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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플레이 상세페이지

경영/경제 CEO/리더십 ,   경영/경제 경영일반

스포티파이 플레이

유튜브, 넷플릭스를 뛰어넘는 콘텐츠 공룡 스포티파이가 온다

구매종이책 정가18,000
전자책 정가12,600(30%)
판매가11,340(10%)

혜택 기간: 11.06.(금)~12.06.(일)


책 소개

<스포티파이 플레이>

“스포티파이는 어떻게 애플, 아마존을 꺾고
오디오 플랫폼의 승자가 되었나?”


이용자 3억 명, 시가 총액 60조 원, 전세계 92개국 진출!
작은 스타트업에서 글로벌 1위 브랜드가 된 스포티파이의 성공 전략, 국내 최초 공개!


“기업의 성공 공식이 바뀌고 있다!”
―조용민(구글 커스터머 솔루션 매니저)

큐레이션 혁명으로 전 세계 92개국, 3억 명이 매일 접속하는 플랫폼이 되기까지!
잡스가 미친 듯이 견제했고 구글이 인수를 욕심냈던 스포티파이의 성공 스토리!

이용자 3억 명, 시가 총액 60조 원, 전 세계 92개국 진출… 음원계의 넷플릭스라 불리는 스포티파이는 어떻게 애플, 아마존을 꺾고 전 세계 1위가 되었을까? 경제 전문 저널리스트인 두 저자는 방대한 분량의 내부 자료와 극비 문서, 관계자들의 인터뷰 등 수년에 걸친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스포티파이 플레이》에서 스포티파이의 성공 비밀을 밝혀냈다.
이 책에 소개된 성공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스웨덴의 작은 스타트업이 애플을 위협하는 기업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할 수 있게 만든 스포티파이의 전략을 한눈에 알 수 있다. 빅데이터를 통한 큐레이션, 애자일 조직 문화, 소셜 네트워크로의 영역 확장 등 스포티파이만의 혁신적인 기업 철학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갈 비즈니스 모델과 전략의 흐름을 꿰뚫을 수 있다.
이 책에는 스포티파이의 시작부터 꿈에 그리던 월스트리트 상장까지, 스포티파이가 어떻게 끊임없이 혁신하고 성장할 수 있었는지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출간 즉시 미국, 일본 등 13개국에 빠르게 판권이 팔렸을 뿐 아니라, 이 책을 원작으로 넷플릭스 드라마화가 결정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비즈니스에 관심이 많은 독자뿐 아니라 스타트업 예비 창업자, 전략·마케팅 담당자 등 모든 독자에게 깊은 통찰력과 비즈니스 영감을 전해 줄 것이다.


출판사 서평

★★★구글 조용민 매니저 강력 추천!
★★★미국, 일본 등 13개국 판권 계약!
★★★2021년 넷플릭스 드라마화 확정!

실리콘밸리를 놀라게 하고 애플을 긴장시킨
스포티파이의 성공 비하인드, 국내 최초 공개!

전 세계 1위 오디오 스트리밍 기업인 스포티파이가 국내에 곧 진출할 것이라는 뉴스가 연일 쏟아지고 있다. 애플의 아이폰이 국내에 처음 출시될 때 지각 변동이 일어난 것처럼 국내 음원 스트리밍 시장에 커다란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되기에 관련 업계에는 긴장감이 가득하다. 삼성전자와의 파격적인 파트너십으로 이슈가 되기도 했던 스포티파이는 대체 어떤 기업이길래 유튜브와 넷플릭스를 뛰어넘는 콘텐츠 공룡이라 불리는 걸까?
이용자 3억 명, 시가 총액 60조 원, 전 세계 92개국 진출, 브랜드 가치 84억 달러라는 숫자가 증명해주듯 스포티파이는 가장 경쟁이 치열한 오디오 스트리밍에서 애플, 아마존을 꺾고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한 기업이다. 최근에는 미셸 오바마, 킴 카다시안 등 전 세계 셀럽들의 독점 팟캐스트를 제작하는 등 콘텐츠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중이다.
그렇다면 스포티파이가 이렇게 빠른 속도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스웨덴의 저명한 경제 전문 저널리스트인 두 저자는 몇 년간의 조사 끝에 방대한 분량의 내부 자료와 극비 문서, 음악 산업 관계자와 스포티파이 전·현직 직원 인터뷰 등 탄탄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스포티파이 플레이》에서 스포티파이의 성공 전략을 밝혀냈다. 이 책을 통해 그간 베일에 가려져 있던 스포티파이의 성공 비하인드가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더 빠르게 더 강력하게 성장할 수 있었던 비즈니스 전략의 모든 것!
#빅데이터 #큐레이션 #애자일 #스트리밍 #소셜네트워크

