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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0.10.2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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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5.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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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41149246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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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작품 키워드: 현대물, 로맨틱코미디, 달달, 오해/착각, 첫사랑, 재회물, 동정녀, 순진녀, 사이다녀, 능력남, 순정남, 동정남, 상처남, 절륜남, 재벌남, 힐링물
*여자주인공: 임다림, (24세-27세), 적당히 수더분하고, 적당히 예민한 성격이지만, 잘생긴 귀신(?)앞에서 십자가를 그릴 정도로 소심하지만, 반말하는 남자에게 존댓말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여자.
*남자주인공: 서상현 (30세-33세), 어쩌다 모르는 할배, 할매 집에 정착해서 가을을 보내던 중 느닷없이 나타난 그들의 손녀딸에게 속수무책으로 빠져서 정신 못 차리지만, 냉소적이었던 인생을 동화처럼 바꿔 준 가을에 머물러 있는 남자.
*공감 글귀: “와, 이 변태 같은 게 진짜! 너 혀 움직였잖아!”
“내가 감당할 수 있으면 어떡할래?”
*여자주인공: 임다림, (24세-27세), 적당히 수더분하고, 적당히 예민한 성격이지만, 잘생긴 귀신(?)앞에서 십자가를 그릴 정도로 소심하지만, 반말하는 남자에게 존댓말 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여자.
*남자주인공: 서상현 (30세-33세), 어쩌다 모르는 할배, 할매 집에 정착해서 가을을 보내던 중 느닷없이 나타난 그들의 손녀딸에게 속수무책으로 빠져서 정신 못 차리지만, 냉소적이었던 인생을 동화처럼 바꿔 준 가을에 머물러 있는 남자.
*공감 글귀: “와, 이 변태 같은 게 진짜! 너 혀 움직였잖아!”
“내가 감당할 수 있으면 어떡할래?”
가을이 머물던 밤
작품 정보
할아버지의 바람기 단속을 위해 시골집에 따라 내려온 첫날.
가위눌림에서 벗어나 눈을 뜨니 웬 저세상 미모의 미남이 눈앞에 서 있다.
혹시 이 방에 붙은 지박령? 나는 덜덜 떨며 구마의식까지 행했는데…….
“이짝은 큰 손녀딸, 임다리미. 이짝은 우리 집 세 사는 총각, 서상년이.”
그렇게 세 들어온 상녀니(?)와 나, 할배. 세 사람의 묘한 동거가 시작됐다.
피차 어색한 사이.
어쩌다 그와 낚시를 가게 된 나는 쪽팔리게도, 바다에 빠지고 만다.
Mouth to mouth.
그가 행하는 숭고한 구명의식에 나도 모르게 입맛을 다셨나, 싶은 순간.
“자극하지 마. 너 나 감당 못 해.”
삐뚜름한 미소로 읊조린 말은 내 승부욕에 불을 질렀다.
가위눌림에서 벗어나 눈을 뜨니 웬 저세상 미모의 미남이 눈앞에 서 있다.
혹시 이 방에 붙은 지박령? 나는 덜덜 떨며 구마의식까지 행했는데…….
“이짝은 큰 손녀딸, 임다리미. 이짝은 우리 집 세 사는 총각, 서상년이.”
그렇게 세 들어온 상녀니(?)와 나, 할배. 세 사람의 묘한 동거가 시작됐다.
피차 어색한 사이.
어쩌다 그와 낚시를 가게 된 나는 쪽팔리게도, 바다에 빠지고 만다.
Mouth to mouth.
그가 행하는 숭고한 구명의식에 나도 모르게 입맛을 다셨나, 싶은 순간.
“자극하지 마. 너 나 감당 못 해.”
삐뚜름한 미소로 읊조린 말은 내 승부욕에 불을 질렀다.
작가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미국계 IT 회사에서 일했다. 지금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면서, 대학원에서 공연영상학을 공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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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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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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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2026.06.26어 .... 뭔가 2% 정도 부족한데 따뜻한 .. 재탕은 안하겠지만, 두번쯤 찔끔 울었고 ... ;
wjf***2026.06.18여주는 그저 외모찬양 ㅋㅋ 근데 그게 개연성이 될수도 있지요~ㅎㅎ
bgy***2026.04.07작가님 글을 일삼적이나 따뜻함이 있어 좋아요
msm***2026.02.23아 이런 어른미 내가 또 너무 좋아하지 아 맛있다 상년이
for***2026.02.08귀여운 스토리지만 급발진이라 감정선 따라가기 힘들어요
bor***2025.12.21눈물나네요 ㅜㅜ 너무 좋았어요
msx***2025.10.26재미있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도 넘 보기 좋고 좀더 스토리가 길었어도 좋았을듯해요~~
gjd***2025.10.15피폐물보구나면 요안나님의 글봐야 화창해지는데 이글은 더욱 따뜻하고 힐링됩니다 남여주 매력있고 보다보면 웃고있는 나를발견하게되는글
dug***2025.10.03여주가 너무 귀엽네요.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sta***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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