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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룰, 원하는 것을 얻는 말하기의 기술 상세페이지

자기계발 설득/화술/협상

3분 룰, 원하는 것을 얻는 말하기의 기술

상대의 뇌리에 꽂히는 메시지는 무엇이 다른가

구매종이책 정가15,000
전자책 정가10,500(30%)
판매가10,500

책 소개

<3분 룰, 원하는 것을 얻는 말하기의 기술>

★ 포춘 100대 기업 CEO의 말하기 코치! ★
★ 미국강연협회가 인정한 최고의 피칭 마스터! ★
★ 10억 달러짜리 3분 말하기 프로그램! ★
★ 아마존 평점 4.9! ★

“언택트 시대, 아무도 당신의 말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전화, 영상회의, 프레젠테이션 등 비대면에서도 빠르게 성과를 얻는 말하기의 기술!
GM, 맥도날드, 스포티파이 등이 극찬한 최강의 말하기 법칙!

“짧게 말하고 더 많은 것을 얻어라!”
호감을 얻는 말하기부터 설득의 기술까지
언택트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새로운 말하기 공식의 모든 것!

《3분 룰, 원하는 것을 얻는 말하기의 기술》은 어떤 아이디어든 어떤 상황에서든 상대방이 누구든 간에 원하는 메시지를 3분 안에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20년간 미국 방송계와 할리우드에서 활약하며 ‘3분 룰’이라는 획기적인 말하기 기술을 개발했고, 300개 이상의 TV 프로그램과 영화 프로젝트의 계약을 성사시켜 10억 달러(약 1조 2,000억 원)에 육박하는 투자금액을 얻어냈다.
3분 룰은 ‘원하는 것을 얻는 말하기 기술’이라는 입소문을 타고 미국 방송가를 뛰어넘어 금융, 컨설팅, 벤처캐피털,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 전파됐다. 이는 3분 룰이 어느 분야에서나 활용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특히 코로나 이후 비대면 커뮤니케이션이 늘어난 상황에 가장 적합한 말하기 스킬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아 〈포브스〉에서 ‘비대면 프레젠테이션 전문가 TOP 1’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3분 룰의 핵심은 ‘더 짧게 말하고 더 많은 것을 얻어라’다. 이는 사람이 의사결정을 하는 메커니즘을 말하기의 순서로 녹여내 자연스럽게 내가 원하는 대로 상대가 결정을 내리게 만들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이로써 3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정확한 정보 전달, 공감, 이해의 가장 완벽한 시너지 효과를 끌어올릴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직접 만나지 않고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상대의 호감을 얻는 말하기부터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상대가 결정 내리도록 만드는 설득의 기술까지 언택트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언택트 시대의 말하기는 달라야 한다”
〈포브스〉 선정 ‘비대면 프레젠테이션 전문가 TOP 1’의 말하기 기술

우리는 비대면 비즈니스가 일상생활에 깊숙이 자리 잡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살고 있다. 이제 전화, 화상회의, 프레젠테이션 등 원격으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나의 아이디어나 의견, 계획 등을 장황하게 설명할 시간은 없다. 사람들이 내 이야기에 귀 기울여줄 시간은 더욱 줄어들 것이다.
게다가 현대의 사람들은 너무도 많은 정보에 노출되어 있다. 우리가 입고 먹고 보는 일상의 모든 행동이 노출되고 마케팅의 대상이 된 시대의 현대인들은 극도로 영리할 뿐만 아니라 회의적이기까지 하다. 이들은 장황한 설명이나 쓸데없는 농담, 번지르르한 말에 휘둘리지 않는다.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정보만을 빠르게 듣길 원하고, 인상적인 단 몇 개의 문장만을 기억에 남겨둔다.
《3분 룰, 원하는 것을 얻는 말하기의 기술》은 〈포브스〉에서 ‘비대면 프레젠테이션 전문가 TOP 1’으로 선정된 저자가 20년간 미국 방송가와 헐리우드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한 말하기 전략을 알려주는 책이다. 언택트 시대의 말하기는 짧아야 한다. 사람들이 몰입할 만한 정보만을 압축해서 전달하는 데는 3분이면 충분하다.

“ABC, NBC, CBS, FOX… 미국의 방송사들은
왜 단 3분짜리 피칭에 수억 달러를 거침없이 투자했는가?”
포스트잇에서 탄생한 3분 말하기의 기적!

