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롭게 바뀐 경매 시장 완벽 반영!
빠숑, 김작가, 훨훨, 플팩이 추천한 대한민국 No.1 경매 투자서!
누구나 싸게 살 수 있는 경매가 답이다!
2,000만 원으로 시작하는 실전 부동산 경매 노하우!
2021년 처음 출간되어 베스트셀러에 오른 《왕초보도 바로 돈 버는 부동산 경매의 기술》이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2025년 새 정부가 들어서며 10·15 부동산 안정화 정책을 비롯한 많은 변화가 있었다. 이 책은 새롭게 바뀐 경매 시장을 예리하게 분석하고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경매’라고 하면 법원에 가야 하고, 권리분석을 해야 하고, 잘 살고 있는 사람을 쫓아내야 하는 등의 어렵고 복잡하고 힘든 것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 하지만 이제는 20대도 재테크 수단으로 경매를 찾기 시작했다. 몇 가지 기본적인 경매 용어와 룰을 익힌다면 적은 종잣돈으로도 투자에 뛰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강화된 부동산 규제 대책에서 벗어난 경매는 새로운 부동산 투자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사람들이 선호하는 서울·수도권 매물은 해가 바뀔수록 급감하고 있다. 민간 건설사들은 급등한 땅값과 공사비, 금융 리스크까지 떠안아야 하므로 앞으로의 공급도 희망적이지 않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일반 매매가 아닌 경매가 주목을 받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2026년 부동산 투자로 부를 쌓고 싶다면 경매 시장을 눈여겨봐야 하는 이유다.
이러한 장점을 깨닫고 일찍부터 경매에 뛰어든 경매계의 일타강사 달천 정민우 저자는 15년간 아파트, 오피스텔, 빌라, 지식산업센터, 단독, 다세대, 상가 등 수백 건의 낙찰에 성공해 1,500만 원에서 수십억의 자산을 만들었다. ‘입찰의 신’이라고도 불리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세 가지 서류와 네 가지 가격만 제대로 이해한다면 2,000만 원으로도 경매에 도전할 수 있다고 단언한다. 거기에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등 다양한 종류의 부동산 매물을 가치를 더해 높은 가격에 팔 수 있는 노하우까지 알려준다. 오르기만 하는 부동산 가격과 로또보다 힘든 청약 전쟁에 지쳤다면 시야를 넓혀보라. 누구나 싸게 사서 제값만 받아도 수익이 나는 ‘경매’가 답을 줄 것이다."
30대에 전세금 1,500만 원을 종잣돈으로 굴려서 수십억 원 자산가가 된 경매계의 일타강사.
아파트,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공장, 단독주택, 다세대, 상가, 모텔 등을 경매와 공매로 낙찰받아 직접 처리한 건만 200여 건에 달하는 부동산 실전 투자 전문가다. 현재 자산관리회사를 설립해 건물, 상가, 모텔, 토지 등의 매입 업무를 주로 하고 있다.
부동산 경매 고수로 통하는 저자는 초보자도 바로 경매에 뛰어들 수 있을 만큼 압축적이고 실전적인 강의로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블로그를 통해서만 수강생을 모집하는데도 입소문을 타고 전국에서 수강생이 몰려든다. 5년간 약 1,500명의 투자자에게 부동산 경매로 수익을 얻는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현재는 ㈜바른자산관리(AMC) 대표이사, ㈜바른경영컨설팅 대표, ㈜JN NPL 투자 자산관리 자문, ㈜스타자산관리/스타옥션 경매 자문, 경매 마스터반 강사 등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