이 책에서 말하는 스포티파이의 성공 전략은 첫 번째로 빅데이터를 분석한 사용자 환경에 맞춘 큐레이션이다. 국내의 스트리밍 플랫폼에서도 사용자가 자주 듣는 아티스트와 장르에 기반해 음악을 추천해주는 기능이 있지만, 스포티파이는 더 진화한 큐레이션을 제공한다. 스포티파이의 대표 기능인 디스커버 위클리는 “헤어진 전 애인보다도 더 정확하게 내 음악 취향을 알고 있다.”는 찬사를 받을 정도로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추천 플레이리스트를 제공한다. 또한 사용자의 움직임을 감지해 러닝 중일 때는 빠른 템포의 음악을 추천해주는 ‘스포티파이 러닝’ 등 여러 데이터를 종합하는 데 탁월해 유튜브와 넷플릭스의 추천 알고리즘만큼 강력하다는 평이 나올 정도다.
두 번째로 자유롭고 유연한 애자일 방식을 통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는 실험이 가능한 점이다. 이런 조직 문화 덕분에 급변하는 시장 상황을 즉각적으로 반영해 최적의 사용자 가치를 찾아낼 수 있었다. 또한 스포티파이는 ‘스쿼드’라는 조직 구성을 통해 빠른 의사결정과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채용 공고에 “재즈밴드를 같이 합시다.”라는 문장을 쓸 정도로 각 팀원의 자율성이 높은 조직을 유지하고 있다.
마지막 성공 전략은 돈을 버는 것이 비즈니스의 궁극적인 목적이 아니라 음악을 자유롭게, 더 재밌게 만든다는 본래의 가치에 사업 역량을 집중한 데 있다. 총 수익의 70퍼센트라는 상당한 금액을 저작권료로 지불하지만 무료 정책을 유지하는 데 한 치의 흔들림도 없었고, 스트리밍에서 구현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사용자 환경을 제공하는 등 사용자의 편리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였다. 또한 인디 뮤지션들이 스포티파이를 통해 자신의 노래를 알릴 수 있도록 아티스트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도 점차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방향성은 스포티파이의 사업 철학과 비즈니스 모델이 사용자와 아티스트 모두에게 최적의 가치를 나누는 데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스포티파이 플레이》에서는 스포티파이의 성공 과정에서 중요한 순간을 짚어가며 우리가 스포티파이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이 책 한 권으로 전부 설명해준다.

BTS, 미셸 오바마, 킴 카다시안…최고의 셀럽들은 왜 스포티파이에 열광하는가?
큐레이션 혁명으로 전 세계 92개국, 3억 명이 매일 접속하는 플랫폼이 되기까지!

두 저자는 통찰력이 돋보이는 관점과 명쾌한 필치로 스포티파이의 숨 가쁜 성공담을 총 4개의 파트로 나눠 보여준다. 제1부에서는 누구나 음악을 합법적이고 무료로 자유롭게 들을 수 있게 하겠다는 이상을 어떻게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었는지를 소개한다. 또한 스포티파이의 공동 창업자인 다니엘 에크와 마르틴 로렌손의 운명적인 만남을 담았다. 더불어 스웨덴 최고의 개발자들을 모아 불가능해 보였던 버퍼링 없는 뮤직 플레이어를 출시하게 되기까지 초창기의 고군분투를 자세히 살필 수 있다. 제2부는 본격적으로 아이튠즈를 출범시킨 애플과의 치열했던 경쟁을 보여준다. 특히 스티브 잡스가 스포티파이의 미국 진출을 막기 위해 유니버설 뮤직과의 저작권 합의를 방해하고, 다니엘 에크에게 직접 전화를 거는 등 이 책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겨 있다.
제3부에서는 그간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던 스포티파이의 수많은 실험과 시행착오를 살펴본다. 스포티파이 TV를 개발해 넷플릭스와 유튜브의 최대 경쟁자가 될 뻔했던 마그네토 프로젝트 같은 실패의 경험부터 지금의 스포티파이를 만들어준 디스커버 위클리까지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맞게 펼쳐진 전략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마지막 제4부에서는 김릿, 앵커, 파캐스트 등 팟캐스트와 데이터 분석 기업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스포티파이의 최근 기업 인수 현황을 알아본다. 더 나아가 스포티파이의 다음 무기는 무엇일지 앞으로의 행보를 예측하며 지금껏 스포티파이가 추구했던 성공 전략을 다시금 되짚어본다.
스포티파이가 전 세계 1위를 계속 지키기 위해서는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유튜브 뮤직은 스포티파이보다 얼마나 더 나은 성과를 내놓을까? 애플이 텔레비전과 영화를 스트리밍하는 서비스와 음악 부문을 통합시킨다면 스포티파이는 어떻게 대항할 것인가? 아마존이 음악 스트리밍의 가격을 내린다면 스포티파이도 그렇게 할 것인가? 이 책을 읽다 보면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서 스포티파이가 어떤 전략을 취할지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아이디어를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어내는 탁월한 방법론과 거대한 IT 테크 기업에 맞서 자신만의 가치를 지켜온 스포티파이의 이야기는 스포티파이를 알고 싶은 독자뿐 아니라 마케팅 전략 담당자를 비롯한 모든 비즈니스 리더에게 풍성한 인사이트를 전해 줄 것이다.