저자인 브랜트 핀비딕은 ‘피칭’의 대가다. 피칭은 투자나 계약을 유치하기 위해 기획 개발 단계의 프로젝트나 사업의 핵심 내용을 설명하는 것이다. 특히 투자 규모가 큰 미국과 유럽의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는데 현장에서 수억 달러가 오가기도 한다. 직접적으로 돈과 연결되는 말하기인 만큼 피칭은 가장 높은 수준의 말하기 스킬이 필요하다. 저자는 피칭 현장에서 단 3분 만에 프로그램 계약을 성사시켜온 전설적인 인물로 ‘말을 돈으로 바꾸는 언어의 연금술사’라고 불린다.
이는 모두 저자가 개발한 ‘3분 룰’이라는 독보적인 말하기 스킬 덕분이다. 3분 룰은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시즌 방영된 〈극한 변신-다이어트 편〉의 피칭 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탄생했다.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짜고도 어떻게 피칭을 해야 할지 감을 잡지 못해 3주간이나 회의가 계속됐다. 좋은 아이디어라는 점에는 모두 동의했지만 막상 설명을 해보면 너무 복잡하고 문제가 많아 보였다. 더 이상 시간을 끌 수 없었던 그때, 핀비딕은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보자며 포스트잇 한 장에 프로그램을 설명하는 단어를 하나씩 써서 벽에 붙이기 시작했다. 팀원들의 입에서 수많은 단어가 쏟아져나왔고 벽에 붙은 포스트잇은 100장이 넘었다. 거기서 꼭 말할 필요가 없는 단어들을 떼어내고 나니 남은 단어는 단 일곱 개였다. 핀비딕은 바로 ABC의 존 사드에게 달려가 딱 아홉 개의 문장만을 말하고 프로그램 10회분의 제작 투자를 얻어냈다. 〈극한 변신-다이어트 편〉은 ABC의 간판 프로그램이 됐으며, 수억 달러의 수입을 창출하고 50개국 이상에 포맷이 수출됐다.
이후 3분 룰을 일에 적용시키자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방송사에 피칭하기까지의 기간이 90일에서 30일로 단축됐다. 피칭 영상과 자료를 만드는 데에 드는 비용도 평균 3만 달러에서 1만 달러로 획기적으로 줄었다. 그만큼 더 많은 프로그램을 피칭할 기회가 생겼고, 계약에 성공하는 확률은 더욱 올라갔다. 그는 20년간 500회 이상의 피칭을 진행했으며, 그가 성사시킨 TV 프로그램과 영화 프로젝트 계약은 300건 이상이다. 즉, 매월 한두 개의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온 셈이다. 이를 통해 끌어들인 총 투자금액은 10억 달러(약 1조 2,000억 원)에 육박한다. 이 모든 성과는 짧은 시간에 핵심을 말하는 방법을 깨달은 덕분이었다.
3분 룰은 ‘원하는 것을 얻는 말하기 기술’이라는 입소문을 타고 미국의 방송가를 뛰어넘어 금융, 컨설팅, 벤처캐피털,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 전파됐다. 저자가 컨설팅을 포함해 지금까지 참여해온 피칭은 1만 회에 달하며, 3분 룰의 도움을 받은 사람들은 개인부터 소규모 사업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포춘 100대 기업 CEO까지 광범위하다. 이는 3분 룰을 말하기가 필요한 모든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왜 말은 짧을수록 강력한 힘을 가지는가?”
비즈니스 세계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내는 말하기 스킬!

3분 룰의 핵심은 ‘더 짧게 말하고 더 많은 것을 얻어라’다. 재밌게 본 영화나 책을 친구에게 추천했던 때를 되짚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두 시간이 넘는 영화든 400쪽 분량의 책이든 그것을 소개하는 말은 3분을 넘지 않는다. 이는 과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하는데, 우리는 정보를 받아들일 때 그 주제나 양과 무관하게 자신이 합리화한 이야기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가 결정하거나 행동에 옮기기 전에도 머릿속에서는 합리화 과정을 거친다. ‘왜 이걸 샀을까?’ ‘왜 지금 이 일을 하고 있지?’ ‘나는 왜 그 사람을 좋아할까?’ 자신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보면 그 답에는 내가 납득하기 쉬우면서도 가장 가치 있게 여기는 단어들로 나의 행동, 감정, 욕구를 표현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스스로를 합리화시킨 이야기는 굉장히 명확하고 간결하다. 내가 결정을 내리는 데 꼭 필요한 내용만 담겨 있어 스스로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그렇다면 이 방법을 그대로 누군가를 설득할 때 사용하면 어떨까? 내가 할 이야기에서 가장 가치 있는 정보만 뽑아서 합리화한 이야기와 유사한 방식으로 그 요소들을 한데 엮어내는 것이다. 그렇다면 상대의 머릿속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에서 소개한 3분 룰이 바로 이 방법을 압축시킨 말하기 스킬이며, 짧게 말하고도 더 많은 것을 얻어낼 수 있는 이유다.
이 책에 나오는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사람들이 어떻게 3분 룰을 활용해 사업과 인생에서 성공을 이룰 수 있었는지를 이해한다면, 직접 만나지 않고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상대의 호감을 얻는 말하기부터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상대가 결정 내리도록 만드는 설득의 기술까지 언택트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누군가에겐 잠깐일 뿐인 시간이지만,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3분만으로도 우리는 상상하는 것 이상의 성과를 얻을 수 있음을 명심하라.


