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6.1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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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 「정 도령전: 어느 소리꾼의 야사(野史) 1권」 은 2022년 7월 19일 본문 내 오탈자를 수정한 파일으로 교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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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키워드 : #능글공, #미인공, #헌신공, #사랑꾼공, #상처공, #다정공, #까칠수, #유혹수 #미인수 #츤데레수, 순정수
* 주인공 (공) : 이도윤. 현 왕의 종질이자 소문난 미치광이 남색가. 오래전 입은 상처로 인해 광증을 앓고 있으며 그 때문에 머리가 새하얗게 세어 백발이 되었다. 호기심에 자신의 집으로 들인 현이에게 점차 마음을 열게 되며, 오만하고 난폭한 성정이 점차 부드럽게 변해 간다.
* 주인공 (수) : 현. 조선 팔도에 소문난 일류 명창. 평생을 스승인 휘와 지천을 떠돌며 살아왔다. 휘의 강권에 어쩔 수 없이 도윤의 집에 들어가게 된다. 도윤의 난폭한 행태에 그를 혐오하며 냉대하지만 소문과는 다른 그의 다정함에 점차 도윤을 연모하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 상처와 비밀을 간직한 공과 수가 갖은 시련을 극복하고 서로를 치유하는 쌍방 구원물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너를 위해서라면 세상 그 어떤 무게도 대신 짊어질 수 있을 것이다.
작품 정보
스승과 함께 전국을 떠돌아 다니며 소리를 하는 명창, 현은
미치광이 난봉꾼으로 소문난 양반, 도윤의 집에 초대를 받는다.
남색을 즐긴다는 그의 소문에 불길함을 느낀 현은 그를 피하려 하나, 스승의 뜻을 꺾지 못해 그의 영역에 발을 들이게 된다.
“소리를 하지 않겠다면 내 술시중이나 들어라. 천한 놈을 먹여 주고 재워 주는데 밥값은 해야 하지 않겠느냐?”
현은 도윤의 오만함과 난폭한 행태에 그를 차갑게 대하며 피해 다니지만.
“나는 네놈 목소리면 되었다. 내일도 그 모양이면 소리 대신 이렇게 나랑 겸상을 시킬 것이다.”
“오해는 마라. 네놈이 튼튼해야 오래도록 네놈 소리를 들을 수 있지 않느냐.”
“그 유과는 네놈이 다 먹어라. 난 단 거 별로 안 좋아하거든.”
소문과 달리 다정하면서도 따뜻한 그의 행동에 점점 그를 연모하게 되고,
곧 둘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된다.
하지만 현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며 둘의 앞날에 먹구름이 끼기 시작하는데…….
작가
리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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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rip***2024.02.10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dah***2024.02.01제 찌찌 정 도령전이 뜯어감... 찌통ㅠㅠㅠㅠㅠ
pla***2023.04.11이거 왜 안읽어요?!! 읽는 내내 미쳤따 오져따 하면서 읽음ㅠㅠ 개달달하네ㅠㅠㅠㅠㅠ +)이거 읽고 나면 네놈&나리라는 호칭이 허니/자기야보다 더 달달하게 들릴 수 있음 +)3권까지 다 읽고 추가하러 왓습니다ㅠ 스토리 전개에 꿈 나오는 걸 별로 안조와하는데 정 도령전에서 내 취향 박살난듯ㅠㅠㅠ아 코 끝이 찡하네-이러고 있다가 도윤이가 수현이 옆에 누워가지고 말 걸때부터 눈물 좔좔ㅠㅠㅠㅠㅠ
jiy***2022.06.29재밌어요 첨에 공 미친놈아 했는데 결국 사랑에 미친놈이 되네요 완전 사랑꾼이야 수는 넘 귀여워요!
wee***2022.06.23큰 고구마 없이 술술 잘 읽히고 재밌네요. 얘가 왜 유혹수지? 싶었는데 외전에서 유혹수의 면모가 나와요ㅎㅎ 수가 강단있는 캐릭터라 좋았구요. 옷고름 풀어헤치고 방탕한 모습으로 다니는 미인공도 존맛ㅎㅎ 밑에 다른 분 리뷰처럼 앙앙대는 신음소리가 개인적으로 좀 불호였지만 그것만 빼면 좋았습니다.
lun***2022.06.21아니 님두라 ㅠㅠ 이거 왜 인기 없어요? 저는 읽기에 편했던거같아요. 고구마 전개 나올거같은 싸한 느낌이 나오면 바로 해결되고 (너무 질질 끄는걸 안좋아해서 ㅠㅠ) 처음에 빠져드는 구간도 적당히 있고 서로만의 찌통도 있고, 저는 살짝 울면서 봤거든요.. 그래도 좀 인기 많아졌으면! ** 아 근데.. 신음소리는 좀 깨요.. “하앙” “흐응” 많이 나오는데 뭔가..; 머쓱타드;; —밑에 스포— 현이가 정도령전 하면서 소리 할때 뭔가 소름돋으면서 울었어요 ㅠㅠㅠㅠ 진짜 그 상황이라고 생각하면서 핏대 세워가며 소리를 했을 현이 생각하니까 진짜 너무 멋지더라구요. 그리고 현이의 가족들이 나중에 나와서 “잘놀고와라” 한것도 진짜 찌통…. 그와중에 도윤이는 장인어른(?) 한테 ㅠㅠ 문지방 밖에서 절 두번 하고 ㅠㅠㅠㅠㅠ 진짜 깨알 디테일인데 너무 슬펐어요… 저만 이렇게 몰입해서 봤나요? ㅋㅋㅋㅋ 웁스
bus***2022.06.19문장이 좋아서 술술 잘 읽혔어요ㅎㅎ
tta***2022.06.18잘보구있어요???????? 스무스한 전개 적극추천합니다..!우리 귀여운 수와 점차 수에게 수며드는 공을 보고싶다면 적극추천해요????????????
flo***2022.06.18지루한 감이 있어서 1권 하차합니다ㅠㅠ
ihy***202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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