저자 프로필

스벤 칼손

  • 학력 영국 노팅엄대학교 역사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저널리즘스쿨 석사
  • 경력 AFP,〈스벤스카 다그블라뎃〉Svenska Dagbladet 경제부 기자
    스웨덴 국영 라디오
    〈다겐스 인두스트리〉Dagens Industri 경제부 기자

2020.11.0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영국 노팅엄대학교에서 역사를 공부했고,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저널리즘스쿨에서 석사를 받았다. 이후 세계 3대 방송통신사 중 하나인 AFP와 스웨덴 유력 일간지인〈스벤스카 다그블라뎃〉Svenska Dagbladet에서 경제부 기자로 일했으며 스웨덴 국영 라디오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급격하게 성장하는 스타트업을 비롯한 새로운 IT 기술에 대한 발 빠른 취재와 탁월한 분석으로 유명세를 얻었으며 현재 스웨덴 최고의 경제지로 선정된 〈다겐스 인두스트리〉Dagens Industri의 경제부 기자다.

대표 저서



저자 소개

지은이 스벤 칼손 (Sven Carlsson)
영국 노팅엄대학교에서 역사를 공부했고,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저널리즘스쿨에서 석사를 받았다. 이후 세계 3대 방송통신사 중 하나인 AFP와 스웨덴 유력 일간지인〈스벤스카 다그블라뎃〉Svenska Dagbladet에서 경제부 기자로 일했으며 스웨덴 국영 라디오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급격하게 성장하는 스타트업을 비롯한 새로운 IT 기술에 대한 발 빠른 취재와 탁월한 분석으로 유명세를 얻었으며 현재 스웨덴 최고의 경제지로 선정된 〈다겐스 인두스트리〉Dagens Industri의 경제부 기자다.

지은이 요나스 레이욘휘부드 (Jonas Leijonhufvud)
미국 애리조나대학교 미디어학과 졸업 후 1998년부터 기자로 활동중이다. 〈스벤스카 다그블라뎃〉의 경제부 기자로 근무하며 아마존의 CEO 제프 베조스, 스포티파이 공동 창업자인 마르틴 로렌손 등 세계적인 기업가 다수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기업 비즈니스의 핵심을 꿰뚫는 날카롭고 분석적인 기사로 명성을 얻었으며 이후 스웨덴의 최대 일간지인 〈다겐스 뉘헤테르〉Dagens Nyheter를 거쳐 스웨덴의 TV 방송국 TV8, TV4에서 일했다. 현재 〈다겐스 인두스트리〉의 경제부 기자다.


■ 역자 소개


옮긴이 홍재웅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에서 스트린드베리 연구로 박사 학위 취득 후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문학의 번역과 연극 공연 작업 등 북유럽의 문화를 소개하는 다양한 일에 매진하며, 북유럽과 한국 사이의 외교적 유대 관계를 돈독히 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옮긴 책으로 《스웨덴식 성평등 교육》, 《3부작》, 《보트하우스》 등 다수가 있다. 저서로는 《Creating Theatrical Dreams》, 《20세기 서양의 일상과 풍경》(공저) 등이 있다.