저자 프로필

브랜트 핀비딕

  • 경력 디스커버리(Discovery, Inc.) TLC 채널 수석 부사장
    쓰리볼 엔터테인먼트(3Ball Entertainment) 회장/COO
    인벨롭 엔터테인먼트(INvelop Entertainment) CEO

2020.10.0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브랜트 핀비딕은 말을 돈으로 바꾸는 ‘언어의 연금술사’라고 불린다. 냉정하고 무자비하며 조금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방송사의 피칭 현장에서 단 3분 만에 프로그램 계약을 성사시켜온 전설적인 인물이기 때문이다.
미국이나 유럽의 TV 방송사 피칭은 그 자리에서 수억 달러가 오간다. 듣는 이들은 까탈스럽기 그지없어 미소로 시작된 회의는 10초 만에 날카로운 말들이 쏟아지곤 한다. 이 무자비한 투자 전쟁터에서 핀비딕은 20년간 500회 이상의 피칭을 진행하며, 40여 곳의 방송국과 배급사에 300개 이상의 TV 프로그램과 영화 프로젝트의 계약을 성사시켰다. 이를 통해 끌어들인 총 투자금액은 10억 달러(약 1조 2,000억 원)에 육박한다. 그가 투자를 성사시킨 프로그램은 2004년부터 2020년까지 18시즌이 방영된 ABC의 〈도전! 팻 제로〉와 2011년부터 2020년까지 7시즌이 방영된 비아콤(현 비아콤 CBS)의 〈바 구출 작전〉 등으로 방송사의 간판 프로그램들이다.
저자는 이런 경력을 통해 ‘3분 룰’이라는 독보적인 말하기 스킬을 개발하고 발전시키며 비즈니스 무기로 활용해왔다. 그 결과 디스커버리(Discovery, Inc.)의 TLC 채널 수석 부사장을 거쳐 세계 최대 제작사인 쓰리볼 엔터테인먼트(3Ball Entertainment) 회장 겸 COO에 올랐으며, 영화 전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에 의해 ‘가장 영향력 있는 리얼리티 TV 제작자 3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는 멀티미디어 제작사인 인벨롭 엔터테인먼트(INvelop Entertainment)의 CEO다.
핀비딕이 지금껏 1만여 회의 피칭을 하며 지켜온 3분 룰은 미국 방송가를 뛰어넘어 금융, 컨설팅, 벤처캐피털,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 전파됐다. 이 책은 그가 어떻게 3분 만에 방송사 임원들을 휘어잡고 수억 달러를 투자하게 만들었는지, 그의 코칭을 받은 사람들이 어떻게 3분 룰을 활용해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었는지 다양한 사례를 들려준다. 이를 통해 직접 만나지 않고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상대의 호감을 얻는 말하기부터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상대가 결정 내리도록 만드는 설득의 기술까지 언택트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소개

브랜트 핀비딕 (Brant Pinvidic)
브랜트 핀비딕은 말을 돈으로 바꾸는 ‘언어의 연금술사’라고 불린다. 냉정하고 무자비하며 조금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방송사의 피칭 현장에서 단 3분 만에 프로그램 계약을 성사시켜온 전설적인 인물이기 때문이다.
미국이나 유럽의 TV 방송사 피칭은 그 자리에서 수억 달러가 오간다. 듣는 이들은 까탈스럽기 그지없어 미소로 시작된 회의는 10초 만에 날카로운 말들이 쏟아지곤 한다. 이 무자비한 투자 전쟁터에서 핀비딕은 20년간 500회 이상의 피칭을 진행하며, 40여 곳의 방송국과 배급사에 300개 이상의 TV 프로그램과 영화 프로젝트의 계약을 성사시켰다. 이를 통해 끌어들인 총 투자금액은 10억 달러(약 1조 2,000억 원)에 육박한다. 그가 투자를 성사시킨 프로그램은 2004년부터 2020년까지 18시즌이 방영된 ABC의 〈도전! 팻 제로〉와 2011년부터 2020년까지 7시즌이 방영된 비아콤(현 비아콤 CBS)의 〈바 구출 작전〉 등으로 방송사의 간판 프로그램들이다.
저자는 이런 경력을 통해 ‘3분 룰’이라는 독보적인 말하기 스킬을 개발하고 발전시키며 비즈니스 무기로 활용해왔다. 그 결과 디스커버리(Discovery, Inc.)의 TLC 채널 수석 부사장을 거쳐 세계 최대 제작사인 쓰리볼 엔터테인먼트(3Ball Entertainment) 회장 겸 COO에 올랐으며, 영화 전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에 의해 ‘가장 영향력 있는 리얼리티 TV 제작자 3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는 멀티미디어 제작사인 인벨롭 엔터테인먼트(INvelop Entertainment)의 CEO다.
핀비딕이 지금껏 1만여 회의 피칭을 하며 지켜온 3분 룰은 미국 방송가를 뛰어넘어 금융, 컨설팅, 벤처캐피털,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 전파됐다. 이 책은 그가 어떻게 3분 만에 방송사 임원들을 휘어잡고 수억 달러를 투자하게 만들었는지, 그의 코칭을 받은 사람들이 어떻게 3분 룰을 활용해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었는지 다양한 사례를 들려준다. 이를 통해 직접 만나지 않고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상대의 호감을 얻는 말하기부터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상대가 결정 내리도록 만드는 설득의 기술까지 언택트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역자 소개

