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죽어 주세요, 왕자님 상세페이지

죽어 주세요, 왕자님

  • 관심 650
설담 출판
총 190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0.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7560775
UCI
-
소장하기
  • 0 0원

  • 죽어 주세요, 왕자님 에필로그 (완결)
    • 등록일 2026.03.24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죽어 주세요, 왕자님 189화
    • 등록일 2026.03.24
    • 글자수 약 5천 자
    • 100

  • 죽어 주세요, 왕자님 188화
    • 등록일 2026.03.24
    • 글자수 약 3.9천 자
    • 100

  • 죽어 주세요, 왕자님 187화
    • 등록일 2026.03.24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죽어 주세요, 왕자님 186화
    • 등록일 2026.03.24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 죽어 주세요, 왕자님 185화
    • 등록일 2026.03.23
    • 글자수 약 4.1천 자
    • 100

  • 죽어 주세요, 왕자님 184화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죽어 주세요, 왕자님 183화
    • 등록일 2026.03.19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성장물, 달달물

*작품 키워드: #병약남 #괴력녀 #쌍방구원 #성장물 #햇살남 #새침남 #덤덤녀 #상처녀 #순진남 #서양풍 #판타지물 #왕족/귀족 #첫사랑 #동정남 #무심녀 #순정남 #다정녀 #직진남 #다정남 #동정녀

*여자 주인공: 메이브 - 작고 마른 체구에 어울리지 않는 괴력의 소유자. 얼떨결에 왕자의 여행 일원으로 발탁되어 그와 함께 여행하게 되었다.

*남자 주인공: 데클란 - 왕국 루테아의 둘째 왕자이자 지상 마지막 용 피오네흐타의 먼 후손. 고귀한 혈통에서 기인한 불치병을 앓고 있다. 병을 고치기 위해 대륙의 서쪽에 산다는 마녀를 찾아 떠난다.

*이럴 때 보세요: 모두가 그를 사랑할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 왕자님과 어디에도 뿌리내리지 못하고 떠돌며 살아온 여주인공의 조합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네가 하녀라서 그런 것은 아니야. 나는 그냥 상대가 누구든 허락할 준비가 되지 않았어.”
“걱정 마세요. 관심 없어요.”
죽어 주세요, 왕자님

작품 소개

지상의 마지막 용이 세운 나라 루테아.

둘째 왕자 데클란은 초대 왕의 핏줄을 물려받았음을 증명하는 용의 비늘을 지니고 태어났다. 비범한 탄생에, 고귀하고 아름다운 외모까지 갖춘 그는 모두의 칭송과 경애를 한몸에 받으며 온실 속의 화초처럼 자랐다.

그러던 어느 날, 그를 더욱 찬란하게 빛나게 만들었던 용의 비늘이 그에게 죽을 만큼 고통스러운 병을 몰고 왔다. 그 어떤 약을 써도 소용이 없어 서서히 말라 죽어가는 동생을 보다 못한 형, 에이단은 그에게 서쪽의 마녀에 대한 정보를 일러준다.

“마녀를 찾아가렴, 데클란.”

“네가 직접 가야 한다. 데클란. 마법사들이 말하길, 그 마녀는 절대로 숲에서 나오지 않는다고 해.”

그리하여 젊은 군주 에이단의 도움 아래 여행을 준비하는 왕자 데클란. 그러나 막상 출발 당일이 되어 보니, 형이 아우를 위해 꾸려준 일행은 하나같이 출신이 불분명한 오합지졸들뿐이다.

불길한 예상대로 몇 안 되는 일행은 하나씩 나가떨어지고, 데클란은 이대로 성에도 돌아가지 못한 채 객사할 것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내일 아침에 내가 깨어나지 않거든, 조용히 내 시체를 처리해 줘.”

-

“‘왜’ 같은 건 없단다. 메이브. 그냥 그 자리에 내가 있었고, 널 구할 수 있으니 그렇게 한 것뿐이야.”

자연의 순리랍시고, 왕자를 그대로 죽게 내버려두는 것이 옳을까. 하녀 메이브는 고민 끝에 언젠가 그녀를 구했던 누군가처럼, 기꺼이 그를 살려 보기로 결심했다.

굳이 마음이 동한 이유를 꼽자면 동정과 연민일 뿐이었다.

한데 어느 때부터인가 이 불쌍하고 한심한 남자가 그녀의 마음에 불쾌할 정도로 비집고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힘들게 살려 놨더니 뭐 하는 짓이야, 그럴 거면 차라리 나한테 죽어.”
“……미, 미안해.”

《죽어 주세요, 왕자님》

리뷰

5.0

구매자 별점
1,163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잔잔하고 동화같은 남다른 느낌의 글 잘 읽었습니다

    sed***
    2026.05.11
  • 작가님 작품은 늘 좋아요!! 솔직한 남주여주 스토리중심 재밌어요!

    cho***
    2026.04.18
  • 흥미진진하게 읽고있어요^^

    min***
    2026.04.14
  • 서사가 너무 좋았어요.. 다시 또 읽을게요

    pre***
    2026.03.27
  • 전설과 민담 그리고 모든 신비로운 것들의 이야기

    miy***
    2026.03.25
  • 예상대로 흐르지 않는 재밌는 스토리에 진중한 스토리위주에 너무 재밌게 잘 봤어요 ㅠㅠ 스토리로 도파민 터지는 이야기네요.

    pur***
    2026.03.25
  • 난 좀 왠지 산만하고 정신이 없네~~ㅜㅜ

    hyu***
    2026.03.24
  • 끝나는게 섭섭할 만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oy***
    2026.03.24
  • 능력여주와 사장하고 힘 없는 남주 용의 후손이지만 너무 약하네 그러니 힘쎄고 능력있는 여주와 아주 잘 어울리네요

    79s***
    2026.03.24
  • 우연히 그레이슨양….보고 재밌어서 보게 되었는데… 와아 정말 재밌어요. 주인공 케미도 넘 좋고…병약남주 원래 안 좋아하는데 이 작품은 넘 재밌어요~~~~

    sky***
    2026.02.22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