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10.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5488146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신성한 그의 영역
작품 정보
왜 또, 난 학생이고 넌 선생이야?!
5수 끝에 한국대 수학과에 입학해 조교가 된 수민은
새로 온 교수가 제 지도교수가 됐다는 소식을 듣고 아연실색한다.
그는 바로 수민의 과외 선생이자 첫사랑, 신성한이었던 것.
“내 밑에서 논문 써, 오수민. 사적인 감정 접어 두고.”
8년 전, 첫 키스 이후로 홀연히 사라졌을 땐 언제고
사적인 감정은 버리라고? 게다가 뭐? 밑.에.서?
하지만 수민은 대학원 졸업을 위해 그의 말을 들을 수밖에 없었고
온몸에 가시를 돋친 채 그를 밀어내려 하지만.
“수민아.”
“그렇게 쉽게 이름 부르지 마세요. 반말도 불편합니다.”
“나한테 너, 단 한 번도 쉬웠던 적 없어.”
웬일인지 이 남자, 과거의 철벽을 깡그리 깨부순 듯하다.
이쯤 되니 수민도 헷갈리기 시작하는데…….
“8년을 기다렸어. 더 이상은 못 참아.”
뭘 못 참겠다는 건지 물어봐도 되나요, 교수님?
5수 끝에 한국대 수학과에 입학해 조교가 된 수민은
새로 온 교수가 제 지도교수가 됐다는 소식을 듣고 아연실색한다.
그는 바로 수민의 과외 선생이자 첫사랑, 신성한이었던 것.
“내 밑에서 논문 써, 오수민. 사적인 감정 접어 두고.”
8년 전, 첫 키스 이후로 홀연히 사라졌을 땐 언제고
사적인 감정은 버리라고? 게다가 뭐? 밑.에.서?
하지만 수민은 대학원 졸업을 위해 그의 말을 들을 수밖에 없었고
온몸에 가시를 돋친 채 그를 밀어내려 하지만.
“수민아.”
“그렇게 쉽게 이름 부르지 마세요. 반말도 불편합니다.”
“나한테 너, 단 한 번도 쉬웠던 적 없어.”
웬일인지 이 남자, 과거의 철벽을 깡그리 깨부순 듯하다.
이쯤 되니 수민도 헷갈리기 시작하는데…….
“8년을 기다렸어. 더 이상은 못 참아.”
뭘 못 참겠다는 건지 물어봐도 되나요, 교수님?
작가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3
구매자 별점
1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로소는 개취...ㅜㅜ
yil***2024.12.03재밌게봤어요!!~~~
eun***2023.07.12여주가 넘 유치하고 넘 매력이 없어서 도중하차합니다. 땅콩이라 불릴 정도로 작은 키에 병졸이라 없는 외모에 삼수생 출신이면서 공부는 안하고 혼자 과외샘 짝사랑해서 난리치고 나이 들어서도 틈만 나면 술주정에 같은 여자가 보기에도 정 떨어지는 캐릭터 여자예요. 천재 수학자에 최연소 교수직에 인물도 잘난 남자가 애초에 좋아할만한 요소가 하나도 안보여요. 아무리 허구적 소설이라 하더라도 독자들 입장에서 받아들일 수 있는 좀 현실적인 남녀관계를 쓰시기 바랍니다.
hap***2021.06.04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