이종민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일간스포츠》와 《스포츠투데이》에서 기자로 일했다. 현재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재직 중이며,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하고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일터의 품격》이 있다.

목차

■ 차례

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
프롤로그 | 상대의 집중을 붙잡는 골든타임, 3분

제1장 상대의 머릿속을 바꾸는 결정적 3분
성공을 움켜쥐는 간단한 원칙
한 명이 아니라 43명을 설득해야 한다면
결정에 필요한 시간은 3분이면 충분하다

제2장 꼭 말해야 할 단어를 찾아라
해야 할 말들로 머릿속이 엉켜 있을 때
포스트잇이 알려준 성공의 비밀
모든 것을 다 말하는 것은 낭비일 뿐
+불릿 포인트 찾는 법

제3장 짧고 강력한 말하기 불패의 법칙
말의 순서만 바꿨더니 주가가 14배나 뛰었다
단 네 가지 질문으로 만드는 최고의 피칭
+WHAC로 구성한 3분 피칭의 3단계

제4장 자신에게 설명하듯 단순하게 말하라
복잡한 아이디어를 쉽게 이해시키는 법
자신감 있는 태도나 미소보다 중요한 말하기 스킬
+가치 서술 작성하기

제5장 이야기의 가치를 발견하는 질문의 힘
‘이해가 안 돼요’를 반복하면 생기는 일
질문을 20번만 하면 답은 나온다
+핵심을 한눈에 보여주는 로그라인 작성하기

제6장 관심과 집중을 끌어당기는 말의 순서 정하기
왜 사람들은 내 말을 이해하지 못할까?
관심을 끌려고 하기 전에 정보를 주어라
+왜 사람들은 곧 말할 내용을 질문할까?

제7장 상대의 기억에 남는 건 몇 문장뿐
말하지 않은 내용을 상상하게 하라
핵심 가치를 걸러내는 거름망, WHAC
‘무엇’보다 ‘누구’가 핵심이 될 수 있다
+화재경보기 실험

제8장 감탄을 이끌어내는 훅의 위력
리바이스 스타디움은 어떻게 WWE 거물의 마음을 사로잡았나
상대의 마음을 무장해제시키는 순간, 훅
욕망을 자극하는 설득의 메커니즘
절대로 훅을 제일 먼저 이야기하지 마라

제9장 꽂히는 말에는 엣지가 필요하다
클럽계의 고든 램지로 이미지 메이킹하는 법
이런 놀라운 이야기, 믿어지나요?
일어나지 않은 이야기도 엣지가 될 수 있다

제10장 내 문제를 먼저 말하고 해결사가 돼라
상대가 절대로 몰랐으면 하는 건 무엇인가
본 조비가 던져준 뼈아픈 교훈
약점을 강점으로 바꿔주는 스토리텔링
나의 문제를 같이 해결하고 싶게 만들어라

제11장 실전! 3분 피칭 따라 하기
승차 공유 앱을 위한 3분 피칭 만들기
스토리텔링의 핵심, ‘그다음엔’
쿠엔틴 타란티노처럼 규칙을 깨지 마라
말 옮기기 게임이 알려주는 기억의 한계

제12장 공감으로 시작하고 질문으로 끝내라
아기사슴 밤비의 엄마가 일찍 죽은 이유
‘이제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의 타이밍 찾기
제발 아마추어처럼 끝맺지 마라
+최고의 3분, 어떻게 구성해야 할까?

제13장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가 특별했던 이유
피칭의 격을 올려주는 파워포인트 십계명
더 이상 파워포인트 때문에 야근하지 마라
버리고 또 버려라, 가장 중요한 것만 남을 때까지

제14장 열정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쇼맨십으로 내용의 허술함을 가리지 마라
잘못된 열정은 상대의 경계심을 키운다
더 많은 사람의 피드백을 받을수록 말은 강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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