목차

■ 차례

추천의 글_ 기업의 성공 공식이 바뀌고 있다
시작하며_ 스웨덴의 작은 스타트업이 전 세계 1위가 되기까지
프롤로그_ 스티브 잡스에게서 온 전화 한 통

PART 1. 시작_음악을 해방시킨다는 혁명적인 아이디어가 실행에 옮겨지기까지

비밀스러운 창업 아이디어
창업자들의 첫 만남 | 프로그래머로 재능을 꽃피우다 |본격적인 창업 준비 | 스포티파이라는 이름의 탄생 | 핵심은 무료 스트리밍 | 천재 개발자 엔의 합류

말도 안 되는 아이디어를 기술로 실현시키다
뮤토렌트를 만든 토렌트 기술의 1인자 | 돈으로는 살 수 없는 것 | 버퍼링 없는 플레이어를 향한 도전 | 스포티파이의 첫 사무실, 리다르가탄 아파트 | 0.2초 만에 플레이되게 하라 | 불법 공유에 대한 음반사의 분노 | 베타 버전이 출시되다 | 대체 음악이 어디서 나오는 거지?

노동자들의 도시 록스베드의 컴퓨터 신동
펑크의 물결을 이어받다 | 중학생 때부터 프로그래밍으로 돈을 벌다 | 파일 공유 서비스, 냅스터의 충격 | 구글에 이력서를 보낸 16세 에크

닷컴 버블의 붕괴와 아이튠즈의 탄생
로렌손과 항외, 두 사람의 만남 | 트레이드더블러의 성공 | 닷컴 버블의 붕괴에도 살아남다 | 다니엘 에크와의 인연의 시작 | 애플, 5대 음반사를 설득하다 | 잡스가 보낸 아이튠즈라는 메시지

불법 공유를 막을 수 있는 탁월한 플레이어를 위하여
런던에서 날아온 지원군 | 굳은 신념으로 음반사를 설득하다 | IT 업계의 전설, 샤킬 칸의 투자 | ‘사운드클라우드’라는 동지가 생기다 | 우리의 목표는 음악을 다시 재밌게 만드는 것 | 전환점이 점차 가까워지다

스포티파이, 드디어 투자를 받다
투자자를 백방으로 찾다 | 계속되는 거절 | 결국 투자를 받아 내다 | 다니엘 에크의 ‘눈과 귀’가 될 남자

PART 2. 경쟁_애플과의 피 튀기는 전쟁이 시작되다

모든 음악이 무료인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 애플을 흔들다 | 최대 라이벌인 비츠의 출시 | 서비스 확대와 음반사의 저항 | 다니엘 에크, 유명세를 얻다 | 불법 복제와의 법정 투쟁 | 모바일 앱으로 언제 어디서든 | 페이스북으로 가는 티켓을 얻다 | 성공적으로 추가 투자를 받다 | 밥 딜런, 스포티파이에 폭탄을 던지다 | 수익 분배에 대한 논쟁이 붙다 | 애플 앱 스토어의 승인이 통과된 밤

페이스북을 발판 삼아 드디어 미국으로 진출하다
미국 진출이라는 꿈을 꾸다 | 피터 틸과 숀 파커와의 만남 | 텔리아와의 성공적인 파트너십 | 옛 멤버와의 갈등과 퇴사 | 소셜 네트워크로 접근하다 | 유니콘이 되기 위하여 | 빌 게이츠의 비밀스러운 제안을 거절하다 | 이사회의 압박을 받다

스티브 잡스의 계속되는 방해 공작
소니 뮤직의 고민 | 애플을 정면으로 저격하다 | 너무나도 어렵고 힘든 저작권 합의 | 뉴욕에서 오지 않는 계약서 | 잡스, 유니버설 뮤직을 압박하다 | 유니버설 뮤직의 멍청이 보험 | 잡스의 마지막 프레젠테이션, 아이클라우드 | 음반사와의 교섭, 최종 국면에 들어서다 | 스포티파이, 마침내 미국 상륙 | 100개의 계정이 9분 만에 동나다

페이스북과는 협력을, 비츠와는 경쟁을
페이스북의 경악스러운 요구 | 트러블 메이커, 숀 파커 | 페이스북에 스포티파이를 입히다 | 비츠,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다 | 휴먼 큐레이션에 집중하다
PART 3. 실험_ 사상 최대의 위기를 넘기 위한 스포티파이의 끊임없는 실험이 계속되다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기
한계를 넘어 규모를 확장하다 | 다니엘 에크의 새로운 목표 | 스웨덴 언론의 주목을 받다 | 소피아 레반데르와의 러브 스토리 | 제멋대로인 공동 창업자, 마르틴 로렌손 | 조세 피난처 의혹을 정면 돌파하다

