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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은 시각 성실하게 연재해주신 작가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완결 축하드려요.
재밌게 보고 있어요
🔞 15세 관람가 🧚🏻♀️ 더보기 스포일러 🪽 🚺️🚹️1️⃣2️⃣3️⃣4️⃣ . . . . . . ⚠️ 다같살 ❌️ 사이비 종교물 ⭕️ 🔁 건전하게 서사쌓는 로딩구간 4 음욕 6~9 신체결손이 취향인 사람 10, 53 vs 11~12 형제간 쌍방질투 14 알몸으로 채찍맞기 18 천사 = 악마 15~16, 19 대리키스 20~22 몸으로 성기사 유혹하기 22, 25~26, 28 관음 104~106, 132~136 구출 17, 26, 89 요정의기도 144 도축장의 여신 🔞 (괄호안은 도입부) 건전하게 간보는구간 포함 2️⃣ (44~45) 46 (47~48) 2️⃣ (55) 56~57 2️⃣ (60~61) 62 (63) 66~67 (68) 2️⃣ (72) 73~74 (75~77) 1️⃣ (84~88) (89) 90 1️⃣ 91~92 (93) 94 🚩 2️⃣ (96) 1️⃣ 108~109 1️⃣ (118) 119~120 🚺️ (144) 3️⃣ (167~169) 2️⃣ (190~191) 192~193 🚩 2️⃣ (195) 196 2️⃣ 199 (200) 2️⃣ 207 (208) 3️⃣ (213~214) 2️⃣ 215~216 1️⃣ (220~222) 2️⃣ 227 2️⃣ 246~247 (248) 3️⃣ (271~272) 273~275 (276)🚩 2️⃣ (298) 2️⃣ 프롤로그 2️⃣ (305) 2️⃣ 314 --- 📋️ 설정 요정 = 신을 배반한 사악한 존재 적발 = 사생아 도축장이의 아내 = 마을 공용 씨받이 검정색 = 고귀함, 천함의 상징 고귀한 신의 대리인과 천한 도축장이의 공용색 붉은백합 향 = 대신전에서 만든 최음향 (뒷골목 범죄용) 성녀도 한모금만에 타락시키는 효과 (제대로 쓸수있는건 성기사) --- 🪽 182~184 천사강림 → 등장인물 흉터삭제 🪽 279~280 비상추락 --- 🪽 설정상 치명적 인외적 매력녀 (요정 종특)🧚🏻♀️ 🚺️ 흑발녹안 - 너덜너덜한 누더기옷 흉터노출 날개뼈에 I I 모양으로 뜯어진흉터 어깨~등에 화상흉터 왼쪽허벅지~엉덩이에 길게 이어진 상처 👶🏻 은발자안 ♂️ 흑발 ♀️ 3남매 1️⃣ [하얀색] 백은발 자안, 왼쪽눈가 화상흉터 테오그림 후계자, 작은영주, 델 로제 흰옷, 온몸에 채찍흉터 초조할때 속입술깨물기 2️⃣ [검은색] 백은발 자안 라그너 (34살) ✔️ 신의 대리인, 성기사, 영주 검은색 성기사 제복 총 금욕기간 34-12=22년 3️⃣ [빨간색] 적발적안 엑시온 (20살 추정) 영주의 대자, 이교도와 성기사의 사생아 기사단 3대대(바스터즈)장 친부 크렌 - 갈발 곱슬머리, 아름다운 성기사 🔖양부 라그너가 엑시온을 입양한건 20년전 14살때 4️⃣ 흑발흑안 꼽추 → 미남 도축장이 요젭 👆🏻 짝사랑이라기엔 쌍방 감정 교류 깊음 ⚠️ BSS --- 📝 Ragnar von Rosenburg regin 신, 신의 권능 arr 전사 warrior Rosenburg 장미의 성채 Argeleta arg 희게 빛나다 argentum 은, 은빛, 순결한, 순백, 정결함 ---
요정 여주의 길고긴 고난의 길이 언제쯤 끝나려나 ㅠㅠ
여주는 그냥 요부같은 존재.가 되어 버림. 이건 하렘도 아니고.. 진짜 마녀처럼 각각 최고의 권력자인 남자들을 모두 미모와 몸으로 홀리는 느낌. 마물적 존재 같네. 최근까지도 큰 사건 사이, 여주의 존재때문에 남주들이 힘내서 다 이겨낸듯 그려졌지만..... 결국은 여주는 아무것도 한 것없이 그저 남주들 앞에서 처연하게 울고 보듬어주고 유혹?하는 존재 일 뿐. 후에는 모든 남자들과 성적인 관계로만 가져감. 여주 나름 맘에 사연담아 두고 있듯이 말하지만, 결국 남주들이 여주를 사이에 두고 으르렁 거리는 설정만 남아 있는 상황. 여주는 그냥 몸 막 굴리는 사람이 된 것 같다.ㅜㅜ 초반 설정이 모두 날라가버림. 300화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이만큼 끌 내용인가 의문이 듬.
최근까지 읽은 느낌. 그저 여주가 이해가 안되기 시작. 찐사는? 있긴 한? 하렘물도 아님. 그저....여주가 어장관리녀가 된 느낌. 후에 어떤 서사를 넣어주실지 모르나, 여주는 너무 착해서 자기 위해준다는 남자들과 너무 쉽게 관계를 가짐. 이제 여주 맘도 모르겠음. 그저 착하고 아름다운 존재정도. 눈물만 흘려도 모두 홀림. 스케일은 분명 커진 것 같은데, 논점이 흐리멍텅해짐.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스케일이 크고 구조가 잘 짜인 작품이라는 걸 느끼게 됩니다. 묘사나 사건 서술이 좋아서 꼼꼼하게 읽어야 아깝지 않을 작품인데 뒷이야기가 궁금하니까 훑어 읽게 되네요.
212화까지... 라그너와 엑시온은 용납됨. 르젤을 진정 생각해주는 남자들..ㅜㅜ 테오는 꺼져! 208화까지... 라그너와 르젤..너무 안타까움. 라그너가 가장 짠내남..ㅜㅜ 테오가 ㄱㅅㄲ 임..이기적인 시키..ㅡㅡ 202화까지 읽은 상황에서.. 솔직히 모르겠어요. 르젤은 그저 남주들?과 계속 ㅅㅅ만 하는 인물만 된 것 같아서.. 솔직한 르젤의 맘도 애매하네요. 이해될듯 하다가도, 이해가 안되기도... 그 와중에 절대 포기 안하는 남자들이..이젠 짜증나기도 하네요.. 찐남주는 누구일지..설마 다같살?이..되려는건지.. 그저 남주들이 여주의 미색에 빠져..몸의 관계만 요구하는건가 싶어서, 읽다가도..작가님이 뭘 말하려는건지...모르겠어요. 결국 이단에 빠진, 사도들이 되는건지.. 아니면, 교리에서 모두 벗어나 찐사가 가능하기는 한건지... 솔직히, 여기까지 오면서 좀 지루한 느낌마저 듭니다. 초반의 텐션과 흥미가 살짝 떨어져 가요..
재밌어요 엄청 안타깝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 라그너와 해피엔딩이길 제발 작가님!! 작가님 이 댓글 보구 계신거죠??? ㅠㅠ
처음엔 신박하고 재미있었으나 중반이후 심하게 늘어지고 했던말 나오고 또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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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미천한 하녀의 혀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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