이트 118
호텔 황제 아침과 종일 오토바이 125
미녀와 캣데이트 132
시포에서 다시 만난 삼색이 길냥이 135
미얀마 여름 휴양도시 핀우린으로 이동 137
오토바이 타고 종일 폭포 및 보타닉가든 투어 145
칸다지 보타닉 가든 149

5장. 불타는대지 바간으로, 그리고 인레호수 152
핀우린에서 바간으로 이동 153
바간에서의 이바이크 투어 161
바간 3일째 두 번째 아침 170
바간 3일째 관광과 저녁 일몰 또 보기 174
바간 마지막날 호텔냥이와 이별 180
바간에서 껄로로 야간 버스 이동 185
1박 2일 껄로 트래킹 192
인레호수 잉여데이 211
인레호수 보트투어를 왜 하는지? 217
인레에서 미얀마 수도 양곤으로 야간 이동 225

6장. 양곤 그리고 식민지시대 수도로 228
양곤 도착마자 탈출 시도 234
양곤 쉐다곤파고다 가보기 241
양곤 순환열차 타보기 249
모울메인 첫날 사단케이브 동굴사원 269
미얀마 설날 지내기 282
미얀마 국경도시 미야와디로 이동 287

제7장 태국 북부지방 292
태국 매솟에서 치앙마이로 293
치앙마이 재앙의 시작 299
치앙마이 도이수텝 사원과 치앙마이 박물관들 308
치앙마이 탈출하는 날 318
치앙라이 첫날 323
치앙라이의 상징 황금시계탑 야간 구경 328
치앙라이 일일투어로 백색사원과 골든트라이앵글 332
태국에서 라오스로 출발 345

8장 슬리핑버스의 나라 라오스 350
꼭두 새벽에 라오스 루앙프라방 도착 351
루앙프라방 첫날 꽝시폭포부터 356
루앙프라방 야시장 구경 361
루앙프라방의 하루 365
메콩강 반나절 투어 373
루앙프라방 푸시산 선셋 379
라오스 북부 농키아우로 이동 383
농키아우의 첫날 월맹군 지휘소와 파당 전망대 388
농키아우 일출과 동네 돌아보기 396
비엔티엔의 무박 하루 지내기 408
라오스의 인권침해형 슬리핑버스의 처용가! 418
4,000섬의 중심지 돈뎃섬 도착 422
돈뎃섬에서 돈콘섬까지 자전거로 갔다 오기 428
돈뎃섬 선셋 제대로 보기 435
라오스 떠나는 날 439

9장 캄보디아 시엠립으로 447
캄보디아 시엠립행 똥차 VIP버스 448
시엠립 첫날 452
땡빛아래 앙코르와트 462
시엠립 마지막날 박물관 475
캄보디아에서 태국으로 떠나는 날 483

10장 다시 태국으로 488
방콕 카오산로드에 다시 오다. 489
방콕의 대리석 사원 및 아속역 495
태국왕궁 및 샴 박물관 구경 505
동남아 여행 마지막 날 기차시장과 수상시장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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