스포티파이, 음악을 넘어 영상 스트리밍을 넘보다
베일에 싸인 마그네토 프로젝트 | 음악처럼 영상을 플레이하라 | 애플 TV를 향한 도전장 | 기업의 운명을 결정하는 갈림길에서 내린 선택 | 마그네토 프로젝트의 값비싼 교훈 | 완전히 박살난 스포티파이 TV의 꿈

애플과 비츠, 라이벌끼리 손잡다
스포티파이 라디오, 판도라를 압도하다 | 비츠, 스트리밍 사업을 시작하다 | 지미 아이오빈의 다음 포석 | 매 순간 가장 완벽한 음악을 추천해주다 | 구글의 인수 제안을 거절하다 | 비츠 뮤직이 발표되기 전날 밤 | 비츠 뮤직, 세상에 공개되다 | 비츠에서 스포티파이로 도망치다 | 스포티파이의 새로운 디자인, 캣 | 스포티파이 사상 최악의 인수, 에코 네스트 | 날아가 버린 1,600만 달러 | 애플 역사상 최고가로 인수된 비츠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은 스포티파이
모바일 앱을 계속해서 실험하다 | 모바일 앱, 드디어 서비스 개시 | 빠른 결단으로 위기를 극복하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보이콧, 라이벌이 된 제이 지
음악 업계의 정상 회담에서 나온 깜짝 발언 | 무료 사용자가 안겨준 고민거리 | 최고의 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보이콧 | 제이 지, 스트리밍 사업에 시동을 걸다 | 아스피로를 인수한 제이 지 | 또 다른 경쟁자, 타이달

PART 4. 미래_전 세계 1위를 지키기 위한 스포티파이의 다음 무기는 무엇인가?

빅데이터로 애플 뮤직에 대항하다
경쟁자들을 막을 새로운 기능 | 방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탄생한 디스커버 위클리 | 눈떠서 잠들 때까지 스포티파이와 함께 | 애플 뮤직과 비츠원의 등장 | 논란의 연속인 애플 뮤직의 행보 | 스트리밍, 확실한 대세가 되다 | 사람들의 취향을 완벽하게 맞춘 디스커버 위클리 | 사생활 침해 정책에 쏟아진 비판

스웨덴이 낳은 성공 신화로 우뚝 서다
스웨덴 정신을 강조하다 | 스포티파이 10주년, 셀러브레이션 X | 넷플릭스 출신 맥카시의 활약 | 두각을 드러내거나, 회사를 떠나거나 | 스웨덴 투자자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 추락하지 않기 위한 악마와의 거래 | 행동하지 않으면 인수될지 모른다 | 다니엘 에크의 화려한 결혼식

스트리밍 전쟁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아티스트를 지원하는 플랫폼을 꿈꾸다 | 등을 돌린 최고의 아티스트들 | 타이달 인수를 포기하다 | 사운드클라우드 인수 협상 | 사운드클라우드의 발자취 | 점점 떨어지는 기업 가치 | 규모를 무기 삼아 애플과 맞서다

뜨거웠던 주식 상장의 순간
음반사와 저작권료 협상을 다시 하다 |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직상장을 택하다 | 스포티파이 주식, 순식간에 과열되다 | 중국 기업 텐센트와의 교섭 | 사업 모델을 끊임없이 개발하다 | 스포티파이의 역할은 파괴가 아닌 혁명 | 드디어 주식 상장되다 | 더 열심히, 더 빨리, 더 강하게 | 눈앞의 주식보다 장기전을 준비하다 | 증권 거래소의 국기 게양 해프닝 | 모두가 부자가 되다

두 번째 이닝에 들어선 스포티파이
다니엘 에크, 부유한 유스홀름으로 이사하다 | 팟캐스트의 넷플릭스를 꿈꾸다 | 기업의 투명성을 높이다 | 법 개정으로 새로운 길이 열리다 | 공동 창업자들의 이야기 | 더 크게 성장할 미래를 향해

옮긴이의 글_ 이케아부터 스포티파이까지, 스웨덴은 어떻게 스타트업 강국이 되었나?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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